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기다림은 단단했다 이미지

기다림은 단단했다
문화의힘 | 부모님 | 2023.10.31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50P (5% 적립)
  • 상세정보
  • 13x20.5 | 0.230Kg | 144p
  • ISBN
  • 979119843126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김용호는 2011년 등단한 이후 문학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모임이나 집단 또는 그룹 등에서 온건하면서도 활달한 활동을 꾸준하고 성실하게 지속하고 있다. 그는 동시에 시인으로서의 역량을 기르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2015년에 발간한 첫 시집 이후 8년의 기다림 끝에 간행하는 김용호의 두 번째 시집이다.<어머님의 뽁뽁이 소리>잠결에 들리는 소리뽁뽁 뽁 뽁 뽁뽁야야 들리냐그래요 좋네요많이많이 터뜨리세요 밤을 새워서라도요불효가 방울방울 터지고 외로움이 목을 매는 소리뽁뽁 뽁 뽁 뽁뽁 내 이 재미로 산데이이거 뭣보다 사랑한다 아이가뽁뽁이 터지고 밤은 깊어가고 노친네는 오늘밤도 쉬지 않으신다 오래오래 사세요엄마 머리칼을 닮은뽁뽁이가 널브러질 무렵손길은 멈추고 방바닥에 새벽이 하얗게 늘어졌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용호
경남 합천 출생, KT&G에서 근무KDI 국제경제정책학 석사(1998년)충남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박사(수료)(2016년)《문예운동》 시부문 등단(2011. 가을호)대전청하문학 부회장, 충남문인협회·충남펜문학 이사시집 『살아 있다는 것은』(2015년)

  목차

제1부 삶, 사람이 사는 지구
사람이 사는 지구/감사/그리움이란/무명 개그맨/어머님의 뽁뽁이 소리/보고 싶다/사람, 사랑, 삶/라떼를 마시면서/간절도/호산나/신세계/베델의 제단/억새/공 소묘이별 연습/기도/새해 소원/화초머리

제2부 봄, 기다림은 단단했다
기다림은 단단했다/보리/꽃이 봄을 피운다/설유화/오늘은 단비/벚꽃 블라우스 /부활의 아침/부활의 계절/봄/된장독/도다리 미역국은 이유가 있다/가는 봄/줄장미

제3부 여름, 비를 기다리며
비를 기다리며/자주 망초/비의 어원/물가/고추밭 풍경/땅콩 사랑/패러디의 종말/호야가 선을 넘다 /환삼덩쿨/백두산 천지/두만강/독도/소리길에서/금수봉

제4부 가을, 그대를 우려내다
그대를 우려내다/은행 소고/가을이 오면/민들레는 달력을 두려워하지 않는다/요즘 좀 물렁해졌어요/화살나무는 왜 붉은가/철쭉 일기/순천만 늪지/갈무리/들깨걷이/낙엽 소문/사고 많은 곳/낙엽의 이유/그리운 것은 죽어도 죽지 않는다/은행/갈색 편지

제5부 겨울초, 또 다른 시작
겨울초/영산홍은 안으로 핀다/게발선인장 1/게발선인장 2/실수/빼재/동면/고향 밭두렁/마트료시카/냉이/분의 몰상식/겨울 달/화이트 크리스마스/세모

해설 | 권 온
어긋난 언어 또는 실수가 이끄는 빛나는 경험의 총화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