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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왠지 대박날 것만 같아!
30년 차 현장 드라마 PD가 알려주는 시청률 1위 드라마 작법 노하우, 개정판
이은북 | 부모님 | 20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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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드라마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의 최고봉이다. 특히 요즘에는 사전제작으로 인해 처음부터 끝까지 힘있는 호흡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드라마가 많아졌다. 매월 주목을 끄는 드라마는 그 시대를 반영하기도 한다. <더 글로리>가 학폭을 조명하고 이슈화 시켰다면, <모래시계>는 광주의 비극을 조명하며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었다. 영화와 달리 이 부분을 가능하게 했던 사람들이 바로 드라마 작가이다.

드라마 작가의 상상력은 드라마의 만듦새와 보이지 않는 분위기까지도 만들어 내며 사람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그렇다면 대박 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대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30년 넘게 현장에서 뛰고 있는 드라마 PD인 저자는 ‘대박’ 드라마가 나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대박 예감의 ‘드라마 대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대박’ 드라마는 어떻게 해야 쓸 수 있는걸까?

이 책은 글쓰기의 공포를 없애는 방법부터 컨셉(로그라인) 잡는 법,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드는 법, 플롯 짜기, 대사 만들기, 복선 짜기, 세련되게 극본 쓰는 법까지 드라마 대본을 쓰기 위해 알아야 하는 필수 요소들을 다양한 예시들과 함께 알려준다.

또한 한류스타 김수현, 김유정, 여진구 등을 배출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해를 품은 달>의 진수완 작가, 2019년 최고의 히트작 <열혈사제>와 2021년 대박을 친 <빈센조>의 박재범 작가, 웰메이드 정통 사극 <정도전>의 정현민 작가 등 인기 드라마 작가들과 이제 곧 입봉 예정인 신인 원유정 작가의 인터뷰를 실어 드라마 작가의 역할과 비주얼 스토리텔러가 고민해야 하는 핵심이 무엇인지도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30년 차 현장 드라마 PD가 직접 옆에서 얘기하듯 알려주는
드라마 스토리텔링 창작서!


OTT의 시대. 영상의 시대. 숏폼의 시대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핵심은 스토리텔링에 있다.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이야기는 무엇일까? 왜 어떤 드라마는 대박을 치고, 어떤 드라마는 온갖 스타로 도배해도 외면을 받는 것일까?

드라마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의 최고봉이다. 특히 요즘에는 사전제작으로 인해 처음부터 끝까지 힘있는 호흡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드라마가 많아졌다. 매월 주목을 끄는 드라마는 그 시대를 반영하기도 한다. <더 글로리>가 학폭을 조명하고 이슈화 시켰다면, <모래시계>는 광주의 비극을 조명하며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었다. 영화와 달리 이 부분을 가능하게 했던 사람들이 바로 드라마 작가이다.

드라마 작가의 상상력은 드라마의 만듦새와 보이지 않는 분위기까지도 만들어 내며 사람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그렇다면 대박 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대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30년 넘게 현장에서 뛰고 있는 드라마 PD인 저자는 ‘대박’ 드라마가 나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대박 예감의 ‘드라마 대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대박’ 드라마는 어떻게 해야 쓸 수 있는걸까?

“어느 날 TV를 보는데 드라마 작가가 눈에 빡 들어오거든. 왠지 만만해 보이기도 하고 잘하면 대박날 것 같기도 하고. 그러면서 이 세계에 들어오지. ‘왠지 내가 쓰면 대박날 것만 같아.’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말이야.
하지만 여기도 만만치 않다. 더 어려울 수도 있어. 문학은 독자와의 일대일 대화이지만, 드라마는 정말 청와대 계신 분들부터 서울역 노숙자들까지 엄청나게 많은 불특정 다수를 상대해야 하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이거든.”

SBS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 <그래 그런거야> <조강지처클럽> <보스를 지켜라> <키스 먼저 할까요?>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멘탈코치 제갈길> 등 현장에서 직접 다양한 드라마를 감독한 손정현 작가는 감독의 시각으로 함께 작업한 작가들의 다양한 예를 들어가며, 드라마 스토리텔링의 원칙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자신이 드라마 작가에도 과감히 도전했으나 고배(?!)를 마시게 된 실패 경험담도 공개하며 ‘안 되는 드라마’의 이유도 위트있게 풀어나간다.

