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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홍우리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미술치료 석박사를 거쳐 그림을 그리고 책을 펴내는 작가이자 미술치료사이다. 정서를 담아낸 그림을 통해 즐거운 그림책, 소통하는 그림책, 치유의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빨간 머리 앤》 《쉿, 바다 밑에 고려가 살아요》 《도깨비와 산타 할아버지》, 《아하! 그렇구나》 시리즈, 공역으로는 《미술기반 미술치료 슈퍼비전》이 있다.홍우리_ 그림+책 “치유적 그리기” @woori_lab 치료사의 아틀리에 @therapist
지은이 : 유현미
울안에 텃밭이 그득한 익산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랐어요. 열여덟 살 때부터 수도권에 살게 되면서 텃밭을 거의 잊고 지내다, 문득 땅이 나를 불러 지금은 도시에서도 흙의 품에 폭 안겨 삽니다. 먼 길을 돌아 어릴 적 울안 텃밭으로 다시 돌아온 것 같아요. 모습은 많이 다르지만 향그러운 흙냄새는 똑같아요.그동안 텃밭 시 그림책 《아그작아그작 쪽 쪽 쪽 츠빗 츠빗 츠빗》을 비롯하여 《오늘은 매랑 마주쳤어요》, 《너희는 꼭 서로 만났으면 좋갔다》, 《촛불을 들었어》, 《쑥갓 꽃을 그렸어》, 드로잉 산문집 《마음은 파도친다》 들을 쓰고 그렸습니다.Instagram @drawing_hyunmi
지은이 : 이은미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같은 대학에서 박물관교육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문화다양성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십 년 넘게 어린이박물관 전시, 다문화꾸러미와 한국문화상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2015년부터 2년 동안 덴마크국립박물관에서 객원연구원으로 지내며 박물관의 문화다양성 활동을 살폈습니다.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으며, 박물관이 다양한 문화와 친구가 되는 배움과 성장의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별다름
틈만 나면 이상한 생각에 빠져듭니다. 그 이상함을 재료 삼아 이야기를 만들고 다듬습니다. 동그란 지구를 걸으며 ‘별’난 사람들의 특‘별’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는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알랑똥땅 젤리》,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달다름
매일 떨림과 설렘을 안고 이야기 속으로 산책을 나갑니다. 싱싱한 일요일 아침, 산책을 하다 브로콜리를 만났어요. “나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하는 브로콜리의 고민은 저의 고민이 되었고, 그 고민을 한 스푼, 두 스푼, 동그란 그릇에 담아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지은이 : 김아영
곡성 산마을 상덕리에서 살아요. 《오늘은 매랑 마주쳤어요》에 실린 현미 이모 얼굴, 매 발톱과 쫓기는 작은 새, 숟가락 깎는 아빠, 아빠가 깎은 나무 숟가락들, 아빠 얼굴, 고라니, 개 하늘이, 소쩍새, 지네,지네를 물고 있는 닭, 겨울밤 썰매와 하늘이 집 그리고 별똥이 얼굴을 그렸어요.이 그림들을 그릴 때 초등학교 2~3학년이었고요, 이모를 골려 먹는 게 특기 중 하나랍니다.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나의 첫 심부름
오늘은 매랑 마주쳤어요
밥, 빵, 국수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