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여행
어쩌다 보니 지구 반대편  이미지

어쩌다 보니 지구 반대편
10만 원으로 시작한 31개국 366일간의 세계일주, 최신 개정판
포스트락 | 부모님 | 2023.07.01
  • 정가
  • 19,000원
  • 판매가
  • 17,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950P (5% 적립)
  • 상세정보
  • 14.5x21 | 0.591Kg | 376p
  • ISBN
  • 979119783442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네이버 선정 ‘세계일주 블로그’이자 270만 누적 방문 인기 블로그의 주인 ‘오끼’가 전하는 ‘10만 원으로 시작한 31개국 366일간의 세계일주!’ 책 『어쩌다 보니 지구 반대편』 ‘최신 개정판’은 비록 통장에 10만 원밖에 없었지만 후원자들의 도움을 받아 ‘몸은 혼자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하며’ 완성한 1년간의 세계일주 여행기다.

인도를 시작으로 중동과 유럽, 아프리카를 거쳐 남미 그리고 북미에 이르기까지 31개국 123개 도시에서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를 빼곡히 담아냈다. 책에는 세계일주를 떠난 자만이 만끽할 수 있는 이국의 눈부신 풍광과 이색적인 삶의 모습이 다양한 사진들을 통해 펼쳐진다. 국어교육과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의 위트가 넘치지만, 때로는 작은 온기와 감동으로 다가오는 글 또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출판사 리뷰

세계일주를 떠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용기’!
- 270만 누적 방문의 인기 블로거
- 네이버 선정 ‘세계일주 블로그’
- ‘300회’ 이상의 세계여행 관련 강연


네이버 선정 ‘세계일주 블로그’이자 270만 누적 방문 인기 블로그의 주인 ‘오끼’가 전하는 ‘10만 원으로 시작한 31개국 366일간의 세계일주!’ 책 『어쩌다 보니 지구 반대편』 ‘최신 개정판’은 비록 통장에 10만 원밖에 없었지만 후원자들의 도움을 받아 ‘몸은 혼자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하며’ 완성한 1년간의 세계일주 여행기다.

인도를 시작으로 중동과 유럽, 아프리카를 거쳐 남미 그리고 북미에 이르기까지 31개국 123개 도시에서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를 빼곡히 담아냈다. 책에는 세계일주를 떠난 자만이 만끽할 수 있는 이국의 눈부신 풍광과 이색적인 삶의 모습이 다양한 사진들을 통해 펼쳐진다. 국어교육과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의 위트가 넘치지만, 때로는 작은 온기와 감동으로 다가오는 글 또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다시 사랑, 다시 여행, 다시 나눔’을 삶의 기치로 삼고 살아가는 저자가 여행을 통해 이를 스스로 증명해 내고, 한 명의 인간으로서 점점 더 성숙해져 가는 과정은 읽는 이의 마음을 ‘나도 떠나고 싶다’라는 갈망과 설렘으로 가득 채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기범(오끼)
여행작가 오기범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게 좋아 국어교육과 심리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국어학원을 운영하며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2005년, 일본에서 850km에 이르는 거리를 자전거로 일주했고, 이후 태국·캄보디아에서의 세계문화유산여행, 1,200km에 이르는 베트남 종단 등을 통해 여행의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되었다. 이에 커다란 마음을 먹고 일상을 뒤로한 채 1년간의 세계여행을 떠나게 된다. 당시 통장에는 비록 10만 원밖에 없었지만 후원자들의 도움을 받아 몸은 혼자였지만 마음만은 늘 함께하며 세계일주를 완성한다.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여행이 준 여운과 깨달음을 많은 이들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국 단위의 여행자모임과 여행사진전을 주최했으며 블로그와 유튜브 팟캐스트를 통해 대중과 늘 소통해왔다.강연자로 학교, 도서관, 연수원, 각종 기관 등 300여 차례 강연을 진행했다. 여행과 행복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꾸준히 청중과 소통하며 좋은 반응 속에 계속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첫 책 『어쩌다 보니 지구 반대편』을 세상에 내놓으며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데 작은 격려와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두 번째 책 『다시, 여행』을 통해서는 다양한 색깔을 가진 여행자들의 이야기를 담아 세상에 알리기도 했다.블로그 okist.com인스타 kibeom_oh유튜브 세계여행자 오끼

  목차

프롤로그
제주도에서 세계일주를 꿈꾸다 11 | 세계일주를 떠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15 | 세계일주 후원자를 모아보는 것은 어떨까 17 | 그래… 가족이니까 21 | 드디어 세계일주, 다음은 없다 25

인도
세계일주 첫 도시, 여기는 인도 델리입니다 29 | 마날리에서 폭풍 설사를 하다 32 | 마날리에서 레까지 하늘길을 달리다 35 | 인도 같은, 인도 같지 않은 레 38 | 레의 마지막 날, 천국과 지옥을 오가다 43 | 야간기차를 타고 조드푸르로 이동하라 48 | 블루시티 조드푸르 51 | 오르차에서 버럭하다 54 | 바라나시의 뒷골목을 거닐다 58