이 책은 글쓰기의 공포를 없애는 방법부터 컨셉(로그라인) 잡는 법,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드는 법, 플롯 짜기, 대사 만들기, 복선 짜기, 세련되게 극본 쓰는 법까지 드라마 대본을 쓰기 위해 알아야 하는 필수 요소들을 다양한 예시들과 함께 알려준다.

또한 한류스타 김수현, 김유정, 여진구 등을 배출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해를 품은 달>의 진수완 작가, 2019년 최고의 히트작 <열혈사제>와 2021년 대박을 친 <빈센조>의 박재범 작가, 웰메이드 정통 사극 <정도전>의 정현민 작가 등 인기 드라마 작가들과 이제 곧 입봉 예정인 신인 원유정 작가의 인터뷰를 실어 드라마 작가의 역할과 비주얼 스토리텔러가 고민해야 하는 핵심이 무엇인지도 알려준다.

매력적인 주인공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왜 주인공은 늘 개고생을 해야하는지, 도대체 한국 드라마는 왜 그 나물에 그 밥 같은지, 그럼에도 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박 드라마가 나오는지 등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드라마를 보며 한번쯤은 가졌던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요새 가장 ‘핫’ 한 웹툰, 웹소설 등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쥐락펴락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핵심 노하우가 궁금한 모든 창작자들에게도 명쾌한 해답을 전해줄 것이다.

박지은 작가의 <별에서 온 그대>는 중국에 ‘치맥’을 전파하고 국가 주석인 시진핑이 공식 석상에서 언급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김은희 작가의 <시그널>은 한국은 물론, 리메이크되어 일본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은숙 작가의 <더 글로리>는 넷플릭스에서 방영되어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제 다음은 당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차례다.

“네 바로 앞에 있는 사람을 감동시켜라. 그럼 온 세상이 감동할 것이다.”

AI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은 분들께 권하는 책!
챗GPT나 구글 바드(BARD)는 흉내내지 못하는,
스테디셀링 드라마 작법서의 개정판이 나왔다!


새로운 인터뷰와 다양한 내용을 담고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이번 개정판은 본문의 기존 내용 중 이미 지나간 과거의 내용을 2023년에 맞춰 수정 보완해 트렌드를 살렸다. 또한 예비 드라마 작가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알고 싶은 인기 드라마 작가의 인터뷰를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공전의 히트를 친 <해를 품은 달> <킬미 힐미>의 진수완 작가 인터뷰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에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전해준다.
또한 2023년 한국에서 열리는 드라마 시나리오 공모전의 정보를 정리하고 수록하여 K-드라마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콘텐츠 기업과 드라마 작가 지망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요즘 챗GPT, 구글 BARD등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콘텐츠 창작자들의 입지가 위험해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직 마음을 흔드는 스토리텔링 창작의 영역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저자는 드라마가 모든 비주얼 스토리텔링의 기본이라고 말한다. 긴 드라마이든, 짧은 드라마이든 한 편의 잘 짜여 진 구성, 한 시리즈의 촘촘한 스토리 배치가 시청자,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플롯을 파악하고 잘 따라가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들의 DNA에는 고대부터 지금까지 좋아하는 이야기의 구조가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하나 더. 자신만의 맛을 첨가한 드라마 대본이 써져야 ‘대박’을 기대할 수 있다.

“감이 오지? 조금 무리하게 플롯을 정의한 것이긴 한데, 플롯을 가져다 쓰는 것에 대해서 0.1퍼센트의 죄책감도 느끼지 말라는 의미야.

드라마나 영화를 ‘비주얼 스토리텔링’이라고 하잖아. 이때 ‘비주얼’에 방점 찍을 것. 비주얼 스토리텔링에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패턴이 있어.

이걸 인정해야 해. 그냥 인간의 뇌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플롯을 공공자원이라 생각하고 갖고 오라는 거야.”

유튜브 천하라는 시대. 숏폼, OTT의 확장은 영상 콘텐츠에 대한 수요를 크게 늘렸다. ‘나도 한 번 웹소설이나 웹드라마를 써서 대박 쳐 볼까?’라며 도전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언제나 문제는 스토리. 이야기가 재미없으면 아무리 뛰어난 영상 기법을 이용해 만들어도 그 콘텐츠는 사람들에게 외면당한다.

