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계묘년이 지나가고 갑진년이 다가온다. 갑진년은 60간지의 시작이며 항상 변화와 갈등을 몰고 왔다. 왜냐하면 갑과 진의 기운은 상극이고, 청룡은 비와 번개의 기운을 몰고 다니기 때문이다. 1964년 갑진년에는 경제개발 5개년과 새마을 운동을 통해 우리나라가 급속히 발전했고 1904년 갑진년에는 대한제국이 새롭게 설립되었다. 역사에서 증명되었듯 갑진년을 기점으로 10년 동안은 무수한 변화와 개혁이 일어날 것이다. 실제로 AI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로 인해 수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생성될 것이라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이며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할까? 이정재 교수는 ‘세상의 모든 원칙은 모두 다른 듯해도 알고 보면 하나’라고 말한다. 이 원칙은 바른 행동과 생각으로 자신의 운을 쌓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은 운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운명을 바꾸고 부를 바꿀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선천운(타고난 운)과 후천운(만드는 운)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주는 후천운에 대한 학문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또한 그렇기에 하늘은 절대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의미 없이 세상에 내지 않았다고 이야기한다. 다시 말해 어렵게 살라고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운을 활용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불운을 뿌리치는 방법과 대운을 불러오는 법을 소상하게 밝힌다. 이는 저자가 몇십 년간 꾸준히 연구해 온 결과물이자 숱한 사람들을 만나며 얻은 깨달음이며,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산물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2024년 청룡의 해를 나의 것으로 만들어라
33만 유튜브 채널 <올바른 길> 이정재 교수가 알려주는 ‘운명 바꾸는 법’
계묘년이 지나가고 갑진년이 다가온다. 갑진년은 60간지의 시작이며 항상 변화와 갈등을 몰고 왔다. 왜냐하면 갑과 진의 기운은 상극이고, 청룡은 비와 번개의 기운을 몰고 다니기 때문이다. 1964년 갑진년에는 경제개발 5개년과 새마을 운동을 통해 우리나라가 급속히 발전했고 1904년 갑진년에는 대한제국이 새롭게 설립되었다. 역사에서 증명되었듯 갑진년을 기점으로 10년 동안은 무수한 변화와 개혁이 일어날 것이다. 실제로 AI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로 인해 수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생성될 것이라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이며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할까? 이정재 교수는 ‘세상의 모든 원칙은 모두 다른 듯해도 알고 보면 하나’라고 말한다. 이 원칙은 바른 행동과 생각으로 자신의 운을 쌓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은 운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운명을 바꾸고 부를 바꿀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선천운(타고난 운)과 후천운(만드는 운)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주는 후천운에 대한 학문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또한 그렇기에 하늘은 절대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의미 없이 세상에 내지 않았다고 이야기한다. 다시 말해 어렵게 살라고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운을 활용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불운을 뿌리치는 방법과 대운을 불러오는 법을 소상하게 밝힌다. 이는 저자가 몇십 년간 꾸준히 연구해 온 결과물이자 숱한 사람들을 만나며 얻은 깨달음이며,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산물이기도 하다.
선천운의 영향력은 겨우 1%,
인생을 뒤집는 ‘후천운’ 기르려면 2024년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살다 보면 ‘안 풀리는’ 순간이 있다. 이런 경우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탓하거나 자기 자신을 탓하기 마련이다. 운이 없었다고 한탄하는 사람들은 소수이고, 그마저도 핑계로 들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정말 당신이 안 풀린 게 운 때문이고 그 운을 당신의 힘으로 고칠 수 있다면 믿겠는가?
상위 1%의 사람들은 이미 운의 중요성을 알고 운을 경영해왔다. 인생은 보이지 않는 힘에 움직이며 이 힘에 따라 세상의 모든 것은 순환하고 변화한다. 이 힘은 모이기도 하고 흩어지기도 하며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한다. 운도 그러하다. 지금 운을 받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운의 순환이 계속 강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운을 받고 있지 않다면 운이 오는 순간을 미리 준비해놔야만 한다. 사람들의 오해와는 달리, 사주학은 원래 타고난 운에 순응하는 학문이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운은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며 후천운을 통해 선천적인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후천적으로 만들어지는 운에는 어떤 게 있을까? 어떻게 우리의 운을 관리할 수 있을까?
운수가 풀리면
돈맥과 인맥은 자연히 따라온다
줄탁동시(啐啄同時)라는 말이 있다. 알 속의 병아리와 알 바깥의 어미닭이 함께 껍질을 쫀다는 뜻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도 이와 같다. 알 속의 병아리가 우리의 노력이라면 알 바깥의 어미닭이 우리의 운세다. 즉, 알을 스스로 깨고 나올 능력이 되어야만 우리의 운세가 우리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다. 사주는 모든 것이 결정되었다고 이야기하는 학문이 아니다. 원래 좋은 것과 나쁜 것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그것이 누구의 손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흉기가 될 수도 있고 나라를 구할 보물이 될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후천적으로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 또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빛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도 있지만, 반대로 힘든 삶을 살아가게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우린 어떻게 주어진 운명을 바꿔나가야 하는가? 어떻게 나의 운을 경영하여 부를 손에 넣을 수 있는가? 이 책에 그 답이 나와 있다.
