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상에서 우리는 자주 속상하고 서운하고 화가 난다. 그 마음이 나를 향할 때도 있고 타인을 향할 때도 있고 날씨처럼 상황을 향할 때도 있다. 이 책에도 여러 이유로 마음이 상한 아기들이 등장한다. 내 것이었던 엄마 품을 독차지한 동생이 밉고, 문에 코가 끼어서 아프고, 친구가 가 버려서 마음이 외롭다. 이런 마음을 엄마와 아빠가, 할머니 그리고 할아버지가, 이모, 삼촌, 형, 누나가 꼬옥 안아 준다. 아기가 크는 데에 필요한 온 가족의 힘과 사랑이 가득 담겨 있다. 《안아 줄게》는 사랑스럽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그림책이다.
《안아 줄게》는 오랜 시간 그림책을 만들어 온 김복태 작가와 그의 딸 김상아 작가가 함께 만든 첫 그림책이다. 김복태 작가는 김상아 작가를 “마음에 드는 협업자”라고 말했으며, 김상아 작가는 김복태 작가를 “아이와 어른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캐릭터와 색감의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라고 말했다. 이 그림책을 만들며 두 작가는 귀여운 아기 캐릭터와 든든한 어른 캐릭터를 원색적이지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색으로 표현하기 위해 특히 고민했다.
출판사 리뷰
세상 모든 것과 처음 만나는 우리 아기
따뜻한 공감으로 안아 줘요.
우리 가족 첫 공감 그림책 《안아 줘요》
매일 자라는 우리 아기 공감으로 위로해요일상에서 우리는 자주 속상하고 서운하고 화가 납니다. 그 마음이 나를 향할 때도 있고 타인을 향할 때도 있고 날씨처럼 상황을 향할 때도 있지요. 이 책에도 여러 이유로 마음이 상한 아기들이 등장합니다. 내 것이었던 엄마 품을 독차지한 동생이 밉고, 문에 코가 끼어서 아프고, 친구가 가 버려서 마음이 외로워요. 이런 마음을 엄마와 아빠가, 할머니 그리고 할아버지가, 이모, 삼촌, 형, 누나가 꼬옥 안아 줍니다. 아기가 크는 데에 필요한 온 가족의 힘과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요. 《안아 줄게》는 사랑스럽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공감의 첫 번째 단계, 바로 인정입니다.공감을 건네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상대의 마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지렁이가 무서워요.”하는 아이의 말에 “지렁이가 뭐가 무서워?”하고 답하는 것이 아니라, “무서운 마음이 들었구나?”처럼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죠. 서로의 마음을 인정하고 공감하는 자세는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부드럽고 다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안아 줄게》에서 그 방법을 살펴보세요.
김복태, 김상아 부녀가 함께 만든 그림책《안아 줄게》는 오랜 시간 그림책을 만들어 온 김복태 작가와 그의 딸 김상아 작가가 함께 만든 첫 그림책입니다. 김복태 작가는 김상아 작가를 “마음에 드는 협업자”라고 말했으며, 김상아 작가는 김복태 작가를 “아이와 어른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캐릭터와 색감의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라고 말했어요. 이 그림책을 만들며 두 작가는 귀여운 아기 캐릭터와 든든한 어른 캐릭터를 원색적이지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색으로 표현하기 위해 특히 고민했습니다. 두 작가는 앞으로도 즐거운 협업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복태
어린이에게 세상은 아직 낯설고 때로는 두렵습니다. 그들을 위로하며 안아 주고 싶습니다. 중앙일보사 출판국에서 근무했으며 그 후 미국 오티스 파슨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작품으로 《둘이서 둘이서》 《친구 친구》 《효녀로다 효녀로다》 《돌잔치》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상아
어린이들이 이 책을 보며 "나도 사랑받고 있어!"라고 외치길 바랍니다. 영국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에게 영어와 미술을 가르치며,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올챙이 유괴범은?》 《반딧불이의 집》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