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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의 풍경 드로잉
어문학사 | 부모님 |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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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난 2014년 남인천방송에서 처음 방영된 ‘ 김재열의 인천여 행 스케치’에서부터 지난 2022년 인천일보에서 약 2년 여 간의 연재를 마친 ‘김재열의 풍경 드로잉’에 이르기까지, 김재열 화백의 눈으로 바라본 항구도시인 인천의 다채로움을 수채화로 엮은 풍경 화집이다. 이번 책에는 항구도시인 인천이 그동안 변화해온 과정과 현재의 모습을 화집에 담았으며, 일본인 화백 우에노 히로시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면서 담아온 풍경화들도 함께 수록되었다.

그의 화폭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바다’일 것이다. 때로는 밤처럼 짙고, 때로는 녹음과 같이 푸르며, 때로는 물비늘을 품고 보석처럼 반짝이는 각지의 바다가 그의 화집에 모여 한 줄기의 장관을 이룬다.

  출판사 리뷰

10년의 붓질로 엮어낸 항구 풍광,
김재열의 풍경 드로잉


『김재열의 풍경 드로잉』은 지난 2014년 남인천방송에서 처음 방영된 ‘ 김재열의 인천 여행 스케치’에서부터 지난 2022년 인천일보에서 약 2년 여 간의 연재를 마친 ‘김재열의 풍경 드로잉’에 이르기까지, 김재열 화백의 눈으로 바라본 인천의 다채로움을 한 데 묶은 화집이다. 어느새 인천에 발을 디딘 지 50여 년, 이제는 자신을 일컬어 ‘(인천에서)벌써 3대를 이룬 토종’이라고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는 그에게 인천은 ‘전 세계의 모든 비행기들이 도착하는 대한민국의 관문’인 동시에 그를 ‘여러 나라의 색깔’로 인도하는 관문이다. 한 골목에 접어들면 한국적인 풍경이 펼쳐지고, 다른 한 골목으로 넘어가면 이국적인 풍경이 기다리는 항구도시 인천의 모습은 김재열 화백의 손끝에서 산뜻한 수채화로 새겨져 그 다양한 자태를 빛낸다.

이번 화집에는 그가 일본인 화백 우에노 히로시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면서 담아온 풍경화들도 함께 수록되었다. 푸른 바다와 빨간 지붕의 화려한 대비를 보
여주는 크로아티아의 항구 풍경을 비롯해 ‘물 위의 땅’이라 불리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신비한 ‘따나롯 사원’,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의 야자수 우거진 해변과 일본 다이오자키의 이노리 등대까지, 그의 화폭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바다’일 것이다. 그의 발이 딛고 그의 눈이 바라보았을 총천연색의 바다들이 그의 붓과 만나 하나의 완벽한 순간으로 백지에 녹아든다. 때로는 밤처럼 짙고, 때로는 녹음과 같이 푸르며, 때로는 물비늘을 품고 보석처럼 반짝이는 각지의 바다가 그의 화집에 모여 한 줄기의 장관을 이룬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재열
1947년 경북 의성 출생홍익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대한민국미술대전 수채화분과 심사위원장 및 운영위원 역임한국수채화공모전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장 역임<사>한국미술협회 인천광역시 지회장 역임<사>인천광역시 미술초대작가회 이사장 역임현) 인천광역시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저서]『100 DESIGNER』 (KOSID)『개항장 인천의 풍광』 (성광디자인)『김재열의 풍경 드로잉』(어문학사)『水彩?冬十夕ⓛ風景描』 (우에노 히로시 공저, 日貿出版社)[역서]『영국에서 배운 정통수채화』 (우에노 히로시 저, 어문학사)

  목차

목차 3p
인사말 4p
소개의 글 6p
축사 10p

인천일보 연재 풍경 드로잉 19p
남인천방송 인천여행 스케치 79p

해외여정 스케치
크로아티아 98p
인도네시아 발리, 말레이시아&베트남 115p
일본 다이오자키 137p

굿모닝인천 153p

경력 161p

작품목록 17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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