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독송본 한문·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35  이미지

독송본 한문·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35
십지품 2
담앤북스 | 부모님 | 2023.07.15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9x26 | 0.255Kg | 170p
  • ISBN
  • 979116201403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화엄학의 대가 동국대학교 명예 교수 해주 스님(서울 수미정사 주지)이 불자들의 신행을 돕기 위해 엮어낸 화엄경 수행서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35권 26. 십지품(十地品) [2]가 발간됐다.
수미정사 불전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해 출·재가자가 함께 수행해 오던 독송 · 사경본을 더 많은 불자들과 일반 대중들에게도 소개하여 생사에 자재하고 해탈열반으로 이르는 화엄의 바다로 안내하기 위해 정식으로 도서 출간했다. 해주 스님의 역경 불사는 각 권 순서대로 독송본과 사경본을 동시 제작 · 발간하며 80권 『화엄경』 전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출판사 리뷰

화엄의 대해를 유영하는 수행자를 위한 신행의 길잡이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35권
26. 십지품(十地品) [2]

화엄학의 대가 동국대학교 명예 교수 해주 스님(서울 수미정사 주지)이 불자들의 신행을 돕기 위해 엮어낸 화엄경 수행서 『독송본 한문 ·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제35권 26. 십지품(十地品) [2]가 발간됐다.
수미정사 불전연구원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해 출·재가자가 함께 수행해 오던 독송 · 사경본을 더 많은 불자들과 일반 대중들에게도 소개하여 생사에 자재하고 해탈열반으로 이르는 화엄의 바다로 안내하기 위해 정식으로 도서 출간했다. 해주 스님의 역경 불사는 각 권 순서대로 독송본과 사경본을 동시 제작 · 발간하며 80권 『화엄경』 전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화엄경』 제35권에는 26. 십지품(十地品) [2]가 수록되었다.
십지품(十地品) [2]에서는 십지품 [1] 환희지의 설법을 마치고 제2 이구지(離坵地)와 제3 발광지(發光地) 법문을 설한다.
먼저 이구지(離坵地)란 번뇌의 때를 떠나는 경지를 말하는데 초지 환희지 법문을 듣고 모든 보살들이 기뻐하며 마음이 청정해져서 일체 보살들이 환희하여 금강장보살을 찬탄하고 제2지 설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내용을 살펴보면 이구지에 들어가는 열 가지 마음과 이구지에 머무는 마음, 삼취정계를 말하고 이어 이구지에 머문 공과를 밝히고 있다. 이구지에서는 열 가지 바라밀 중에서 지계바라밀을 주된 바라밀로 수행하고 나머지 아홉 바라밀을 보조 바라밀로 수행한다.
제3 발광지(發光地)란 지혜의 광명이 나타나게 하는 경지를 말한다. 앞의 제2지 법문을 시작할 때 앞의 환희지 법문을 찬탄한 것과 마찬가지로 제3지에서도 먼저 제2지의 법문을 찬탄하고 금강장보살에게 제3지 법문을 청하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제3지에서는 먼저 발광지에 들어가는 열 가지 깊은 마음을 설하고, 유위법의 실상을 관찰하며 불지혜에 나아감, 일체 중생에게 내는 열 가지 불쌍한 마음 등을 설하고 이어 발광지에 머문 공과를 밝힌다.
“불자들이 여기에 머물러 부지런히 정진하여 백천 삼매를 모두 구족하고 백천 부처님의 상호로 장엄한 몸을 친견하며 만약 원력이라면 다시 이보다 뛰어나리라.”라고 게송을 설하며 제3 발광지 법문을 마쳤다.

독송본은 한문 원문과 한글역을 함께 수록했다. 본문의 왼쪽 면에는 한문 원문을, 오른쪽 면에는 그에 따른 한글 번역을 실었다.
한문 원문의 저본은 고려대장경의 조선시대 인경본이다. 고려대장경이 비교적 이른 시기에 이루어져 후대에 교감(校勘)된 대장경과 이를 연구한 논 · 소초가 많아 수차례 교감하여 원문에 반영하였다.
서로 다른 내용을 원문에 반영하는 범위와 이체자(異體字) 문제는 고려대장경 각권의 말미에 교감되어 있는 내용을 기본으로 하고 경문의 전후 내용을 살피면서, 여타 교감본을 참조하였으며 이체자도 가능한 한 고려대장경의 특징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문 원문에 부기(附記)한 음사와 현토는 저본의 현토에 의거하였으며 번역에 따라 일부 수정하였다.
한글 번역은 기존의 번역본과 강설집을 참고하는 한편 해석과 의견을 달리하는 부분은 그 내용을 더 깊이 천착(穿鑿)하여 해주 스님의 해석을 반영했다.

선지식의 법문과 강설을 통해 해소되지 않는 의구심을 푸는 것은 보리심을 내어 신행하는 수행자의 몫이다. 공부의 깊이를 더하는 원력은 오롯이 자신에게 있다.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한 구절 한 구절 따라 쓰다 보면 어느 순간 툭 문리가 트이고 경안이 열릴 것이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