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소가 절로 배어나는 복슬복슬 판다 쌍둥이가 기분 좋게 뒹굴거린다. 너는 다른 누가 아닌 그저 너 자신일 뿐이라고, 무심한 대화 속에 행복의 주문이 녹아 있다고, 마음을 열면 세상이 활짝 열린다고 말하는 책 속 메시지는 아이들은 물론 방황하는 어른들에게도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느끼게 해 주고 해 주며 따뜻한 위로를 선물한다.
출판사 리뷰
“쌍둥이 판다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 보기만 해도 마음 따뜻해지는 쌍둥이 판다가 전하는 행복을 부르는 마법의 책!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소가 절로 배어나는 복슬복슬 판다 쌍둥이가 기분 좋게 뒹굴거립니다.
너는 다른 누가 아닌 그저 너 자신일 뿐이라고, 무심한 대화 속에 행복의 주문이 녹아 있다고, 마음을 열면 세상이 활짝 열린다고 말하는 책 속 메시지는 아이들은 물론 방황하는 어른들에게도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느끼게 해 주고 해 주며 따뜻한 위로를 선물합니다.
귀여운 판다 캐릭터 상품으로 유명한 하세가와 유지 씨가 그림을 그렸고, 수많은 아티스트에게 악곡 제공도 해 온 상어송라이터 니시지마 미에코 작가가 글을 썼습니다.
멋진 두 사람의 협업에 의해 아이뿐 아니라 어른의 마음도 사로잡을 이런 멋진 작품이 태어났습니다.
부드러움 가득한 글과 그림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안성맞춤.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그림책입니다.

딱 붙어 있어도
멀리 떨어져 있어도
너를 생각하는 마음은 똑같아
마음이 따뜻해졌다면
그건 지금
네가 행복하다는 뜻
모처럼의 휴일
마음도 몸도
바람 잘 드는 곳에 내다 말리자
탁탁 털면
주르르 뚜르르
마음속 나쁜 벌레가 다 달아나지
그래도 다정함만큼은
남겨 두고 가
너는
그 누구도 아닌
그저 너일뿐
작가 소개
지은이 : 니시지마 미에코
1950년 도쿄 출생. 가와무라 학원 단기대학 졸업 후 와코 대학 예술학과에 입학하지만 중퇴합니다. 이후 1975년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하였으며, 대표작으로 「이케가미센(池上線)」 「해님의 씨앗」이 있습니다. 「우누보레 왈츠」를 비롯하여 많은 아티스트에게 악곡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음악 활동 외 소설의 삽화, 커버 일러스트와 카피라이트 등 폭넓게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산타클로스의 꿈·순록의 꿈』 『이런이런, 마아 군』 「쌍둥이 판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또한, 에세이집 『야쿠시 단란한 이야기』 『잊어버린 것』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