도서 소개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37권.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는 종합 인문교양 만화 시리즈이다. 37권은 자본주의 제도의 근본 속성을 이해하고, 그 문제점을 제대로 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 준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출판사 리뷰
교육 일선 교사들이 집필한 살아 있는 세계사!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최고의 종합인문교양서!
최신 중등ㆍ고등 '역사', '세계사', '동아시아사' 교과를 적극 연계한 시리즈!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핵심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인류 문명.문화가 발전되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세계사의 맥락을 짚어 주는 세계역사만화 시리즈이다.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닌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심도 있게 이야기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로, 대학입시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데 필수 인문교양도서가 될 것이다.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지금까지 역사는 늘 암기과목의 하나쯤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학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사건〈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교육과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최근 60년 만에 대폭적으로 바뀐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도입이 그 예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언어영역, 사회영역, 예술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세계사 만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따라서 현직에서 근무 중인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각 교과서 별로 해당하는 내용을 상세하게 기재하였을 뿐만 아니라 고교 수업에 동아시아 교과가 신설되면서 동아시아 역사 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2013년 교육 방침을 적용해, 동아시아사, 세계사로 구분하여 표기했다.
교육 일선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교사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이다.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37권 소개 우리 사회를 이끌고 있는 자본주의 체제는 어떻게 발전되어 왔을까? 인간의 삶을 더 풍요롭고 편하게 만들기 위해 발전시킨 자본주의 체제가 이제는 인간의 삶을 지배하는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29년, 승승장구할 것만 같았던 자본주의는 최악의 대공황을 겪으며 나락으로 떨어졌다. 자본주의의 몰락을 예감하면서 이를 대처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공산주의가 등장하지만, 시간이 흐른 오늘날에 남은 제도는 자본주의이다. 망할 것 같던 자본주의 경제제도는 매번 새롭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적응하면서 우리의 일상생활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본주의가 어떤 발전과 적응을 통해 우리 사회를 지배하게 되었는지를 알아보는 것은 꼭 필요한 공부가 아닐 수 없게 되었다. 이상적인 경제 체제라고 주장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던 공산주의가 몰락한 지금, 자본주의를 대적할 만한 것은 더 이상 없는 것이 사실이다. 자본주의는 점점 발전을 거듭하며 글로벌 자본주의로 변신하고 있다. 세계는 국경의 경계도 민족의 경계도 무너뜨리며 오로지 자본에 따라 중심이 이동되고 있다.
지난 2011년 월스트리트 가를 울린 ‘점령하라’라는 외침은 너무나 비대해진 글로벌 자본주의에 대한 경고였다. 이렇듯 수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자본주의지만 아직은 이를 대처할 다른 경제 제도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자본주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일 것이다. 이 책《대공황 이후 세계 자본주의의 발전》이 자본주의 제도의 근본 속성을 이해하고 그 문제점을 제대로 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목차
1장 대공황의 원인과 결과
2장 정부가 시장을 견제하다
3장 전후 자본주의 경제 체제의 재건
4장 정부는 옳고, 시장은 틀렸다
5장 브레튼 우즈 체제의 붕괴와 불황 경제의 등장
6장 시장은 옳고, 정부는 틀렸다
7장 글로벌 자본주의의 등장과 자본주의의 안정기
8장 글로벌 금융의 등장과 개발도상국의 위기
9장 글로벌 금융 위기와 정부 역할의 재등장
10장 자본주의는 어디로 가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