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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초상화에 숨은 비밀 찾기
책과함께어린이 | 3-4학년 |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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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입학식, 졸업식, 운동회, 학예회 등 때마다 빠질 수 없는 사진. 우리는 그때의 모습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 옛날에도 기념사진이 있었을까? 사진기가 없던 시절에는 그림을 그렸다. 특히 우리나라 선조들은 사람의 얼굴을 있는 그대로 꼭 닮게 그리는 전통을 가지고 있었다. 사람이 주인공인 그림을 '초상화'라고 한다.

<조선 시대 초상화에 숨은 비밀 찾기>는 옛사람들의 기념사진과 같은 '초상화'를 보여 준다. 암행어사 박문수, 집현전 학자 신숙주, 한글을 만든 세종 대왕, 왜군을 무찌른 이순신 장군…. 옛사람들은 어떤 얼굴이었을까? 그리고 무엇을 기념하여 자신의 모습을 남겼을까? 이 책은 그 궁금증에서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굳은 표정, 딱딱한 자세,
우리 초상화가 재미없어 보인다고?


초상화는 사람의 얼굴 모습을 그린 그림이야.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시대에 많이 그렸지.
국보나 보물로 지정된 작품도 수두룩해.
게다가 우리 초상화는 실제 인물의 생김새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정신과 마음까지도 그려 냈어.
사람 마음을 어떻게 그리느냐고?
정말이야.
바로 이게 우리 초상화의 매력이지.

조선 시대 초상화 속에는 비밀이 숨어 있다!
우리 초상화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그 속에 담긴 비밀 파헤치기!

초상화는 저마다 깊은 사연이 담긴 비밀 가득한 그림이야.
그러니 깨알 같은 점 하나, 솜털 한 올, 글씨 한 자도 절대 놓쳐선 안 돼.
초상화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고, 한 사람의 삶을 추적해 볼 수 있는 열쇠가 되거든.

옛날의 기념사진 ‘초상화’
입학식, 졸업식, 운동회, 학예회 등 때마다 빠질 수 없는 사진. 우리는 그때의 모습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사진을 찍습니다.
옛날에도 기념사진이 있었을까요?
사진기가 없던 시절에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선조들은 사람의 얼굴을 있는 그대로 꼭 닮게 그리는 전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주인공인 그림을 ‘초상화’라고 합니다. ?조선 시대 초상화에 숨은 비밀 찾기?는 옛사람들의 기념사진과 같은 ‘초상화’를 보여 줍니다.
암행어사 박문수, 집현전 학자 신숙주, 한글을 만든 세종 대왕, 왜군을 무찌른 이순신 장군……. 옛사람들은 어떤 얼굴이었을까요? 그리고 무엇을 기념하여 자신의 모습을 남겼을까요? ?조선 시대 초상화에 숨은 비밀 찾기?는 그 궁금증에서 시작합니다.

‘초상화의 나라’ 조선 시대
조선 시대를 ‘초상화의 나라’라고 할 정도로 조선 시대에는 많은 초상화를 그렸습니다. 제사를 지낼 때 사당에 모셔 놓기 위해 조상들의 초상화가 필요했고, 훌륭한 인물의 초상화를 그려 많은 사람들이 본받고 받들게 했습니다. 또 나라에서는 큰 공을 세운 사람에게 상으로 초상화를 그려 주기도 했고, 벼슬아치들은 벼슬이 높아질 때마다 기념으로 초상화를 그렸습니다. 초상화는 높은 신분을 남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좋은 도구였습니다.
이처럼 우리 초상화는 유교 국가이고 신분 사회였던 조선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초상화는 그림자체로도 귀중한 유물이 될 뿐만 아니라, 그때의 사람들과 문화를 품고 있는 ‘시대의 기록’으로서도 큰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조상들의 정신이 그대로 묻어나는 그림과 그 속에 담긴 비밀
조선 시대 초상화에 숨은 비밀 찾기?는 모두 7개의 초상화 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우리 초상화의 특징으로 그림의 비밀을 파헤치는 ‘비밀의 방’, 문관과 무관의 모습을 담은 ‘벼슬아치의 방’, 조선 시대와 고려 시대 선비들을 모은 ‘선비의 방’, 그리고 ‘임금의 방’과 ‘여인의 방’, 초상화를 그린 화가들을 담은 ‘화가의 방’, 놓치기 아까운 그림들을 모은 ‘특별한 방’으로 나누어 70점이 넘는 그림과 함께 우리 초상화를 살펴봅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수많은 비밀들을 찾아냅니다.
은은한 얼굴색의 비밀은 어디에 있는지, 불탄 초상화가 간직하고 있는 이야기는 무엇인지, 그림 속 글씨는 무얼 말하고 있는지 그리고 눈으로 볼 수 없는 곳에는 무엇이 가려져 있는지,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의 초상화는 정말 실제 모습인지.
얼핏 보면 굳은 얼굴의 딱딱한 자세, 한결 같은 표정이지만 초상화 곳곳에는 비밀을 풀 수 있는 중요한 열쇠들이 가득합니다.

