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소현세자의 아내 강빈과 조선최고의 팜므파탈 소용 조씨의 잔혹하고 처절한 전쟁이 시작된다!
소현세자의 아내 강빈과 조선최고의 팜므파탈 소용 조씨의 처절한 전쟁! 새로운 조선을 꿈꾼 소현세자, 미모와 지성을 모두 겸비한 세자빈 강씨, 치명적 아름다움을 지닌 악녀 소용 조씨, 시대가 만든 비운의 군주 인조, 이들이 서로 얽히면서 궁중 속 여인들의 목숨을 건 잔혹한 전쟁이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소현세자와 강빈은 청나라 수도에서 그들의 제도와 문물을 보고 배웠으며 로마제국의 제도와 문물도 보고 배웠다. 소현세자는 개혁을 꿈꿨다. 역사에는 가정이 없다. 그러나 인조가 소현세자에게 왕위를 물렸으면 조선은 어떤 길을 걸었을까? 신문물을 받아들여 부국강병에 힘쓰고 강단 있고 지혜로운 강빈이 국제 무역을 통해 경제대국의 길을 펼쳤으면 조선은 어떤 길을 걸었을까? 자못 궁금하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이리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소설가, 방송작가, 출판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천신문과 주부생활, 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소설집 [기다리는 사람들], 창작동화집 [꼬마 철학자] 등을 비롯하여 논술학습, 과학동화, 전래동화, 위인전기, 우리고전 등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많이 썼습니다.
목차
머리말- 새로운 조선을 꿈꾸다
1. 너를 못 보내겠는데
이 꼬마 훈장이 뉘 댁 따님이신가
어머니의 눈물
세자빈으로 간택되다
임금을 쥐락펴락하는 조씨
오랑캐가 조선을 짓밟다
삼배구고두를 올려라
2. 이런 세상이 있다니
고통 또 고통
원손이 살아 있다
돌려보낼 자들은 돌려보내라
청 황제가 소현을 세자로 책봉하다
충신들의 목숨을 구하다
3.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친정아버님께서 돌아가셨는데도
강성한 조선을 만들리라
아들이 두렵다
소현세자의 고난
이것이 끝이 아니다
후기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