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기리에 방영된 웹드라마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가 왓챠 공개와 함께 포토에세이로 출간되었다. 드라마는 동명의 웹툰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리디북스 BL코믹 어워드 ‘베스트 소프트BL상’ 수상)를 영상화한 작품이다.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웹툰 원작과 BL 드라마 열풍을 일으킨 〈시맨틱 에러〉 제작진의 만남 소식으로 제작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은 화제작이다. 방영 전 192개국 선판매로 해외에서 먼저 호응한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는 시리즈온 방송 부문 실시간 1위에 오르며 K-BL 수작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에 없던 참신한 캐릭터 설정, 생생한 농촌 묘사, 인물들의 성장을 담은 감동 스토리로 ‘무공해 힐링 로맨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는 싱크로율 높은 캐스팅, 두 주인공의 완벽한 케미스트리, 완성도 높은 각색과 영상미 뛰어난 연출까지 다방면에서 호평을 들으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비록 드라마 방영은 끝났지만 명장면, 명대사, 촬영장 뒷이야기와 두 주연의 사인이 수록된 포토에세이를 통해 아름다운 여름 정취와 함께 두 주인공의 힐링 로맨스를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K-BL 수작 드라마의 계보를 잇다
시리즈온 방송 부문 실시간 1위
무공해 힐링 로맨스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 포토에세이 출간
인기리에 방영된 웹드라마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가 왓챠 공개와 함께 포토에세이로 출간되었다. 드라마는 동명의 웹툰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리디북스 BL코믹 어워드 ‘베스트 소프트BL상’ 수상)를 영상화한 작품이다.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웹툰 원작과 BL 드라마 열풍을 일으킨 〈시맨틱 에러〉 제작진의 만남 소식으로 제작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모은 화제작이다. 방영 전 192개국 선판매로 해외에서 먼저 호응한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는 시리즈온 방송 부문 실시간 1위에 오르며 K-BL 수작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에 없던 참신한 캐릭터 설정, 생생한 농촌 묘사, 인물들의 성장을 담은 감동 스토리로 ‘무공해 힐링 로맨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는 싱크로율 높은 캐스팅, 두 주인공의 완벽한 케미스트리, 완성도 높은 각색과 영상미 뛰어난 연출까지 다방면에서 호평을 들으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비록 드라마 방영은 끝났지만 명장면, 명대사, 촬영장 뒷이야기와 두 주연의 사인이 수록된 포토에세이를 통해 아름다운 여름 정취와 함께 두 주인공의 힐링 로맨스를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따뜻한 햇살, 향긋한 바람, 그리고 너’
번뇌하는 두 청춘의 좌충우돌 명장면 명대사, 그리고 뒷이야기
‘트.사.고’에 치인 팬들을 치유할 유일무이한 처방서
〈트랙터는 사랑을 싣고〉는 타인의 뜻대로 흘러가는 삶에 지쳐 잠시 시골에 쉬러 온 ‘까칠한’ 도시남 선율과 농촌을 ‘억수로’ 사랑하는 시골남 예찬의 다소 공포스러운 뜻밖의 만남으로 시작한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배경과 능력을 지녔음에도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지 못해 아픈 선율과, 남들이 선택하지 않는 길을 걸으며 행복하지만 또래가 없어 외로운 농촌 청년 예찬이 만나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각자의 삶에 변화를 일으킨다. 잔뜩 찌푸린 얼굴로 너들마을에 당도한 선율이 예찬의 희망찬 미소에 점점 ‘찬며들어’가는 과정은 코믹하게, 때론 그윽하게 묘사된다.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는 형이 생겨 기쁜 건지, 잘생긴 얼굴에 푹 빠진 건지 알 수 없던 예찬의 당돌한 고백에 철벽 수비하던 선율이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은 곧 잃었던 꿈을 되찾기 위해 몰두하는 열정으로 이어진다. 서로를 향한 사랑을 깨달아가며 좋아하는 것을 대하는 태도를 서로 가르쳐주는 두 사람. 멱살잡이로 시작된 관계가 마침내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마주 서기까지, 이 여름처럼 짧고 눈부신 이야기가 끝나는 것이 아쉽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책을 펼치면 된다. 두 인물의 굵직한 감정과 뛰어난 영상미를 고스란히 담은 포토에세이가 여기 있다.
남들은 우째 생각할지 몰라도, 전 농사일이 진짜 좋거든요.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진짜 멋진 겁니다.
_「너들마을 차차차」,
예찬 씨, 좀 조용히 가죠.
햄 진짜 너무하는 거 아닙니꺼? 왜 자꾸 예찬 씨라 합니꺼.
고마! 그냥 예찬아, 요래 불러 주면 안 돼요?
_「너들마을 차차차」
자꾸 와 이라노… 아무래도 나 마이 아픈가 보다!!
찬, 그것은 병이 아니다. 사랑이다, 러브!
_「심장 떨어지는 동거」
작가 소개
지은이 : NEW
지은이 : 래몽래인
지은이 : 콘텐츠판다
목차
등장인물 소개
Ep. 01 수상한 남자
Ep. 02 너들마을 차차차
Ep. 03 딸기 딸 무렵
Ep. 04 심장 떨어지는 동거
Ep. 05 그때 우리는
Ep. 06 여름 동화
Ep. 07 촌놈의 유혹
Ep. 08 헤르츠를 좋아하세요?
뒷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