‘뭘 쓰지?’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지?’
라고 고민하고 있는 스토리텔러 라면 2019년 첫 출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인 이 책을 추천한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으로 한 챕터씩 읽어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드라마 작법의 기초를 모두 마스터할 수 있다. 드라마는 대사의 예술이다. 이 책을 통해 또 다른 대사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는 인간학이자 인생학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 편의 드라마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한 시대의 자화상을 그려내기도 하는 것이다.

책 말미에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드라마쟁이들은 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든 좋은 영향을 줄 때 희열을 느낀다”고. 이 책을 통해 많은 드라마 작가들이 어떤 식으로든 좋은 영향을 준다면, 세상도 좀더 살기 좋아지지 않을까?

노희경 작가는 광화문 촛불 집회를 나갔어. 우리 모두 다 나갔지? 그런데 거기서 노 작가는 전경버스 뒤에서 도시락을 까먹는 청년 의경들과 전경들을 보면서 인간적인 짠함을 느낀 거야. 그래서 〈라이브〉라는 드라마를 기획하게 됐대.

나는 아직도 시위현장에서 경찰들을 보면 짭새와 백골단이 떠올라 적의의 눈으로 보거든. 관점의 차이인 거야. 누가 조금더 따뜻하고 인간적인 연민을 느끼는 가슴을 가졌는가. 별거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별거가 아닌 엄청난 내공의 차이인 거지.
순간포착의 관건은 결국 세상 하찮아 보이는 존재들에 대한 ‘연민’과 그것을 응시할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이 아닐까 해.
_ #scene 5 영감에 접근하는 훈련

후진 대본은 몇 장 넘기다 보면 “도대체 얘는 왜 이러는 거야? 왜!!! 삐!!!” 이러면서 화를 내게 되지. 반면 최소한의 완성도를 갖춘 대본은 그래도 ‘아, 인물이 이럴 수밖에 없겠구나’
하면서 자연스레 인물에 감정이입을 하게 만들어주거든.

업계용어로 풀어볼까? 드라마는 ‘관객의 불신감’(‘이게 말이 돼? 주인공이 꼭 이럴 필요가 있나?’ 같은 생각)을 제거하는 과정이자 인물에 ‘감정이입’(아, 주인공은 이럴 수밖에 없겠구나. 어떡하지? 어떡해야 될까?)을 하는 과정이다.
_ #scene 9 누구나 사랑하는, 매력적인 인생캐

플롯은 쉽게 얘기하면 ‘스토리를 어떤 방식으로 푸느냐’야. 스토리를 전개하는 패턴이라고 생각하면 쉬워. ‘사건 by 사건’이 아니라 ‘사건 그러므로 사건’이라고 작법책에서는 정의하기
도 하지. 스토리에 플롯을 입히면 그게 ‘스토리텔링’이 되는 거구. 자, 여기서 퀴즈 두 개 나갑니다. 다음 빈 칸을 채워보세요.

1. 플롯은 □□□□이다.
2. 플롯은 □□□이다.

1번 답은 공공자원. 2번 답은 재활용.
1번 문제는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을 쓰신 토비아스 형이 내신 문제고, 2번 문제는 《나는 왠지 대박날 것만 같아!》를 쓰신 손정현 피디님이 내신 거야.
_ #scene 12 그게 또 그 이야기라고? 천만에!

  작가 소개

지은이 : 손정현
전 스브스 드라마 PD. 전 스브스 드라마 PD. 전두환 베프 노태우가 정권을 잡았던 대학시절, 낮에는 〈광야에서〉를 떼창으로 부르고 밤에는 동물원의 〈잊혀지는 것〉을 나직이 부름. 남들 마르크스 서적 읽을 때 황지우, 이성복, 최승자 시집을 읽더니 급기야 운동권 선배로부터 ‘이 시대 최후의 로맨티스트’라는 헌사를 굴욕적(?)으로 받음. 1994년 하종강?김형민?손정현 공저 《노동자는 못 말려》 감격적인 첫 출간. 그러나 출판사 사장님이 일주일 뒤에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잡혀가심. 한동안 안기부에서 찾아올까 전전긍긍. 1995년 스브스 입사. 욕설과 욕망이 난무하는 드라마 현장에서도 ‘로맨티스트’의 품위를 지키려다 곧잘 쓰러짐. 비인칭 주어로 살던 조연출 시절 〈벗이여 해방이 온다〉를 목놓아 부르며 입봉의 그날을 기다림. 한 세기가 바뀌어 2002년 오픈드라마 〈남과 여〉로 입봉. 〈사랑에 미치다〉 〈조강지처 클럽〉 〈천사의 유혹〉 〈보스를 지켜라〉 〈내 연애의 모든 것〉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키스 먼저 할까요?〉 등등 연출. 취미가 ‘착한 사람 만나서 감동받기’인 관계로 요즘도 정신 못 차리고 술과 음악과 드라마에 늘 젖어 있음. 현재 〈남자친구〉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을 만든 ‘본팩토리’ 제작사의 연출 및 정신적 고문으로 바둥거리고 있음.

