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플로라를 가장 행복하게 해주는 친구 ’지구’가 많이 아프다. 변해버린 회색 빛 하늘, 시들어 버린 나무와 꽃, 감쪽같이 사라진 동물들까지. 꿈 속에 나타난 지구의 SOS. “플로라야 몸에서 나오는 가스와 열이 나를 많이 아프게 해” 지구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항상 넘치는 사랑을 주던 지구를 위해 플로라는 친구들과 함께 문제점을 찾아 해결해주기로 한다. 과연 어떤 방법으로 지구를 다시 빛나게 해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환경오염으로 인해 시들어가는 지구를 도와주는 이야기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것 부터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플로라와 친구들!아름답게 반짝이는 지구를 너무 사랑한 ’플로라’의 지구 구하기 대작전
플로라를 가장 행복하게 해주는 친구 ’지구’가 많이 아파요!
변해버린 회색 빛 하늘,,,
시들어 버린 나무와 꽃,,,
감쪽같이 사라진 동물들까지,,,
꿈 속에 나타난 지구의 SOS!
“플로라야 몸에서 나오는 가스와 열이 나를 많이 아프게 해”
지구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항상 넘치는 사랑을 주던 지구를 위해 플로라는 친구들과 함께
문제점을 찾아 해결해주기로 했어요!
과연 어떤 방법으로 지구를 다시 빛나게 해줄 수 있을까요?
“'플로라'가 한명에서 두 명이 되고 모든 사람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태어나자마자 지구와 제일 가까운 친구가 된 ‘플로라’는 지구가 주는 모든 자연과 동물들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지구의 몸 속에서 가스와 열이 나고, 지구가 점점 아파옵니다.
이 가스와 열은 우리들의 손으로 생성된 환경 오염들이에요.
우리의 손으로 생긴 문제점을 우리들의 손으로 해결해야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앞으로 환경 문제를 해결을 위해 어떤 행동과 노력을 해야 할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의 목숨과도 같이 지구에게도 두번의 기회는 없기 때문에 곁에서 우리를 품어 줄 때에
안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함을 전하는 것 같습니다.
‘만일 지구가 없었다면 나는 어디에서 친구들과 뛰어놀 수 있었을까?’
‘만일 지구가 없었다면 어떻게 아름답고 파란 하늘을 매일매일 볼 수 있었을까?’
본문 속 질문들을 읽어보며 그 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환경들의 무너짐이
인간들에게는 두려움으로 혹은 고통으로 되돌아오기 전에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그리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어른들 모두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과학 지식을 어렵게 알려주는 책이 아닌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하여
어린이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주는 책인 듯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어른, 아이 구분없이 작은 행동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가영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나 뉴저지에서 자랐고, 지금은 도쿄에서 성심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생이다.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통해 일찍이 마음을 움직이는 좋은 글이 힘 있는 소통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배웠다. 다양한 사회문화적 주제를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보고, 더 어린 세대와 공감할 수 있는 글을 통해 소통하길 원한다. 이 책을 통해 훨씬 더 어린 세대들이 자신감 넘치고 열정적인 차세대 리더로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