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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배숙
충남 홍성군 결성에서 태어나 (사)새한국문학회 수필 신인상(2015), 시 신인상(2019)을 받으며 등단하였다.김소월 전국 자작시 낭송대회 금상, 보령 해변 시인학교 전국 자작시 낭송대회 금상, 방송통신고등학교 전국 학예경연대회 시 부문 금상 등 다수 수상하였고, 전 공주여성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넉줄시 사무국장, 공주 시낭송회 사무국장, 공주문학회, 공주 여성문학회, 서울 문학 수, 새한국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시집으로는 『작은 귀 쫑긋 세워』를 출간했다.
서시(序詩)
제1부 그 밤 그 달빛
그 밤 그 달빛/유년의 자화상/오줌싸개 원피스/꽃신/그림일기/대숲은 푸른데/보랏빛 연서/책 속에 난 길/봉선화/전지하던 날/연정(戀情)/석류/우시장 국수
2부 흐르지 않는 강물처럼
엄마/아버지 목소리/나팔꽃 어머니/몽당비/아버지의 바다/첫눈처럼/불면의 바다/울 아버지/첫눈/봄비/하루/흐르지 않는 강물처럼/애증
3부 고목에 핀 청매화
시 한 편/부추꽃/고목에 핀 청매화/춘삼월 목련꽃 피우듯/꽃비/등꽃/백작약/찔레/하얀 찔레꽃/구절초/꽃무릇/메꽃/봄꽃/자목련 낙화/미나리 꽃/꽃등 밝힌 만학도/민들레/꽃바람/붓꽃/맨드라미/작약/흑장미
4부 우리 삶 아직도
언약/내 삶은 아직도 미완성/홀로 외로운 섬/끈/바보/호수/부부/동행/약속/개꿈/이른 봄날/손주/난타/어린이날
5부 그 섬은 날 기억할까
죽비 소리/마을 길 단장/까치밥/봄소식/그 섬은 날 기억할까/겹벚꽃 지던 날/시 한 수 건진 날/일몰/입춘/콩나물/이월(二月)/동틀 무렵/가을 편지/석류꽃/불면
해설–이훈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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