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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라떼가 되었습니다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 부모님 |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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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노희선
한국학중앙연구원과 전남대학교에서 수학한 교육학박사. 현재 청암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로 교직강좌와 생명윤리 및 사회심리학을 연구·지도하고 있다. 가정폭력, 성폭력 및 이혼상담자격을 갖춘 상담전문가로 활동중이며, 평생교육사(1급)로서 사회기관과 시설 및 중등교육기관의 인문소양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쉽게 풀어쓴 생명윤리의 이해』(2019), 『학교폭력예방 및 학생의 이해』(2020, 공저)를 비롯한 전공관련 10여 권의 저서가 있으며, 네이버블로그 [철학으로 쓴 인성교육]을 운영하였다. 그는 지루한 반복이 달인을 만들고, 소통이나 갈등의 문제도 함축된 언어로 풀 수 있는 해결책이 그 안에 숨어 있음을 굳게 믿고 있다. 글쓰기는 물론, 홍보 및 카피라이팅(Copywriting)에 관심이 많으며 문화적 경향성과 세대간의 시대정신, 생명윤리에 관심이 많다.

  목차

프롤로그 | ‘얼-라떼’ 5

1부
얼떨결에

얼떨결에
혼밥이 아닙니다
바나나처럼!
‘따로국밥’ 주세요!
문자로 주세요!
사랑니 유감
부지깽이도 탑니다
밥 먹어라!~ 하면
싱거움이 진짜입니다
안부가 길수록 용건이 크다?
추상화를 좋아하는 까닭
숙회처럼 살짝!
효용의 횟수
불금을 기다리며
롱디지만 괜찮아!
복권 사는 날
예비부부 위한 한마디
말이 통할 때 기쁩니다
뱃살유감
대봉감에 박수치다
개업 찐빵집의 비밀
좋아하면 견딥니다
아침알람이 따로 없습니다
내려다볼 때!
안경을 찾습니다! (반성문)
운동할까 말까!
첫판은 비겨야 합니다!
이래서 죽겠습니다!
인터미션(Intermission)

2부
얼떨결에 라떼가

비 오는 날엔 왜 부침개?
이왕이면 ‘찐’(眞)으로!
청양고추먹고 ( ? )면 안 맵다
대가족이 그리워질 땐!
등을 밀지 않은 까닭입니다
똥을 눕니다
액센트가 필요합니다!
딱! 입니다
알람이 그리워질 때
뒷일이 더 무섭다고요?
치과 포비아
활엽수를 좋아하는 까닭
새해 소원
포텐터진 날
순수가 보약입니다
부모님처럼
비록 스크린이지만
‘마음의 드론’을 띄웁시다!
주부가 되기까지
반칙이지만
고추 하나만 있으면!
미소가 필요하다면!
무명초는 억울합니다
싸리나무를 쓴 까닭
​​만년필도 마중물이 필요합니다
벗어나면 끊깁니다!
만보를 걸으며
눈이 커져야 끝납니다
미간테이프를 붙이며
힘 빼는 지혜
자기 속도로
모두 숨죽였습니다-영화 <트루먼쇼>
환기를 못하니
자신의 보물은 알지 못한다
14개의 형설(螢雪)
파스를 붙입니다

3부
얼떨결에 라떼가 되었습니다

엄마, 밥 줘!
보약을 캤습니다
노턱을 입으며
비오는 날, 단팥죽 한 그릇
커져 갑니다
맑은 눈동자
“피 좀 많이 빼주시오!”
일단 담습니다
자연 앞에 서면
그리운 배꼽시계
‘책은 책이고 나는 나’
당기는 비쥬얼-알 도루묵구이
전임자와 후임자의 자세
나는 눈치 있는 사람일까?
난이 활짝!
참 지식은 친절합니다
두려움에 대하여
나머지(remainder)
그래도 칭찬입니다
곰과 굽의 멋
경청하라면서
‘사랑합니다!’를 잊게 한 말
숯불로 구었습니다
사랑에 빠지면 요리가 짭니다!
유행이 지나가면
냉정하지만 이해합니다
창업의 꿈
설거지를 하다 보면!
슬픈 넥타이
사랑합니다, 그대!
어-어 끄으으~
한 수(手) 하시죠~
음식 권하는 지혜
과학은 철학입니다
오리지널의 위기
알릴까 말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세 관점
떨다 놀랍니다
익는 시기가 다 다릅니다
복권을 샀습니다
대세가 되기까지
잠의 수문장이여!
한 번쯤 별을 헤어봅시다
집 나간 며느리가...
후아! 감탄합니다
아메리카노를 마십니다
‘는는는’ 좋겠습니다
진한 삶의 스토리, <대부>
혼밥하던 날
진실의 모습
화해했습니다
책 한 권 읽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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