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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인 설교자와 설교
설교 대가들의 설교 세계 20人 20色
두란노 | 부모님 |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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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설교 듣는 것을 예배 드렸다고 생각할 정도로 설교는 예배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만큼 설교가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강단은 복음으로 인한 새로운 인간,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하는 곳이다”라고 정의했다. 그렇다고 설교자가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는 없다. 설교자는 어디까지나 하늘의 음성을 땅 위에 전달하는 사람이지 하나님이 될 수는 없다.

저자는 이런 전제 하에, 기독교 역사상 한 시대를 움직였던 위대한 설교자 20인의 설교와, 삶, 그리고 그들의 설교가 오늘날 한국 교회를 살아가는 목회자와 성도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에 대해 따뜻하고도 놀라운 통찰력으로 우리 영혼을 일깨운다.

저자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설교 거장 20인의 설교를 마치 현장에서 듣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게 할 정도로 생동감 있게 번역해 우리에게 들려준다. 이에 강준민 목사는 이 책을 이렇게 평가한다. “이 책은 설교를 사랑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게 만든다. 또한 설교자가 설교를 만드는 공장이 아니라 성도를 거룩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통로임을 일깨워 준다.”

  출판사 리뷰

설교를 잘하는 법보다
설교를 올바르게 하는 원리를 담았다.

우리가 사랑하는 설교학 교수,
류응렬 목사가 전하는 설교의 진심!


설교 듣는 것을 예배 드렸다고 생각할 정도로 설교는 예배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만큼 설교가 중요하다. 그래서 저자는 “강단은 복음으로 인한 새로운 인간,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하는 곳이다”라고 정의했다. 그렇다고 설교자가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는 없다. 설교자는 어디까지나 하늘의 음성을 땅 위에 전달하는 사람이지 하나님이 될 수는 없다.
저자는 이런 전제 하에, 기독교 역사상 한 시대를 움직였던 위대한 설교자 20인의 설교와, 삶, 그리고 그들의 설교가 오늘날 한국 교회를 살아가는 목회자와 성도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에 대해 따뜻하고도 놀라운 통찰력으로 우리 영혼을 일깨운다.
저자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설교 거장 20인의 설교를 마치 현장에서 듣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게 할 정도로 생동감 있게 번역해 우리에게 들려준다. 이에 강준민 목사는 이 책을 이렇게 평가한다. “이 책은 설교를 사랑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게 만든다. 또한 설교자가 설교를 만드는 공장이 아니라 성도를 거룩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통로임을 일깨워 준다.”
이 책이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좋은 설교의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며, 일반 독자들에게는 주님을 더욱 깊이 배우며 신앙 여정에 잔잔한 도전이 되길 기대한다.

로이드 존스는 금세기 최고의 설교자라고 칭송을 받지만, 정작 자신은 “설교하기 위해 산 것이 아니라,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가장 큰 일이었다”라고 고백하는 한 사람의 신실한 신앙인이었다. 하나님 앞에 서기 전에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자신의 병 낫기를 위해 기도하지 말라는 부탁이었다. 영광의 주님을 만나는 것을 조금도 지체하고 싶지 않다는 그의 위대한 신앙 고백은 강단에서 외친 복음을 삶으로 살아 낸 증거였다. 전기 작가 이안 머리는 로이드 존스가 강단에서는 사자를 닮았고, 강단 밖에서는 어린양을 닮았다고 묘사한다. 로이드 존스의 설교는 철저하게 성경에 뿌리를 두고 있기에 권위가 있고 의학도의 예리한 눈으로 깊이 파고든 뛰어난 분석력을 보인다. 본문에 근거하면서도 인간과 세상을 지배하는 사고를 정확하게 꿰뚫은 그의 통찰력은 듣는 사람에게 설득력이 넘쳤고, 삶으로 연결되는 적용은 그의 설교집을 읽는 사람의 영혼도 흔들어 놓는다. 진리의 성경에 근거하면서 성령의 역 사를 강조한 그의 설교는 강해설교자가 지녀야 할 모든 요소를 포함한 모델이라 할 수 있다.

마틴 로이드 존스가 한국 교회 강단에 주는 가장 큰 도전은 설교자는 끊임없이 본문과 깊은 씨름을 하라는 것이다. 설교자의 가장 큰 부담은 어떤 방식으로든 회중에게 은혜를 끼치겠다는 욕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드러내고자 하는 열망이 되어야 한다. 여기에서 설교자의 본문을 향한 열정이 일어난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명하게 선포될 때, 성령이 말씀과 더불어 역사하실 때 그 말씀이 살아 역사할 것을 믿기 때문이다.

