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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폴 토머스 체임벌린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의 역사학과 교수다. 카이로 아메리카대학교와 다마스쿠스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와 윌리엄스대학교에서 연구를 지속했으며, 2010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출판부의 국제사 부문 최고 박사학위 논문상을 수상했다. 냉전과 포스트냉전, 식민지 폭력, 미국·중동·아시아에 초점을 맞춘 20세기 지정학과 역사를 연구하고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 《지구적 공세: 미국, 팔레스타인해방기구, 포스트냉전 질서의 형성 The Global Offensive: The United States, the Palestine Liberation Organization, and the Making of the Post-Cold War Order》(2012)이 있으며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서론: 냉전 시대 폭력의 지리학·5
1. 철의 장막이 쳐지다 : 1945~1947
동맹자들의 배신·47 | 탐색·53 | 끈질기지만 사활을 건 투쟁·59 | 터질 것 같은 또 다른 전쟁·63 | 추종자, 피후원자, 부하, 꼭두각시·68 | 탈식민지화의 위험·77
[1부] 동아시아 공세와 제3세계 공산주의의 대두 : 1945~1954
2. 냉전이 중국에 도래하다 : 1945~1946
게릴라와 총사령관·95 | 냉전이 동쪽으로 나아가다·104 |만주·112
3. 냉전의 첫 싸움터 : 1946~1949
첫 단계: 방어 작전과 게릴라 전쟁·127 | 두 번째 단계: 제한된 반격·139 | 세 번째 단계: 최후의 공세·148 | 옌안에서 세계로·160
4. 한국 개입 : 1945~1950
분단과 내전·171 | 공격·185 | 개입·194
5. 제3차 세계대전의 예행연습 : 1950~1954
인천·209 | 확전·214 | 중국의 참전·223 | 맥아더의 해임·233 | 교착상태·241
6.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와 식민주의의 죽음 : 1945~1954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전쟁·250 | 디엔비엔푸·260 | 중소 분열·267
[2부] 인도-아시아의 대학살과 제3세계 공산주의의 몰락 : 1964~1979
7. 베트남에서 수렁 만들기 : 1961~1965
두 개의 베트남·289 | 수렁 만들기·302 | 전쟁을 선택하다·317
8. 인도네시아 공산당 학살 : 1965
수카르노의 인도네시아·333 | 9월 30일의 쿠데타·347 | 인도네시아 공산당 대학살·352
9. 테트 공세와 우수리강 충돌 : 1967~1969
수색 토벌·366 | 테트 공세·380 | 중소 국경 전쟁·391
10. 방글라데시의 선별적 제노사이드 : 1971
서치라이트 작전: 동파키스탄 침공·411 | 미국의 대응·418
11. 인도-파키스탄 전쟁 : 1971
“이것은 제노사이드다”·435 | 게릴라전·440 | 전쟁으로 가는 길·444 | “전쟁을 시작하는 기막힌 방법”·450 | “매우 어려운 상황에 부딪히다”·457
12. 프놈펜과 사이공의 함락 : 1975~1979
“푸르디푸른 하늘의 왕국”·472 | 시아누크를 자멸하지 못하게 하기·479 | 내전이 시작되다·484 | “가장 순수한 형태의 닉슨 독트린”·488 | 테트 이후·503 |승리·508
13. 캄보디아의 악몽 : 1975~1979
평화·521 | “연한(年限)계약 농업 국가”·531 | 킬링필드·537 | 민주캄푸치아의 쇠퇴와 몰락·540 | 제3차 인도차이나 전쟁·549
[3부] 냉전 말기의 대종파 반란 : 1975~1990
14. 레바논 내전 : 1975~1978
중동의 스위스·570 | 제3세계 공산주의의 죽음·578 | 전쟁이 시작되다·581 | 중동의 새 전장·585 | 남레바논 전쟁·598
15. 이란 혁명 : 1978~1979
샤정권의 형성·613 |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기”·622 | “개인숭배가 형성되는 중이었다”·633 | 인질 위기·638
16.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개입 : 1978~1979
제국의 무덤·652 | 사회주의로 가는 길·658 | 대중을 궐기시키기·662 | 폭풍 333·670 | “지역적 위기”·675 | 소련의 전술과 전략·681 | 무자헤딘·684
17. 전쟁 중인 중동 : 1980~1982
“지뢰 전쟁”·705 | “완전한 전격 작전”·713 | “그들의 머리 위에 번개처럼”·720 | “그들은 죽을 때까지 싸울 겁니다”·726 | “역사적인 대전투”·735 | 다가오는 폭풍·742 | 갈릴리 평화·753
18. 레이건의 중동 전쟁 : 1983~1987
대학살을 공작하기·768 | “우리는 죽음의 냄새를 내뱉고 있었다”·780 | 미국의 참전·788 | 보초병의 교대·797 | 교착상태·802 | “우리는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813 | 유조선 전쟁·818
19. “당신들은 프랑켄슈타인을 창조하고 있다” : 1988~1990
“헴록을 마시는 것과 같다”·828 | 안팔 작전·833 | 아프가니스탄 철군·839 | 무기 밀수업자, 해적, 군사 지도자, 총기 소지자들·853 | “우리는 그들의 머리를 장대에 매달 겁니다”·858
결론: 냉전의 킬링필드가 남겨 놓은 것들·864
감사의 글·874
옮긴이의 글·878
미주·884
사진 출처·939
찾아보기·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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