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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바다 성산포
우리글 | 부모님 |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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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리운 바다 성산포’는, 천 곳이 넘는 우리나라 섬을 찾아다니며 섬에 관한 시를 쓰고 있는 ‘섬 시인’ 이생진 시인의 시집으로 1978년 초판이 나온 후, 지금까지 쇄를 거듭하며 독자들이 즐겨 찾고 있는 시집이다. ‘술은 내가 마시는데 취하긴 바다가 취하고-본문 ‘술에 취한 바다’ 중에서’ 구절은 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자료를 보완하고 새로 편집하여 양장본으로 제작한 시집을 다시 손질해 펴내는 이 시집도 새로운 독자들이 즐겨 찾아주기 바란다.햇빛이 쨍쨍 쪼이는 날 어느 날이고 제주도 성산포에 가거든 이 시집을 가져가십시오. 이 시집의 고향은 성산포랍니다. 일출봉에서 우도 쪽을 바라보며 시집을 펴면 시집 속에 든 활자들이 모두 바다로 뛰어들 겁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 시집에서 시를 읽지 않고 바다에서 시를 읽을 것입니다. 그 때 당신은 이 시집의 시를 읽는 것이 아니고 당신의 시를 읽는 것입니다. 성산포에 가거든 이 시집을 가지고 가십시오. 이 시집의 고향은 성산포랍니다. 1978년 이생진 -‘머리말’ 중에서
신도출판사에서 500부를 찍어낸 지 9년 만에, 동천사에서 20년 동안(1987~2007) 베스트셀러 10위권에 올려놨고 끈질긴 스테디셀러에도 걸쳐놨다. 그러다가 다시 ‘우리글’로 온 것인데, 한 권의 시집이 소멸되지 않고 저자가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새로운 독자를 찾아 나선 것은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기쁨을 독자들과 함께 하고 싶다. 2008년 7월 10일 이생진-‘다시《그리운 바다 성산포》를 펴내며’ 중에서
성산포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여자가 남자보다 바다에 가깝다 나는 내 말만 하고 바다는 제 말만 하며 술은 내가 마시는데 취하긴 바다가 취하고 성산포에서는 바다가 술에 더 약하다 - ‘12. 술에 취한 바다’ 전문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생진
1929년 서산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바다와 섬을 좋아했다. 오랜 세월 섬을 찾아다니며 섬사람들의 애환을 시에 담아 독자들에게 감명을 주었고, 섬에서 돌아오면 인사동에서 섬을 중심으로 한 시낭송과 담론을 지금도 매달 한번씩 하고 있다. 1955년에 처음 펴낸 시집 《산토끼》를 비롯하여 《그리운 바다 성산포》, 《그 사람 내게로 오네》,《우이도에 가야지》,《실미도, 꿩 우는 소리》,《골뱅이@ 이야기》, 《어머니의 숨비소리》, 《섬사람들》, 《맹골도》《나도 피카소처럼》 등이 있다.www. islandpoet.com

  목차

머리말 7
다시 《그리운 바다 성산포》를 펴내며 9

1 바다를 본다 16
2 설교하는 바다 19
3 끊을 수 없다 20
4 모두 버려라 21
5 바다의 시녀 22
6 산 23
7 바다의 노예 24
8 만년필 25
9 생사 26
10 자살 27
11 절망 28
12 술에 취한 바다 30
13 바다의 성욕 31
14 증거 32
15 색맹 33
16 여유 34
17 수많은 태양 35
18 감탄사 36
19 권리 37
20 누가 주인인가 39
21 생활비 40
22 이해 41
23 풍요 42
24 바다를 담을 그릇 43
25 바다로 가는 길 44
26 화장하는 여인 45
27 귀신같은 인상 46
28 기암절벽 47
29 입 48
30 바다의 오후 49
31 해삼 50
32 감感 51
33 갈매기 52
34 여관집 마나님 53
35 아침 낮 그리고 밤 54
36 고향 55
37 저 세상 56
38 수평선 57
39 패배 58
40 승리 59
41 죽을 기회 60
42 갈증 61
43 동백꽃 63
44 하늘에게 64
45 고독 66
46 섬 운동장 67
47 섬 묘지 69
48 섬에서 사는 토끼 70
49 무인도 71
50 해상에서 72
51 점령 74
52 무명도無名島 76
53 낮잠 77
54 부자지간 78
55 우도牛島 81
56 외로움 82
57 내가 서 있는 곳 83
58 풀밭에 누운 우도 84
59 아부 85
60 한 모금의 바다 86
61 물귀신 87
62 추억 88
63 넋 90
64 사람이 꽃 되고 92
65 낮에서 밤으로 93
66 보고 싶은 것 94
67 풀 되리라 96
68 전설·비문碑文 98
69 전설·이가李哥 99
70 전설·홍가洪哥 101
71 전설·옛날의 기근 102
72 전설·곧은 낚시 103
73 전설·구십구암설九十九岩說 105
74 전설·막산이란 놈 106
75 전설·일출봉 108
76 전설·조실부모하고 110
77 전설·장수론將帥論 112
78 삼백육십오일 113
79 그리운 바다 115
80 고독한 무덤 116
81 바다에서 돌아오면 117

해설 이생진론 ‘포월로서의 바다 - 김석준 119
후기 141
연보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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