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수박 먹고 냠냠 이미지

수박 먹고 냠냠
베로니카이펙트 | 4-7세 | 2023.07.17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3.8x18 | 0.870Kg | 24p
  • ISBN
  • 979119783304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작가는 아이와 함께 수박으로 할 수 있는 놀이를 하면서, 아이에게 알려줄 만한 의성어, 의태어와 간단한 행동 어구를 함께 적었다. 수박을 두드리고, 다양한 모양으로 자르고, 이런저런 소리를 내며 먹고, 씨로 점도 만들었다.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도 보고, 하모니카 수박으론 노래도 불렀다. 믹서기에 갈아 주스를 만들고, 꽁꽁 얼려 빙수도 완성했다. 다 먹고 나면 싹싹 긁은 후, 수박 모자까지 쓰며 수박과 할 수 있는 모든 걸 담아냈다.

내용이 완성되고, 톡톡 튀면서 아이들 눈에 쏙 들만한 그림을 찾았다. 한동안 성수동, 임진각 등에서 우연히 본 그림이 있는데, 그 그림이라면 완벽한 수박 책을 완성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렇게 신혜미 작가의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책이 완성됐다. 수박을 좋아하는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수박과 사랑에 빠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여름이잖아요.
수박의 계절이 왔어요!


여름이 되면 꼭 찾는 과일이 있다.
바로 수박.

껍질은 초록 바탕에 검은 줄이 가 있고,
속은 빨간데 검은 씨가 쏙쏙 박혀있다.
외모가 아이들 마음에 쏙 들어가는 건 당연지사.
맛은 얼마나 좋은지, 아삭한 식감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실제 수박에 빠진 3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편집자는
수박에 관련된 그림책을 싹 모아봤다.
사랑받는 많은 수박 책이 있지만 유아를 대상으로 한 스테디셀러는 없었다.
1~3세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면서 매일 뚫어져라 쳐다볼 보드북을 만들겠다 마음먹은 이유다.

오랜 기간 사랑받는 보드북을 보면,
아이가 좋아하는 대상이 나오고, 쉽게 따라 하기 쉬운 표현이 있었다.

작가는 아이와 함께 수박으로 할 수 있는 놀이를 하면서,
아이에게 알려줄 만한 의성어, 의태어와 간단한 행동 어구를 함께 적었다.
수박을 두드리고, 다양한 모양으로 자르고, 이런저런 소리를 내며 먹고,
씨로 점도 만들었다.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도 보고, 하모니카 수박으론 노래도 불렀다.
믹서기에 갈아 주스를 만들고, 꽁꽁 얼려 빙수도 완성했다.
다 먹고 나면 싹싹 긁은 후, 수박 모자까지 쓰며 수박과 할 수 있는 모든 걸 담아냈다.

내용이 완성되고, 톡톡 튀면서 아이들 눈에 쏙 들만한 그림을 찾았다.
한동안 성수동, 임진각 등에서 우연히 본 그림이 있는데,
그 그림이라면 완벽한 수박 책을 완성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렇게 신혜미 작가의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책이 완성됐다.

수박을 좋아하는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수박과 사랑에 빠질 것이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수박. 엄마와 아이가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길.
매년 다가올 여름을 <수박 먹고 냠냠>하길 바란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