  목차

머리말
개정판 머리말
추천사
프롤로그: 드라마는 인간학이자 인생학이다

1장 처음
#scene 1 알고 보면 쓸데없는 질문들
: 드라마 작가 입문 시 머릿속에 떠오르는 온갖 궁금증
#scene 2 글쓰기의 공포를 없애는 4가지 처방
: 쫄지 않고 글쓰기 근육 키우기
#scene 3 드라마는 콘셉트다
: 손 PD의 흑역사로 배우는, 안 되는 드라마의 콘셉트
#scene 4 인생은 멋지지만 날것
: 드라마는 극화된 스토리여야 한다
#scene 5 영감에 접근하는 훈련
: 드라마감을 찾기 위한 훈련법 5가지
#scene 6 번개같이 스쳐가는 한 문장, 한 컷
: 기획의 단초를 잡기 위한 영감을 떠올리는 법
#scene 7 뭔가 빡! 떠오르게 하고 싶을 때
: 영감이 떠오르는 나만의 방법 만들기

2장 중간
#scene 8 인생을 한 줄로 요약한다면
: 드라마의 로그라인 잡기
#scene 9 누구나 사랑하는, 매력적인 인생캐
: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캐릭터의 특징 만들기
#scene 10 인간은 누구나 흑역사가 있다
: 캐릭터의 매력적인 결함이 생기는 지점
#scene 11 상처받은 존재에 대한 공감과 위로
: 드라마는 우리에게 무엇일까?
#scene 12 그게 또 그 이야기라고? 천만에!
: 사람들을 사로잡는 드라마 플롯
#scene 13 이야기가 내내 절망의 바닥을 기고 있진 않니?
: 드라마 스토리에서 피해야 할 3가지 방향
#scene 14 주인공은 여하간 설쳐야 돼
: 밋밋한 주인공으로 보이는 7가지 이유
#scene 15 신물 나도록 집요하게 사건을 파헤쳐봐
: 좋은 플롯을 짜기 위해 알아야 할 3가지
#scene 16 일단 무조건 올라보는 거야
: 대본 작업을 할 때 작가가 지녀야 할 자세
#scene 17 네 앞에 프러포즈하는 훈남 두 명이 있다면?
: 드라마 대본 세련되게 쓰는 법
#scene 18 작가의 내공은 조연의 대사만 보면 바로 알아
: 좋은 대사감을 키우기 위한 대사 줍는 연습
#scene 19 관객이 원하는 것을 다르게 보여줘라
: 명대사의 원칙
#scene 20 씨 뿌리고 우려먹고 거둬들여라
: 수미쌍관이 연결되는 대사
#scene 21 싸우거나 웃기거나! 아니면 엄청난 볼거리를 주거나!
: 세련된 설명을 해주는 대사 스킬
#scene 22 밤거리만 하염없이 걷게 만들지 말고
: 관객의 감정이입을 도와주는 몽타주 기법
#scene 23 구구절절 말로만 하면 채널 돌아간다
: 갈등의 시각화, 행동화 방법
#scene 24 관객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영리해
: 복선 설정과 장면 전환 방법

3장 끝
#scene 25 알고 보면 쓸데 많은 질문 8가지

에필로그: 드라마 작가는 순정이 있어야 해

보너스 페이지
존버하면 진짜 작가가 될 수 있냐고요?

현직 작가 4인이 명쾌하게 알려주는 드라마 작가, 그 이상과 현실
1. 〈열혈사제〉 〈빈센조〉 박재범 작가 인터뷰
2. 〈해를 품은 달〉 〈킬미 힐미〉 진수완 작가 인터뷰
3. 〈정도전〉 〈녹두꽃〉 정현민 작가 인터뷰
4. 〈모두의 거짓말〉 원유정 작가 인터뷰

드라마, 시나리오 공모전, 어떤 곳에서 할까?

꼭 읽어두면 좋은 드라마 스토리텔링
: 읽어보자!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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