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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창의 하루 클래식 365
음악이 있는 아침
미디어샘 | 부모님 |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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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하루에 1곡 그날에 벌어진 음악적 사건에 맞는 클래식을 추천하는 책이다. 100년 전 오늘, 200년 전 오늘에도 클래식의 역사는 여전히 살아 움직였다. <조희창의 하루 클래식 365>는 매일매일 4~5가지의 주요 음악적 사건 정리해놓았다. 그날의 사건을 바탕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을 선정했다.

모차르트와 베토벤, 브람스는 물론이고, 라수스, 제수알도와 같은 고음악부터, 볼컴, 카푸스틴, 탄둔 같은 현대음악가, 그리고 존 배리, 리처드 로저스와 같은 크로스오버 작곡가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사의 가장 핵심이 될 만한 음악가와 음악을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편견없이 소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책에 소개한 365곡의 음원을 모두 QR코드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월별로 모아서 들을 수 있도록 별도의 플레이리스트도 제공하고 있다. 한 곡 한 곡 원하는 곡을 들을 수도 있지만, 월별로 모아서 30곡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판사 리뷰

오늘 하루 클래식 역사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그날 이야기에 맞는 클래식을 추천해드립니다”


<조희창의 하루 클래식 365>는 하루에 1곡 그날에 벌어진 음악적 사건에 맞는 클래식을 추천하는 책이다. 100년 전 오늘, 200년 전 오늘에도 클래식의 역사는 여전히 살아 움직였다. 예를 들어, 95년 전인 1928년 8월 31일은 오페라에 트로트와 재즈, 발라드를 접목시킨 쿠르트 바일의 <서푼짜리 오페라>가 베를린에서 초연된 날이다. 그중 오늘날까지 수많은 대중음악가들에 의해 재해석되고 있는 곡 ‘칼잡이 맥’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루이 암스트롱, 엘라 피츠제럴드, 바비 대린, 프랭크 시나트라 같은 가수들이 부르면서 재즈 스탠더드곡으로 더 많이 알려졌다.
20년 전인 2007년 9월 6일은 이탈리아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사망한 날이다. 파바로티는 생전 “인생이 멋진 이유 중 하나는, 우리가 하던 일을 정기적으로 멈추고서 먹는 데 시간을 바쳐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낙천적인 사람이었지만, 무대 위에서 만큼은 그의 마법에 빠져 숨을 가누기 힘들 정도였다. 그중 책에서 소개된 1965년 서른의 파바로티가 파리에서 부른 ‘그대의 찬 손’은 그가 왜 세계 3대 테너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음악이다.

“365곡의 음원을 모두 QR코드로 준비했습니다”

이처럼 <조희창의 하루 클래식 365>는 매일매일 4~5가지의 주요 음악적 사건 정리해놓았다. 그날의 사건을 바탕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을 선정했다. 모차르트와 베토벤, 브람스는 물론이고, 라수스, 제수알도와 같은 고음악부터, 볼컴, 카푸스틴, 탄둔 같은 현대음악가, 그리고 존 배리, 리처드 로저스와 같은 크로스오버 작곡가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사의 가장 핵심이 될 만한 음악가와 음악을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편견없이 소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책에 소개한 365곡의 음원을 모두 QR코드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월별로 모아서 들을 수 있도록 별도의 플레이리스트도 제공하고 있다. 한 곡 한 곡 원하는 곡을 들을 수도 있지만, 월별로 모아서 30곡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늘 아침, 클래식의 역사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책을 펼쳐 오늘의 날짜를 들여다보고 저자가 선정한 ‘오늘의 클래식’을 들어보자.

가브리엘 포레 | <레퀴엠> 중 ‘자비로운 예수’
-1888년 1월 16일 포레 <레퀴엠> 파리에서 초연

포레의 <레퀴엠>은 역사에 남은 유명한 레퀴엠 중에서 가장 부드러운 레퀴엠이 아닌가 생각한다. 포레 자신도 그렇게 말했다. “내가 만든 레퀴엠은 죽음의 두려움을 표현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죽음의 자장가라고 해야 할 것이다. 내가 느끼는 죽음은 서글픈 쓰러짐이 아니라 행복한 구원이며 영원한 행복으로 가는 것이다.”

존 윌리엄스 | 영화 <해리 포터> 중 ‘헤드위그의 테마’
-1932년 2월 8일 | 미국 작곡가 존 윌리엄스 탄생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 1932~)의 이름 앞에는 굳이 영화음악 작곡가라는 명칭이 필요 없다. 그의 음악은 이미 우리 시대의 클래식이 되었기 때문이다. 영화 <해리 포터> 중 ‘헤드위그의 테마’는 그가 2020년에 빈필하모닉과 함께한 공연 프로그램 중의 하나다. 곡 자체도 멋있지만, 안네 소피 무터의 바이올린 연주가 귀를 사로잡는다.

아스토르 피아졸라 | 망각
-1921년 3월 11일 | 아르헨티나 작곡가 아스토르 피아졸라 탄생

“나는 마치 지킬 박사와 하이드처럼 둘로 나뉘었다. 하이드일 때는 탱고를, 지킬 박사일 때는 심포니를 작곡한다.” 이 말은 아르헨티나의 작곡가 아스토르 피아졸라(Astor Piazzola, 1921~1992)가 ‘누에보 탕고(새로운 탱고)’의 혁명을 시작하면서 한 말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희창
음악평론가. 《소니 뮤직》 클래식 담당, KBS FM 작가, KBS1TV 《클래식 오디세이》 대표작가. 월간 《객석》 기자, 월간 《그라모폰 코리아》 편집장, 《윤이상평화재단》 기획실장, 예술경영지원센터 음악 분야 평가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공연전문지 《클럽 발코니》의 편집위원이며, 예술의전당, 통영국제음악당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전설 속의 거장』(1998), 『조희창의 에센셜 클래식』(2019), 『클래식이 좋다』(2021) 등이 있다.

  목차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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