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11년 출간된 <꿈이 있는 거북이는 지치지 않습니다>의 어린이판으로, 어린이들이 꿈을 가지게 하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고자 한다. 개그맨 김병만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성실’과 ‘도전’에 대한 글들을 읽으면서 왜 꿈을 가져야 하고, 어떤 꿈을 가질 것이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공감하도록 하였다.
김병만과 함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 골격을 이루며, 서술은 김병만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 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에서 꿈이란 무엇이고, 꿈을 어떻게 꾸는 걸까?’에서부터 출발하여 ‘두 번째 장에서 꿈을 위해 극복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세 번째 장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꼭 가져야 할 것은 무엇일까?’로 끝을 맺는다.
출판사 리뷰
기획 방향이 책은 어린이들이(초등학생) 꿈을 가지게 하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고자 한다. 이 책의 저자 김병만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기의 꿈을 키워 온 이미지가 강하다. 이 책의 독자가 될 어린이들이 김병만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성실’과 ‘도전’에 대한 글들을 읽으면서 왜 꿈을 가져야 하고, 어떤 꿈을 가질 것이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김병만과 함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 골격을 이루며, 서술은 김병만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 주는 형식이다.
‘첫 번째 장에서 꿈이란 무엇이고, 꿈을 어떻게 꾸는 걸까?’에서부터 출발하여 ‘두 번째 장에서 꿈을 위해 극복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세 번째 장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꼭 가져야 할 것은 무엇일까?’로 끝을 맺는다.
내용 소개이 책은 어린이들이 꿈을 가지게 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 줌으로써 인생의 길잡이 같은 역할을 한다.
‘저 사람은 어떻게 꿈을 이루고 훌륭한 사람이 되었을까?’
세상 사람들로부터 박수를 받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볼 때가 있어. 멀리는 아인슈타인이나 테레사 수녀부터 가깝게는 챨리 채플린 아니, 그보다 더 가까이는 김연아 선수까지.
그러다가 문득 떠올린 것이 ‘꿈’이라는 보물이었어. ‘그 보물이 사람을 훌륭하게 만드는 구나.’ 그런 생각을 하자 가슴이 마구 뛰었어. 왜냐하면 아저씨에게도 그런 보물이 있으니까. 그리고 너에게도 꿈이라는 보물이 있으니까. 꿈은 누구나 꿀 수 있는 거니까.
우리가 아는 위대한 분들은 모두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키워 나갔어. 어린이 여러분도 꿈이 있는지 지금 생각해 봐. 내가 커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는 거야. 꿈을 꾸는 즐거움을 알 수 있을 거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뭘까? 아주 단순하게 얘기한다면 ‘갖고 싶은 거 갖고, 자기가 좋아하는 거 하는 게 아닐까?’ 사람들은 자신이 갖고 싶을 것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하잖아. 싫어하는 거 찾지는 않잖아. 좋아하는 게 많을수록 더 열심히 살게 되고….
“넌 꿈이 뭐냐?”
아저씨는 지금부터 이 책을 통해서 네 꿈을 물어보려고 해.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보물지도를 들고 보물을 찾아가듯이 함께 즐거운 여행을 떠날 거야.’
김병만이 책의 머리에 적은 글처럼 이 책은 ‘꿈’이라는 보물을 찾아
병만과 함께 보물지도를 살펴가며 떠나가는 인생 안내서 같은 책이다.
이 책 이전에 발행한 같은 제목의 ‘김병만 자전 에세이’는 이 땅의 많은 젊은이들,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힘이 되는 책’이라는 평과 함께 36판을 거듭하고, 현재까지(2011년 8월 1판 발행) 20만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병만
대한민국 개그맨. 1975년생으로 1996년 연극 <나 쫄병 맞아?>로 데뷔, 2001년 영화 <선물> 출연, 2002년 KBS 공채 17기 개그맨이 됐다. KBS <개그콘서트>에서 ‘달인’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011년 SBS <일요일이 좋다 - 김연아의 키스&크라이>에 출연, 피겨스케이팅에 도전해 새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2011년 <정글의 법칙> 시즌1을 시작으로 2013년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로 10번째 정글에 도전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아저씨와 함께 찾아가는 '꿈'이라는 보물섬
첫번째 여행- 거북이는 꿈을 품고 전진한다
꿈이 있는 거북이가 토끼를 이긴다
코끼리가 냉장고에 들어가는 법
꿈을 헷갈리는것과 꿈을 포기하는 것은 다르다
꿈의 종점은 어디일까?
연필을 들고 미래를 새겨 보자
두번째 여행- 포기하지 말고 벽을 넘어라
공부를 못하고, 머리가 나쁜 것 같아 자신 없니?
친구도 없고, 인기가 없어서 자신 없니?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자신 없니?
가난해서, 부자가 아니라서 자신 없니?
외모가 자신없고, 몸이 약해서 걱정이니?
실패할까 봐 두려워 자신 없니?
세번째 여행- 세상을 향해 큰 꿈을 펼쳐라
도전! 한 번만 더 해 보자
열정! 즐거우면 되는 거다
계획! 한 걸음 한 걸음 꿈의 계단을 오른다
가족! 함께 가면 외롭지 않아
세상! 넓고 큰 세계를 본다
'꿈'이 라는 보물섬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