네팔
포카라 하늘을 날다 63 | 신들의 놀이터, 히말라야에 가다 66 | 안나푸르나를 바라보며 그분들을 추모하다 71

파키스탄
앗살람 알라이쿰! 웰컴 투 파키스탄 79 | 파키스탄 아차 해 84 | 히말라야의 끝자락, 낭가파르밧 88 | 여행자들의 블랙홀, 훈자 94 | 훈자 사람들에게서 훈훈한 정을 느끼다 98 | 옐로 산타가 되어 훈자를 누비다 101 | 파키스탄의 숨은 보석, 스카르두 106

튀르키예
두바이에서 파하드 만나고, 튀르키예로 날아가다 112 | 먹거리 천국, 이스탄불에 빠지다 114 | 고풍스럽고 여유로운 마을 샤프란볼루 117 | 내 마음을 흔들어버린 트라브존 사람들 119 | 카르스의 아니 유적지를 아니? 122

이란
거구의 택시기사와 우르미에 소금호수에 가다 127 | 슬리퍼를 끌며 이스파한을 돌아다니다 131 | 3천 년의 고도, 여기는 야즈드입니다 133

이탈리아
본 조르노~ 로마 137 | 피렌체 두오모에는 추억이 머문다 140 | 어서 와! 베니스는 처음이지? 143

프랑스
파리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147 |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고흐는 만나야 하잖아 149

스페인
바르셀로나에는 가우디가 살아있다 153 | 안개 속의 톨레도, 햇살 속의 세고비아 156

포르투갈
이베리아반도의 보물 포르투갈 161 | 유럽의 블랙홀 포르투 164

영국
런던 어디까지 가봤니 170 | 세븐시스터즈 찾아 브라이튼으로 173

모로코
아실라, 바다와 바람의 색깔로 물들다 179 | 여기는 힐링시티 쉐프샤우엔입니다 181 | 세상의 골목대장 페스 183

요르단
나도 때론 배부른 여행자이고 싶다 187 | 인생에 단 한 번, 페트라 190

이집트
깊고 푸른 바다, 다합 블루홀 195 | 피라미드를 만날 때 필요한 것 197 | 사막여우를 만나러 바하리야사막에 가다 201

케냐
여기는 악명(?) 높은 케냐 나이로비입니다 207 | 세계 3대 빈민가 키베라에 가다 210

탄자니아
끝이 없는 평원 세렝게티 215 | 세렝게티에서 돌발 상황 발생하다 218 | 인도양의 아름다운 섬, 잔지바르에 가다 222 | 타자라 기차 타고 탄자니아를 가로지르다 224

잠비아
타자라 종착역 음포시에서 수도 루사카까지의 험난한 하루 229 | 빅토리아폭포에서 번지점프를 하다 231

보츠나와
보츠와나에서 초베 사파리를 하다 237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드라켄즈버그까지 243 | 영화 같은 반전, 그라프레이넷 246 | 아프리카 최남단 케이프타운에 서다 250

브라질
리우의 상징, 구원의 예수상 앞에 드러눕다 255 | 여행자에게 방심은 금물 259

아르헨티나
세계 최대 규모의 폭포, 이구아수 263 | 달러 털러 우루과이에 가다 267 | 세상의 끝, 우수아이아 270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 W코스의 시작 277 |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 이게 트레킹이야, 행군이야? 280 | 산티아고에는 성모 마리아상과 흔들리는 사람이 있다 285

볼리비아
인생에 한 번쯤은 우유니 289 | 수크레에서 라파스까지 멀고도 먼 길 292 | 아… 데스로드 295

페루
잉카 문명의 꽃, 마추픽추 305 | 안데스의 품에 안긴 와라스 309

에콰도르
푸에르토 로페즈엔 혹등고래가 살고 있다 315 | 세상의 중심에서 달걀을 세우다 318

콜롬비아
비바 콜롬비아 321 | 보테로와 12세의 모나리자 323

쿠바
아바나에 가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 327 | 쿠바의 친구, 체 게바라와 헤밍웨이 331

멕시코
카리브해에서 고래상어와 수영하다 337 | 까를로스! 미안하다~ 341

미국
LA의 명물, 할리우드에 가다 347 | 라스베가스에는 갔지만 카지노에 간 것은 아니다 349

캐나다
캐나다의 관문, 밴쿠버에서 거닐다 353 | 로키산맥에서 세계일주를 마무리하다 356

에필로그
여행 후유증, 여행자와 일상인 사이 362 | 100명의 사람이 있다면 행복의 기준은 100개여야만 한다 364 | 여행작가와 강연자로 제2의 삶을 살다 369 | 꿈을 향한 발걸음은 계속되어야만 한다 371 | 꿈을 이루게 해준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372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