보이스의 교리설교에는 강해와 교리의 균형이 잘 나타난다. 이 설교에는 역사적 칼빈주의가 성경에 근거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지적하고, 잃어버린 자들의 영적 상태와 은혜의 교리, 하나님의 효과적인 부르심과 한 번 부르신 자를 결단코 빼앗기지 않으시는 성도의 견인 교리가 잘 드러난다. 본문에 천착한 후 성경 전체에서 그 교리를 반추해 보는 흐름은 ‘강해적 교리설교’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보이스의 교리설교는 오늘날 강단에서 발견하기 어려운 설교다. 교리가 딱딱하다는 느낌과 일방적으로 주입당한다는 인식은 현대인의 정서와는 맞지 않아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적 교리설교는 중요한 교리를 성경 전체를 배경으로 살펴봄으로써 성도들에게 성경의 뼈대를 이해시키는 데 매우 유익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류응렬
영성과 지성은 물론 따뜻한 감성과 인품을 두루 갖춘 저자는 목회자와 성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행복한 목사다. 경상남도 태백산 자락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때의 고난과 추억이 자양분이 되어 설교 뿐만 아니라 사랑과 공감 넘치는 시와 칼럼으로 많은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저자는 총신대학교에서 10년 동안 설교학을 가르치면서 매 학기 강의 평가 최우수 교수로 뽑힐 만큼 설교에 대한 탄탄한 이론 과 실력을 갖추었으며,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10년간 목회하면서 자신이 가르친 설교학을 탁월하게 실현, 발전시켜 오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프리칭>에 연재했던 글들을 엄선하여 새롭게 구성·집필한 것으로,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성도에게도 기독교 역사를 빛냈던 설교가와 설교를 경험할 수 있는 멋진 시간 을 선사할 것이다. 저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B. A.)를, 동대학원에서 영문학(M. A.)을 공부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고,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에서 성경신학으로 석사학위(TH. M.)를, 남침례신학교에서 설교학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현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예수님이 보여 주신 목양 원리에 따라 성경 목회를 추구하고 있으며, 고든콘웰신학대학원 객원교수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에베소서 설교하기》(두란노아카데미), 《창세기》(성서유니온), 《납작 엎드리기》, 《사람마다 향기다》(이상 두란노)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추천사

1부_ 진리
타협할 수 없는 진리로 강단을 지키다
1장 마틴 로이드 존스, 영혼의 의사
2장 제임스 보이스, 필라델피아를 변화시킨 칼빈주의 설교자
3장 팀 켈러, 뉴욕의 영적 지도를 바꾼 설교자

2부_ 지성
성경적 지성으로 영혼을 물들이다
4장 조나단 에드워즈, 미국 대각성 운동의 주인공
5장 헬 무트 틸리케,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설교자
6장 존 스토트, 성경과 현실의 다리 놓기
7장 제임스 패커, 성경 진리를 확신 있게 선포하는 설교자

3부_ 복음
예수 십자가 복음으로 세상을 흔들다
8장 드와이트 무디, 대중전도설교의 선구자
9장 빌리 선데이, 대중설교의 아버지
10장 빌리 그레이엄, 인류 역사의 최고 복음 전도자

4부_ 개혁
개혁신학의 불꽃으로 강단을 태우다
11장 마르틴 루터, 종교개혁의 불꽃
12장 울리히 츠빙글리, 개혁신학 설교의 출발
13장 존 칼빈, 강단에서 종교개혁을 꽃피운 설교자

5부_ 경종
영혼을 울리는 설교로 시대를 깨우다
14장 존 웨슬리, 온 세계가 나의 교구다
15장 찰스 스펄전, 강해설교의 황태자
16장 존 파이퍼, 열정이란 이름으로 강단을 불태우는 설교자

6부_ 내러티브
이야기식 설교로 청중을 사로잡다
17장 해돈 로빈슨, 강해설교의 아버지
18장 가드너 테일러, 미국 흑인 설교자의 대부
19장 프레드 크래독, 새로운 설교학의 창시자
20장 유진 로우리, 내러티브 설교의 황제

설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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