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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마법 학교 : 동시
그린애플 | 3-4학년 |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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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동시는 어린이들의 문학 공부에 아주 유용하다. 내용에 공감하기 쉬울뿐더러 길이가 짧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동시에는 다양한 문학적 수사법이 함축적으로 쓰인다. 마치 마법 주머니처럼 말이다. 《문해력 마법 학교 : 동시》는 마법 학교에서 아이들이 직접 쓴 동시로 수업을 듣고, 교시가 끝날 때마다 평가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첫째 날에는 각종 비유법을 통해 변신 마법을, 둘째 날에는 맞춤법과 문법에 관련된 방어 마법을, 셋째 날에는 수사법들을 공부하며 공격 마법을 익힌다. 이 책을 읽으면 총 15가지의 언어 마법을 재미있게 익히며 다음의 여섯 가지 언어 능력도 키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친구들의 창작 동시를 읽다 보면
문해력은 물론 창의력, 표현력까지 마법처럼 쑥쑥!


• 표현력 : 효과적으로 말하고 쓰는 능력.
• 어휘력 : 낱말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히 활용하는 능력.
• 감상력 : 문학의 즐거움을 느끼고 다른 독자들과 능동적으로 소통하는 능력.
• 이해력 : 능동적으로 의미를 구성하며 글을 비판적으로 해석하는 능력.
• 소통력 :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며 발전시키는 능력.
• 문법력 : 어법에 맞고 바람직한 국어 문장과 표현을 사용하는 능력.

■ 이 책의 구성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마 ‘읽는 재미’를 깨우치는 것이리라. 아무리 내용이 알차더라도 재미가 없다면 독자의 흥미를 끌 수 없으니까 말이다. 더불어 아직 문해력을 키워야 하는 어린이들이 재미없는 글을 집중해서 읽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이에 이 책은 ‘마법 학교’라는 콘셉트로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교장 선생님의 입학 축사로 시작하며 독자들을 마법 학교에 입학시키는 것이다. 마법 학교 신입생이 된 어린이들은 놀라운 마법 수업을 쭉 따라가면 된다.
첫째 날은 다른 무엇보다 ‘재미’에 집중한다.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할 ‘변신 마법’을 소재 삼아 1교시부터 5교시까지 의성어, 의태어, 직유법, 은유법, 의인법 등 다양한 비유법을 소개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문학적 상상력’을 발휘하면 무엇으로든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둘째 날에는 ‘문해력 키우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문법과 맞춤법을 공부한다. 적절한 동시들을 통해 ‘안’과 ‘않’, ‘데’와 ‘대’ 등 헷갈리기 쉬운 표현은 물론 잘못하면 의미까지 바뀌어버리는 띄어쓰기 등을 체득함으로써 ‘왜 문법과 맞춤법, 띄어쓰기’가 중요한지 진심으로 깨우치게 만든다.
셋째 날에는 속담 같은 관용 표현, 풍자와 해학, 시적 허용 등 어려운 문학적 수사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낸다. 민우리말과 한자어, 외래어의 차이점 등을 설명하며 어휘력도 높여 준다.
매일 5교시씩 총 15교시로 구성된 수업들의 말미에는 수행 평가 개념의 ‘톺아보기’가 수록되어 있다. 톺아보기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이 해당 수업을 얼마나 제대로 이해했는지 스스로 평가해 볼 수 있다. 총 15교시의 수업을 마친 독자들은 마법 학교를 책을 덮는 순간, 자신들의 문해력이 전보다 쑥쑥 자라났음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출간 의의 및 특징

■ 초등 고학년, 문해력 기르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우리는 모두 언어생활을 한다. 언어 활용 능력에 따라 의사소통과 일상생활의 질이 달라지는 까닭이다. 언어 능력을 기르면 대화를 나누고 싶은 멋진 사람이 될 뿐만 아니라, 학교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해력은 국어 수업은 물론이고, 다른 교과 수업에서도 언어 능력은 든든한 밑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초등 고학년은 학교생활에 익숙해지며 친구 관계가 다양해지고, 관심사도 넓어지기 시작하는 시기다. 이 시기 올바른 언어생활과 문해력은 필수다. 스스로 생각을 표현하면서 자기다움을 갖추고, 다른 사람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며, 학업까지 해나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문해력 마법 학교 –동시》는 이 시기 아이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사회생활을 위해 문해력을 길러 준다.

