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지우랑 헤어랑 이미지

지우랑 헤어랑
우주나무 | 4-7세 | 2023.10.19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x22 | 0.436Kg | 40p
  • ISBN
  • 979119315209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우주나무 그림책 20권. 행복을 주는 미용실 지우헤어의 두 번째 이야기. 반려동물의 시대에 반려의 의미를 묻는 그림책이다. 햇살 눈 부신 어느 날, 지우헤어에 유기견이 불쑥 들어온다. 당황한 지우 씨는 개를 내보내려 하지만, 개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지우 씨가 걱정되어 물도 주고 햄도 주지만, 개는 입에 대지도 않는다.

지우 씨는 수의사 백곰 씨에게 전화하고, 백곰 씨는 개를 동물병원으로 데려간다. 개의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자, 둘은 개를 입양할 사람을 찾는다. 입양이 되지 않으면 개는 안락사 당하게 된다. 지우 씨는 어릴 적에 반려견을 잃은 아픔이 있어서 개를 키울 엄두가 나지 않는데, 끝내 입양하겠다는 사람은 나타나지 않는다. 지우 씨는 어떤 선택을 할까?

  출판사 리뷰

안단테 작가 X 윤소진 작가의 두 번째 콜라보 작품.
반려동물의 시대에 반려의 의미를 묻는 그림책.
지우헤어에 떠돌이 개가 불쑥 들어왔는데요,
보호자도, 입양할 사람도 나타나지 않아요.
어릴 적에 반려견을 잃어 깊은 상처가 있는 지우 씨,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행복을 주는 미용실 지우헤어의 두 번째 이야기. 반려동물의 시대에 반려의 의미를 묻는 그림책이다.
반려동물의 시대라고 할 만큼 개나 고양이를 키우는 집이 많다. 반려(伴侶)는 ‘짝이 되는 동무’라는 뜻이다. 인생의 동반자, 부부를 일컫는 말로 많이 쓰이는데, 집에서 기르는 동물에게 ‘반려’라는 말을 쓰니, 동물의 지위가 많이 올라왔다고 하겠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버려지는 동물도 그만큼 많아졌다. 그 동물과 함께 지냈던 사람이 진정한 반려라면 그렇게 많은 유기견이나 유기묘가 생기지는 않을 테다. 말은 반려라고 하면서 상품으로 거래하고, 효용이 다하거나 불편하면 버리는 것이 오늘날 반려동물에 관한 불편한 진실이기도 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개도 유기견이다. 햇살 눈 부신 어느 날, 지우헤어에 떠돌이 개가 불쑥 들어온다. 당황한 지우 씨는 개를 내보내려 하지만, 개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지우 씨가 걱정되어 물도 주고 햄도 주지만, 개는 입에 대지도 않는다. 지우 씨는 수의사 백곰 씨에게 전화하고, 백곰 씨는 개를 동물병원으로 데려간다. 개의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자, 둘은 개를 입양할 사람을 찾는다. 입양이 되지 않으면 개는 안락사 당하게 된다. 지우 씨는 어릴 적에 반려견을 잃은 아픔이 있어서 개를 키울 엄두가 나지 않는데, 끝내 입양하겠다는 사람은 나타나지 않는다.
이 책은 행복을 주는 미용사 지우 씨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것의 의미를 묻는다. 살아있는 장난감이 아니라 서로 의지하는 존재로 관계 맺는 과정을 보며 반려동물에 관한 생각을 돌아보게 한다.
떠돌이 개가 다른 곳이 아닌 지우헤어에 온 까닭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 문장, 지우 씨의 말을 곱씹어본다.
“헤어야, 네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작가 소개

지은이 : 안단테
좋은 작품을 읽을 때의 가슴 떨림을 잊지 않고, 어린이들에게 어깨 한쪽 내어주는 작품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작품으로는 《지우헤어》, 《그 녀석, 걱정》, 《나는 아빠가》, 《아이스크림》, 《여기 꽃이 있어요》, 《주먹밥》 들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