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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삽
바다가 보이는 수녀원에서
샘터사 | 부모님 | 200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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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름답고 고운 글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해인 수녀의 산문집 <꽃삽>의 개정판이 출간됐다. <샘터> 등에 연재했던 8년간의 글들을 모아 1994년 낸 두번째 산문집. 수도원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사는 생활 중에 떠오르는 단상들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적어내려갔다.

이번 개정판은 화가 하정민 씨가 그린 삽화와 깔끔한 표지로 새단장했으며, 이해인 수녀의 최근 생활을 엿볼 수 있는 14편의 산문과 신작시가 덧붙여져 있다.내가 입다 걸어둔 한 벌의 허름한 옷. 몸과 삶이 빠져나와 쓸쓸하구나. 이 지상에서의 나의 날개에 묻어 있는 온갖 고뇌와 그리움의 때는 빨지 않아도 정답구나. 오래 걸어둔 한 벌의 옷이 비어 있듯, 내가 비어 있음으로 편안하구나.

  작가 소개

저자 : 이해인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수녀.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삼 일만에 받은 세례명이 ‘벨라뎃다’, 스무 살 수녀원에 입회해 첫 서원 때 받은 수도명이 ‘클라우디아’이다. ‘넓고 어진 바다 마음으로 살고 싶다’는 뜻을 담은 이름처럼, 바닷가 수녀원의 ‘해인글방’에서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필리핀 성 루이스대학 영문학과,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제9회 '새싹문학상', 제2회 '여성동아대상',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 제5회 '천상병 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이래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작은 위로》, 《희망은 깨어 있네》 등의 시집과 《두레박》,《꽃삽》,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 등의 산문을 펴냈다.

  목차

책을 다시 만들며
추천사|내가 수녀님을 사랑하는 까닭은

꽃씨 하나|창을 사랑하며
창을 사랑하며|새에 대한 명상|일상의 언덕길에서|아름다운 순간들|가지런히 놓인 신발|작은 것의 아름다움|어느 날의 단상들|음악의 향기 속에|고마움 새롭히기|기쁨의 순례자로 살며|선물 이야기

꽃씨 둘|봄이 오면 나는
봄이 오면 나는|여름이 오면|새해를 맞으며 - 기도 일기 1|봄이 오는 길목에서 - 기도 일기 2|한송이 꽃이렸더니 - 기도 일기 3|솔방울 예찬|밭 가까이 살며|추억을 선물하는 여행길

꽃씨 셋|그 사람의 향기
작은 고모 이야기|어머니의 꽃편지|산으로 솟고 강으로 흐르는 그리움|낙엽은 나에게|수첩 속의 향기|겸허함의 향기로|몽당 빗자루처럼|우리 동네 작은 이야기|추억의 성탄카드|이별의 층계에서|슬픔을 나누며|떠난 이들의 편지|천리향 노래

꽃씨 넷|작지만 좋은 몫
고독을 위한 의자|심부름의 기쁨|기쁨의 샘에서 기쁨을 길며|약점을 자랑하는 용기|작지만 좋은 몫을|마음을 다스리는 노력|사랑의 빵을 먹으며|배추를 씻으며|작은 일에 충실한 삶을|사랑의 작은 길|함께 사는 기쁨 속에|한 톨의 사랑이 되어|생명을 나누는 기쁨|새 달력을 걸고|새 옷을 입은 나무처럼|우리 밥, 우리 쌀

꽃씨 다섯|책을 읽는 기쁨
책과의 여행|책을 읽는 기쁨|책의 향기|메모하는 기쁨 속에서|나의 애송시|시와 함께 걷는 길|우리의 말이 향기로 우려면|복음적인 말씨|잘 준비된 말을|섣달이면 켜지는 마음의 꽃등

꽃씨 여섯|십대들을 위하여
우정일기|우정일기|외로움을 사랑하자|그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친구|작은 감사|봄마다 새로운 꽃씨를 뿌리며|사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새 학기를 맞는 십대들에게

꽃씨 일곱|바다가 보이는 수녀원에서
새해 첫날의 엽서|3월의 꽃바람 속에|오빠에게|'바다'아저씨께|조용한 행복 속에|선생님의 독자로서|겨울 엽서|달빛 아래서|글 욕심도 버려야만|잘 듣는 삶을|시를 나누는 기쁨으로|자신의 바로 그 자리가|콜베 신부님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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