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자도서] 소설엔 마진이 얼마나 남을까 이미지](https://image.imilkbook.com/HanBook/Simg/cover/079/32282907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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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백민석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5년 『문학과사회』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 《혀끝의 남자》 《수림》, 장편소설 《헤이, 우리 소풍 간다》 《내가 사랑한 캔디》 《불쌍한 꼬마 한스》 《목화밭 엽기전》 《러셔》 《죽은 올빼미 농장》 《공포의 세기》 《교양과 광기의 일기》 《해피 아포칼립스!》 《버스킹!》 《플라스틱맨》, 산문집 《리플릿》 《아바나의 시민들》 《헤밍웨이: 20세기 최초의 코즈모폴리턴 작가》 《러시아의 시민들》 《이해할 수 없는 아름다움》 《과거는 어째서 자꾸 돌아오는가》가 있다.
지은이 : 조경란
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불란서 안경원」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불란서 안경원』 『나의 자줏빛 소파』 『코끼리를 찾아서』 『국자 이야기』 『풍선을 샀어』 『일요일의 철학』 『언젠가 떠내려가는 집에서』 『가정 사정』, 중편소설 『움직임』, 장편소설 『식빵 굽는 시간』 『가족의 기원』 『우리는 만난 적이 있다』 『혀』 『복어』, 짧은소설집 『후후후의 숲』, 산문집 『조경란의 악어 이야기』 『백화점-그리고 사물, 세계, 사람』 『소설가의 사물』 등이 있다. 문학동네작가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최수철
198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소설집 『공중누각』 『화두, 기록, 화석』 『내 정신의 그믐』 『몽타주』 『갓길에서의 짧은 잠』 『포로들의 춤』 『사랑의 다섯 가지 알레고리』, 장편소설 『고래 뱃속에서』 『어느 무정부주의자의 사랑』(4부작) 『벽화 그리는 남자』 『불멸과 소멸』 『매미』 『페스트』 『침대』 『사랑은 게으름을 경멸한다』 『독의 꽃』 등이 있다. 윤동주문학상, 이상문학상, 김유정문학상, 김준성문학상,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하성란
199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풀」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루빈의 술잔』 『옆집 여자』 『푸른 수염의 첫번째 아내』 『웨하스』 『여름의 맛』, 장편소설 『식사의 즐거움』 『삿뽀로 여인숙』 『내 영화의 주인공』 『A』, 사진산문집 『소망, 그 아름다운 힘』(최민식 공저)과 산문집 『왈왈』 『아직 설레는 일은 많다』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수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현대문학상,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함정임
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소설집 『버스, 지나가다』 『저녁식사가 끝난 뒤』 『사랑을 사랑하는 것』, 중편소설 『아주 사소한 중독』, 장편소설 『춘하추동』 『내 남자의 책』, 산문집 『괜찮다는 말은 차마 못했어도』 『태양의 저쪽 밤의 이쪽』 등이 있다.
지은이 : 전성태
1994년 《실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소설집 『매향(埋香)』 『국경을 넘는 일』 『늑대』 『두번의 자화상』, 장편소설 『여자 이발사』, 산문집 『세상의 큰형들』 『기타 등등의 문학』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채만식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한유주
200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중편소설 『우리가 세계에 기입될 때』, 소설집 『숨』 『연대기』 『나의 왼손은 왕, 오른손은 왕의 필경사』 『얼음의 책』 『달로』, 장편소설 『불가능한 통화』가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김사과
2005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02』 『더 나쁜 쪽으로』, 장편소설 『미나』 『풀이 눕는다』 『나b책』 『테러의 시』 『천국에서』 『N. E. W.』, 중편소설 『0 영 ZERO 零』, 산문집 『설탕의 맛』 『0 이하의 날들』 『바깥은 불타는 늪/정신병원에 갇힘』이 있다.
지은이 : 김이설
소설집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 『오늘처럼 고요히』 『잃어버린 이름에게』, 경장편소설 『나쁜 피』 『환영』 『선화』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등이 있다.