■ 문해력은 기본, 어휘력에 표현력까지!
마법 학교 입학으로 시작하는 이 책에는 흥미로운 요소가 가득하다. 그중 아이들이 직접 쓴 동시에서 엿보이는 상상력은 놀랍기까지 하다. 아이들은 동시를 통해 다른 존재로 변신해 보기도 하고, 동음이의어 또는 다의어를 통해 분신술을 써보기도 한다. 띄어쓰기의 변주를 통해 누나를 가방에 가두거나 할아버지에게 가죽을 먹이기도 한다.
기발함에 말맛을 더한 동시들을 읽다 보면 언어가 소리나 모양을 글로 변신시키는 마법 같은 도구임을 깨우칠 수 있다. 더불어 또래 친구들이 직접 쓴 동시들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창작에 대한 두려움을 누그러뜨리고 ‘나도 써 볼까?’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에 더해 ‘쓰는 재미’까지 알려 주는 셈이다.

■ 초등 교과 연계에 이어 평가 문제 수록으로재미에 실용성을 더하다!
현직 초등 교사인 글쓴이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초등 교과를 기준 삼아 이 책의 커리큘럼을 짰다. 교과 과정에 맞춰 반 아이들이 창작한 동시를 수록함으로써 동시 한 편, 한 편에 각 교시별로 전달하려는 바를 확실히 강조한다. 예를 들어,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안’과 ‘않’, ‘되’와 ‘돼’를 설명하는 동시들에는 이 용법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된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문법이 쓰이는지 반복적으로 보여 주고,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더불어 책은 스스로 실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교시가 끝날 때마다 수행 평가 개념으로 ‘톺아보기’도 수록했다. 톺아보기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이 어떤 부분을 좀 더 공부해야 문해력을 높일 수 있을지 쉽게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 딱 한 권으로 끝내는,마법 같은 언어 능력 레벨 업!
《문해력 마법 학교 –동시》는 스스로 국어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어린이, 다양한 언어 활용이 어려워 위축된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키워 준다. 이 책을 읽고 학습 활동만 잘해도, 다양한 언어생활에 익숙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권의 책을 통해 어린이들의 언어 지식을 다지는 동시에 어려운 언어 개념까지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셈이다. 일상에서 틀리기 쉬운 말과 표현은 물론 헷갈리기 쉬운 띄어쓰기, 풍자와 해학 등 어려운 수사법까지 한꺼번에 다루고 있는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 어린이 독자들은 한층 더 성숙한 언어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심재근
경력 15년 차 초등학교 교사로, 현재 춘천 석사초등학교에 재직 중입니다. 오랫동안 초등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문해력 부족을 고민한 결과, 독서와 글쓰기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시도해 왔습니다. 학급 친구들이 모두 참여한 동시집 〈폰카시〉, 〈시, 쓰다〉를 출간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책먹보심선생의 독서와 교실’에서 독서 관련 수업을 소개하고 수업 자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목차

입학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첫째 날: 초급 마법, 변신
1교시 의성어 마법-소리를 글로 바꿔라!
2교시 의태어 마법-모양을 글로 바꿔라!
3교시 직유법 마법-직접 빗대라!
4교시 은유법 마법-은근슬쩍 빗대라!
5교시 의인법 마법-사람으로 변해라!

둘째 날. 중급 마법, 방어
1교시 안/않 마법-‘않’을 ‘안’ 틀리려면?
2교시 되/돼 마법-‘되’라고 써도 ‘돼’?
3교시 데/대 마법-어려운‘데’ 쉽‘대’?
4교시 낱말 분신술 마법-‘같지만 다른 낱말’이라고?
5교시 띄어쓰기 마법-‘띄어 쓸까, 말까?’

셋째 날. 고급 마법, 공격
1교시 관용 마법-이럴 땐 이런 말
2교시 민우리말 마법-우리말 보물 상자
3교시 높임법 마법-말에 담긴 존중
4교시 풍자 마법-놀리듯, 놀리지 않듯
5교시 시적 허용 마법-익숙한 것을 새롭게

졸업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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