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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황대일
1965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했다.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합뉴스에 입사해 법조팀장, 경제부장, 전국사회에디터, 콘텐츠총괄본부장 등을 거쳐 편집국 선임기자로 있다. 1999년 상록수부대의 동티모르 평화유지군 활동을 종군 취재했고 2000년부터 한국 최초의 인도네시아 특파원을 지냈다. 2004년 ‘국립묘지 죽어서도 계급차별’ 보도로 이달의 기자상(취재보도 부문)을, 2023년엔 한국바른언론인대상(사회개혁 부문)을 수상했다. 2017년 ‘숨은 역사 2cm’ 제목의 역사 칼럼 110건을 연재했고, 한국기자협회와 국가인권위원회가 공동 제정한 제7회 인권보도상(2018) 심사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저서로 『중국 갑질 2천 년』(기파랑, 2021)이 있다.
머리말 | 괴담 너머의 진실을 찾아서 5
서론 | 독립운동의 대안 이념, 공산주의 13
공산당의 씨앗 한인사회당 15
러·중서 2개 고려공산당 창당 22
한인 빨치산의 일본인 집단 학살 31
동족을 사지(死地)로 내몬 자유시참변 37
제1장 | 조선공산당 내분에 항일은 뒷전 47
공산주의 1세대, 러시아 유학파 49
출범부터 분열로 얼룩진 조선공산당 55
항일보다 공산당 복원이 우선 59
공산주의와 민족주의는 물과 기름 65
제2장 | ‘붉은 암초’에 연쇄 좌초한 독립선들 73
독립투쟁 파괴의 사령탑 코민테른 75
소련은 러제국 팽창주의 계승 88
김좌진 암살로 북만주 항일투쟁 급제동 94
물산장려운동, 홍조류로 무산 104
신간회도 붉은 물결에 난파 115
제3장 | 공산주의자들의 토강여유吐剛茹柔 132
남만주 항일 열기 식힌 붉은 비 135
중공 이간질에 한중연합군 해체 140
중국공산당 마녀사냥에 붉은 한인 떼죽음 144
만주 무장항일투쟁의 종언 148
일본군에 무기력했던 김일성부대 157
해방 직후 좌우합작 깬 주범은 167
제4장 | 과장·날조된 김일성의 항일 행적 176
보천보전투는 단순 떼강도 178
동아일보, 김일성을 일약 스타로 190
‘소련에서 5년’ 감추려 보천보 부풀리기 199
보천보 후폭풍으로 항일조직 궤멸 205
北 남침은 일본 살린 신풍(神風) 216
독도 분쟁도 남침으로 잉태 223
제5장 | 북한에 뿌리내린 일제 잔재 231
북한 정권 수립부터 친일파로 도배 234
일제 예능인 몸값은 상한가 250
‘조선’ 국호부터 친일 그림자 259
‘수령’은 천황과 일란성 쌍둥이 268
북한과 프랑스 ‘역사 청산’의 실상 274
마무리 | ‘죽창’을 폐기할 시간 282
참고문헌 |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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