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이제 알겠지? 광대버섯 이미지

이제 알겠지? 광대버섯
시금치 | 4-7세 | 2023.09.20
  • 정가
  • 16,800원
  • 판매가
  • 15,120원 (10% 할인)
  • S포인트
  • 840P (5% 적립)
  • 상세정보
  • 18.2x22 | 0.372Kg | 48p
  • ISBN
  • 979119308604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화려한 모양의 독버섯으로 전 세계에 알려진 광대버섯은 서양에서 주로 자라지만, 세계 어디에서나 자생한다. 나무는 독버섯에도 영양분을 나눠 주고, 독버섯은 곤충들에게 몸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숲의 공생과 공존을 이야기하는 이 그림책은, 동그란 빨강 갓을 지닌 어여쁜 독버섯, 광대버섯이 마치 숲을 찾는 인간에게 호소하는 것만 같은 그림책이다.

함께 출간된 안 크로자의《반딧불이 정원의 어느 밤》과《이제 알겠지? 광대버섯》은 자연이 가진 기하학적이며 자유로운 조형미와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과 시처럼 간결한 글로 자연의 미덕을 아름답게 보여주고 있다. 10월까지 열리는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념 특별전에 초대된 안 크로자의 자연 그림책들이다.

  출판사 리뷰

먹을 수 없는 독버섯도 숲에선 소중해!
광대버섯이 들려주는 ‘자연에 대한 존중’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념 특별전 초대 작가의 책


마녀나 도깨비가 나오는 판타지 동화에 자주 등장하는 광대버섯은 억울하다. 사람이나 파리가 먹으면 해롭지만, 민달팽이나 지렁이가 먹으면 아무렇지 않은데도 독버섯이라고만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다. 두꺼비가 즐겨 앉는 의자가 되기도 하고, 개미나 달팽이들이 비를 피할 수 있는 우산이 되기도 하는 광대버섯은 동화에서처럼 그저 무섭고 나쁘기만 할까?

화려한 모양의 독버섯으로 전 세계에 알려진 광대버섯은 서양에서 주로 자라지만, 세계 어디에서나 자생한다. 나무는 독버섯에도 영양분을 나눠 주고, 독버섯은 곤충들에게 몸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숲의 공생과 공존을 이야기하는 이 그림책은, 동그란 빨강 갓을 지닌 어여쁜 독버섯, 광대버섯이 마치 숲을 찾는 인간에게 호소하는 것만 같은 그림책이다.

함께 출간된 안 크로자의《반딧불이 정원의 어느 밤》과《이제 알겠지? 광대버섯》은 자연이 가진 기하학적이며 자유로운 조형미와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과 시처럼 간결한 글로 자연의 미덕을 아름답게 보여주고 있다. 10월까지 열리는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념 특별전에 초대된 안 크로자의 자연 그림책들이다.

‘사랑하고, 잊지 말고, 보호해 줘!’
아름다운 자연의 감동이 듬뿍 담긴 ‘가을 그림책’


스위스 로잔 출신의 아동 문학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안 크로자(Anne crausaz)의 그림책들은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기념 특별전시 ‘그림책, 어제와 오늘의 예술’전에 초대되면서 국내 그림책 애호가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반딧불이 정원의 어느 밤》과 《이제 알겠지? 광대버섯》한국어판도 2023년 동시 출간으로 한국의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제 알겠지? 광대버섯》은 자연을 주제로 작업하는 안 크로자 작가의 면모를 또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이 그림책 역시 감각적인 디지털 그래픽 작업으로 완성되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시선으로 감상하게 하는 특별함이 있다.
책을 읽고 난 뒤에는 가을 숲과 산을 찾아가 버섯을 관찰하는 것도 좋은 독후 활동이 된다. 우리나라에서 광대버섯은 보기 드물다고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자주 발견되고 있다. 이름과 모양이 달라도 다양한 버섯들이 숲의 생명과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의 광대버섯이 한 말을 떠올려 보자. 인간에게 쓸모없을지라도 숲에선 누구나 귀하고 소중하고 쓸모있는 존재라는 그림책의 메시지가 더욱 강렬하게 다가올 것이다. 아름다운 자연의 감동이 듬뿍 담긴 가을 그림책으로 추천하는 책.

“숲에선 나도 귀하고 소중한 존재인걸!
이제 알겠지?
잊지 말고 나를 꼭 보호해줘!”




  작가 소개

지은이 : 안 크로자
1970년 스위스 로잔에서 태어났다. 로잔의 디자인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고, 아동 문학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반딧불이 정원의 어느 밤》 《이제 알겠지? 광대버섯》을 비롯해 많은 책을 발표했고 스위스와 프랑스, 국제 아동 청소년 문학 협의회(IBBY)에서 아동 문학상을 받았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