초상화로 만나는 60여 명의 인물과 이야기
사람을 그린 그림 초상화에서 인물 이야기는 빠질 수 없습니다. <조선 시대 초상화에 숨은 비밀 찾기>에는 60명이 넘는 옛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터럭 한 올이라도 같지 않으면 같은 사람이 아니라고 할 정도로 사실적인 우리 초상화에는 그림 속 주인공의 삶과 정신, 그린 사람의 마음, 그림을 본 사람의 감상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한 사람에 대한 존경의 표현이자 옛사람들의 정신과 사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소중한 유산, 우리나라 초상화. <조선 시대 초상화에 숨은 비밀 찾기>는 옛 그림에 푹 빠진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경쾌하고 톡톡 튀는 설명으로 사람과 그림, 역사가 어우러진 우리나라 초상화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우리나라 초상화의 매력을 발견하고, 옛 그림을 읽어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초상화를 볼 때는 귀도 활짝 열어야 돼. 초상화가 하는 말도 잘 둘어줘야 하거든. 말하지 못하는 그림 속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까.
- 1 비밀의 방:꼭꼭 숨어라, 비밀 보일라

건을 쓴 초상화에는 아무런 글도 없어. 이채보다 10년 쯤 늙어 뵈는 사람만 있을 뿐이야. 이채와 생김새가 너무 비슷하지? 이채의 할아버지 이재래.
아하! 두 사람은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였군. 그래서 쌍둥이처럼 닮아 보였어.
여기서 떠오르는 의문 하나. 과연 두 사람은 할아버지와 손자가 맞을까?
- 1 비밀의 방 : 꼭꼭 숨어라, 비밀 보일라

초상화는 계월향이 죽은 해인 1592년이 아니라 약 200년 뒤, 1815년에 그렸어. 화가가 직접 마주 볼 일이 없으니 편한 마음으로 그렸을 거야. 얼굴 모습은 진짜 계월향과 많이 다르겠지. 화가는 진짜 계월향의 얼굴이 아니라 사람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여인의 모습을 상상해서 그렸거든.
- 5 여인의 방 : 선택받은 여인들

  작가 소개

저자 : 최석조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신대학교 교육대학원에 다니면서 우리 옛 그림을 알게 되었고 금방 그 멋스러움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지금도 글 쓰고 강연도 하며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우리 옛 그림을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김홍도의 풍속화로 배우는 옛 사람들의 삶》 《신윤복의 풍속화로 배우는 옛 사람들의 풍류》 《우리 옛 그림의 수수께끼》 《재미로 북적이는 옛 그림 길》 《조선시대 초상화에 숨은 비밀 찾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 초상화, 너는 누구니?

1 비밀의 방 _ 꼭꼭 숨어라, 비밀 보일라
-쌍둥이 초상화
-서 있는 남자들
[더 생각해 보기] 지우지 않은 마맛자국

2 벼슬아치의 방 _ 물렀거라! 벼슬아치 납신다
-문관일까, 무관일까?
-어르신, 기로소에 들다
[더 생각해 보기] 조선 시대의 계급장, 흉배와 관대

3 선비의 방 _ 조선의 대표 인물, 선비
-조선 시대 선비들
-고려 시대 선비들
[더 생각해 보기] 왜 왼쪽 얼굴을 많이 그렸을까?

4 임금의 방 _ 나라님의 얼굴, 어진
-조선 세운 임금, 태조
-두 얼굴을 남긴 임금, 영조
-황제가 된 임금, 고종
[더 생각해 보기] 어진 화사의 월급은 얼마?

5 여인의 방 _ 선택 받은 여인들
-의로운 일을 한 여인
-가문을 빛낸 여인
[더 생각해 보기] 여인들도 제사를 지냈다고?

6 화가의 방 _ 나는 초상화가다
-최고의 초상화가 이명기
-요절한 천재 화가 임희수
-마지막 초상화가 채용신
[더 생각해 보기] 화폐 속의 초상화

7 특별한 방 _ 이런 초상화 어때요?
-스스로 그린 얼굴, 자화상
-화려한 패션쇼
-우린 너무 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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