지은이 : 박솔뫼
2009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럼 무얼 부르지》 《겨울의 눈빛》 《사랑하는 개》 《우리의 사람들》 《믿음의 개는 시간을 저버리지 않으며》, 장편소설 《을》 《백 행을 쓰고 싶다》 《도시의 시간》 《머리부터 천천히》 《인터내셔널의 밤》 《고요함 동물》 《미래 산책 연습》이 있다. 문지문학상, 김승옥문학상, 김현문학패, 동리목월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손보미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과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 『우아한 밤과 고양이들』, 장편소설 『디어 랄프 로렌』 『작은 동네』 『사라진 숲의 아이들』, 중편소설 『우연의 신』, 짧은 소설 『맨해튼의 반딧불이』가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김준성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제3회 젊은작가상 대상, 제4회, 제5회, 제6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최진영
200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끝나지 않는 노래》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 《구의 증명》 《해가 지는 곳으로》 《이제야 언니에게》 《내가 되는 꿈》, 소설집 《팽이》 《겨울방학》 《일주일》 이 있다. 만해문학상, 백신애문학상, 신동엽문학상, 한겨레문학상,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정소현
2008년 《문화일보》로 등단. 소설집 『품위 있는 삶』 『너를 닮은 사람』, 중편소설 『가해자들』이 있다. 젊은작가상, 김준성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정용준
시를 사랑하지만 소설을 쓴다. 겨울에 태어났고 겨울이 좋다. 눈. 비. 바람. 빛. 새. 안개. 가끔 천둥과 번개. 하늘에서 내리는 건 다 아름답다. 피아노보다 기타. 펜보다 키보드. 읽기와 쓰기가 나를 좋아한다.2009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굿나잇, 오블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가나』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선릉 산책』, 장편소설 『바벨』 『프롬 토니오』 『내가 말하고 있잖아』, 중편소설 『유령』 『세계의 호수』, 산문집 『소설 만세』, 동화 『아빠는 일곱 살 때 안 힘들었어요?』 등이 있다.황순원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문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이 : 김엄지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돼지우리」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 장편소설 『주말, 출근, 산책 : 어두움과 비』, 중편소설 『폭죽무덤』 『겨울장면』 등이 있다.
지은이 : 한은형
2012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경장편소설 《서핑하는 정신》, 장편소설 《거짓말》 《레이디 맥도날드》, 산문집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그리너리 푸드: 오늘도 초록》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우리는 가끔 외롭지만 따뜻한 수프로도 행복해지니까》 등을 썼다.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박민정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유령이 신체를 얻을 때』 『아내들의 학교』 『바비의 분위기』, 장편소설 『미스 플라이트』, 중편소설 『서독 이모』, 산문집 『잊지 않음』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오한기
201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등단했다. 소설집 《의인법》 《바게트 소년병》, 장편소설 《홍학이 된 사나이》 《나는 자급자족한다》 《가정법》, 중편소설 《인간 만세》 《산책하기 좋은 날》이 있다. 제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정지돈
201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인생 연구』 『내가 싸우듯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기억에서 살 것이다』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들』, 장편소설 『모든 것은 영원했다』, 중편소설 『작은 겁쟁이 겁쟁이 새로운 파티』 『야간 경비원의 일기』 『…스크롤!』, 산문집 『문학의 기쁨』(공저) 『영화와 시』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스페이스 (논)픽션』이 있다. 젊은작가상 대상, 문지문학상, 김현문학패를 수상했다.
지은이 : 천희란
201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영의 기원』 『우리에게 다시 사랑이』, 경장편 『자동 피아노』 『K의 장례』가 있다. 2017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임현
2014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등단. 소설집 『그 개와 같은 말』 『그들의 이해관계』, 중편소설 『당신과 다른 나』 등이 있다. 2017년 젊은작가상 대상, 2018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최정나
201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말 좀 끊지 말아줄래?』가 있다. 제9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한정현
201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설집 『소녀 연예인 이보나』, 중편소설 『마고』, 장편소설 『줄리아나 도쿄』 『나를 마릴린 먼로라고 하자』, 산문집 『환승 인간』 등이 있다. 오늘의작가상, 젊은작가상, 퀴어문학상, 부마항쟁문학상을 수상했다.
디즈니랜드에서 글쓰기 * 김사과
그다음 일 * 김엄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여섯 시간 * 김이설
나는 더 이상 소설을 기다리지 않는다 * 박민정
쓰고 읽고 말하고 읽고 쓰고 * 박솔뫼
늙었으면서 늙은 것을 모르고 * 백민석
사십 편 이상의 장편소설과 수많은 단편소설, 시, 희곡 * 손보미
소설엔 마진이 얼마나 남을까 * 오한기
공백의 소설 쓰기 * 임현
떠나온 자로서 * 전성태
쉽게 배운 글은 쉽게 글을 쓰지 못하게 한다 * 정소현
소설을 위한 낙서 * 정용준
포기의 글쓰기 * 정지돈
‘작가의 말’과 신발 * 조경란
미지는 창조되어야 한다 * 천희란
어느 소설가의 하루, 혹은 아포리즘을 위하여 * 최수철
농담 * 최정나
입구도 문도 자물쇠도 비밀번호도 없는 시작 * 최진영
2014년 다이어리의 마지막 페이지 * 하성란
산책들 * 한유주
그런 자리가 있다 * 한은형
불면증 환자의 침묵과 이름이 명명된 자동차의 세계 * 한정현
시작되지 않은 이야기, 끝나지 않은 사랑 * 함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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