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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밤 그 달빛
밥북 | 부모님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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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5년 ‘새한국문학회 수필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배숙 시인의 자유시집이다. 6편의 넉줄시와 약 70편의 작품을 5부로 나누어 싣고, 이훈식(서정문학 발행인)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다.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며 시에 인생을 담고 싶다는 시인은 수줍게 선보이는 마음을 담은 서시를 시작으로 시인 자신과 그를 둘러싼 가족 이야기, 다양한 꽃 등을 주제로 사유하며 삶을 읊고 있다.

“시인의 시 세계를 살펴보면 남보다 늦게 출발하였으나 시를 대하는 진솔한 감성과 언어 감각이 삶의 무게처럼 내재 되어 있음을 본다. 일상의 언어를 시어로 택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연과 연 사이 행간과 행간 사이에 무엇을 은유로 숨기며 어떻게 함축할 것인가를 두고 시인은 피를 마릴 때가 있다.” 이훈식 시인이 이렇게 해설에서 밝히는 것처럼, 시집의 시편들은 진솔한 감성으로 읽히면서 독자의 가슴에 달빛처럼 스며든다.

  출판사 리뷰

창백한 달이 되고 별이 되고 바다가 되는 김배숙의 자유시집
2015년 ‘새한국문학회 수필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배숙 시인의 자유시집이다. 6편의 넉줄시와 약 70편의 작품을 5부로 나누어 싣고, 이훈식(서정문학 발행인)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다.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며 시에 인생을 담고 싶다는 시인은 수줍게 선보이는 마음을 담은 서시를 시작으로 시인 자신과 그를 둘러싼 가족 이야기, 다양한 꽃 등을 주제로 사유하며 삶을 읊고 있다.
“시인의 시 세계를 살펴보면 남보다 늦게 출발하였으나 시를 대하는 진솔한 감성과 언어 감각이 삶의 무게처럼 내재 되어 있음을 본다. 일상의 언어를 시어로 택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연과 연 사이 행간과 행간 사이에 무엇을 은유로 숨기며 어떻게 함축할 것인가를 두고 시인은 피를 마릴 때가 있다.” 이훈식 시인이 이렇게 해설에서 밝히는 것처럼, 시집의 시편들은 진솔한 감성으로 읽히면서 독자의 가슴에 달빛처럼 스며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배숙
충남 홍성군 결성에서 태어나 (사)새한국문학회 수필 신인상(2015), 시 신인상(2019)을 받으며 등단하였다.김소월 전국 자작시 낭송대회 금상, 보령 해변 시인학교 전국 자작시 낭송대회 금상, 방송통신고등학교 전국 학예경연대회 시 부문 금상 등 다수 수상하였고, 전 공주여성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넉줄시 사무국장, 공주 시낭송회 사무국장, 공주문학회, 공주 여성문학회, 서울 문학 수, 새한국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시집으로는 『작은 귀 쫑긋 세워』를 출간했다.

  목차

서시(序詩)

제1부 그 밤 그 달빛
그 밤 그 달빛/유년의 자화상/오줌싸개 원피스/꽃신/그림일기/대숲은 푸른데/보랏빛 연서/책 속에 난 길/봉선화/전지하던 날/연정(戀情)/석류/우시장 국수

2부 흐르지 않는 강물처럼
엄마/아버지 목소리/나팔꽃 어머니/몽당비/아버지의 바다/첫눈처럼/불면의 바다/울 아버지/첫눈/봄비/하루/흐르지 않는 강물처럼/애증

3부 고목에 핀 청매화
시 한 편/부추꽃/고목에 핀 청매화/춘삼월 목련꽃 피우듯/꽃비/등꽃/백작약/찔레/하얀 찔레꽃/구절초/꽃무릇/메꽃/봄꽃/자목련 낙화/미나리 꽃/꽃등 밝힌 만학도/민들레/꽃바람/붓꽃/맨드라미/작약/흑장미

4부 우리 삶 아직도
언약/내 삶은 아직도 미완성/홀로 외로운 섬/끈/바보/호수/부부/동행/약속/개꿈/이른 봄날/손주/난타/어린이날

5부 그 섬은 날 기억할까
죽비 소리/마을 길 단장/까치밥/봄소식/그 섬은 날 기억할까/겹벚꽃 지던 날/시 한 수 건진 날/일몰/입춘/콩나물/이월(二月)/동틀 무렵/가을 편지/석류꽃/불면

해설–이훈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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