분명 많은 직업에서 위기와 변화가 생길 것이고 사라지는 직종도, 또 생겨나는 직종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젠 편안하게 안주하는 모습으로는 도저히 타인들을 따라갈 수 없는 그런 세상이 도래할 것이며 이는 모든 것이 돈의 흐름과 연관지어질 것이다. 사주학에서는 편재는 흘러다니는 재물이며 모이지 않고 고정되지 않는 재물을 말하는 것이니 누군가는 이것을 통해 큰 부를 만들 수도 있겠지만 누군가는 안정이 없어지고 편안함이 사라지는 형국이 될 것이라는 뜻이다. 하여 늘 대비를 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_ 2024년에 덧붙이는 말 · 명리학으로 확인한 갑진년 운세 中
“사람은 정말 사주대로 살아갑니까?”
질문을 들을 때마다 필자는 주저 없이 말하곤 한다.
“사람은 절대 사주대로 살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사주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후천운이 나쁘면 반드시 불행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으며, 아무리 나쁜 사주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후천운을 잘 만들어 주면 반드시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인간이 태어나는 순간에 누군가는 행복하고 부유하고 풍요롭게, 누군가는 가난하고 힘들고 비참하게 살아가라는 식으로 운명이 정해지게 된다면 이 얼마나 불행한 일이겠는가. 운명은 절대 그런 식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행복해질 수 있으며 살아갈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인간은 기계와 다르다,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개척할 수 있고 만들어갈 수 있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좋은 벗과 사귀며 좋은 스승에게 배운다면 살아가는 것이 더욱 가치 있을 것이며 행복이 저절로 찾아오게 될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나쁜 배우자를 만나고 나쁜 벗과 사귀며 나쁜 스승에게 배운다면 어떻게 될까? 물론 아주 불행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_ 사람 팔자는 이름 따라간다 中
사주학에는 “운이라는 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몇 번씩은 누리게 되지만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흘려보내게 된다”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 사람들은 지금 운이 들어오고 있는지 그리고 그 운을 어떻게 나에게 녹여내야 되는지를 모르기에 이를 살려내지 못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운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알아야 한다. 운이 들어올 때는 어떠한 변화가 생기고 어떠한 전조 증상이 생기는지 말이다. 그래야 운을 살려 멋진 삶, 행복한 삶을 누려갈 수 있지 않겠는가. _ 운이 들어올 때 나타나는 전조 증상 中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정재
누적 조회 수 1억 뷰를 기록한 유튜브 채널 <올바른 길> 운영자. 연세대 경영학과. 서울시 작명인 협회장,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대한 역리학 연구인 모임회 수석 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지금은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이자 올바른 작명학 연구원장, 동양 명리학 연구원장, 국제 상공회 풍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저서로는 《올바른 명리학 강의》 《올바른 작명법》 《작명, 그 고귀함》 등이 있다.
목차
2024년에 덧붙이는 말 · 명리학으로 확인한 갑진년 운세
들어가는 말 ·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는 무엇이 다른가
1장 | 사주 | 후천운이 인생을 지배한다
타고난 사주는 바꿀 수 없다는 오해
사람 팔자는 이름 따라간다
뒤늦게 재물복이 찾아오는 사람
운이 들어올 때 나타나는 전조 증상
인맥이 곧 금맥이고 활맥이다
부모에서 자식으로 이어지는 운명의 대물림
배우자 궁합이 왜 중요할까?
사주명리학이 점술이나 미신이 아닌 이유
2장 | 관상 | 재물이 붙는 얼굴, 나가는 얼굴
“내가 부자가 될 상인가?”
천운이 들어오면 이마부터 밝아진다
관상을 이기는 심상
남자의 바람기와 여자의 바람기
얼굴을 고치면 관상이 변할까?
눈과 눈썹은 돈을 담는 그릇
용의 눈, 봉황의 눈, 미치광이의 눈
재벌의 콧망울에서 보인다는 ‘호양비’
나이 먹을수록 잘되는 사람은 입술이 다르다
기의 흐름을 막는 점
3장 | 언행 | 돈복을 부르는 말과 행동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심리학보다 먼저 증명한 사주학
하늘이 시련을 내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인생을 꼬이게 하는 주변인 유형 5
성공하는 남자의 지갑, 신발, 벨트
인정받는 여자의 목걸이, 귀걸이, 반지
상갓집 다녀와서 소금 뿌리는 것은 일본식 전통
쓰던 모자 잘못 주면 ‘명예운’이 딸려 간다
망한 집 물건에 손대면 부정 탄다는 말
생일에 먹는 미역국의 의미
4장 | 의복 | 성공하는 사람은 아무 옷이나 걸치지 않는다
세탁소 옷걸이 쓰는 부자는 없다
황금이 맞는 사람, 백금이 맞는 사람
유행 따라 했다가는 번영운 막는 목걸이
속옷은 꼭 가위로 잘라서 버려라
부자의 가방에 꼭 들어 있는 물건
워런 버핏은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
5장 | 풍수 | 좋은 터에 좋은 기운이 깃든다
이런 아파트는 처다보지도 마라
윗집은 명당인데 아랫집은 흉한 터가 되는 까닭
함부로 못질하면 가세가 기운다
잘 사는 집 현관에서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 3
화분을 들이기 전에 알아야 할 풍수 지식
명화를 건다면 ‘고흐’보다는 ‘클림트’
청소할 시간도 없이 바쁘다는 변명
안방은 단순하고 깔끔하게
부엌을 관장하는 조왕신이 재물복을 가져온다
화장실만큼은 특급 호텔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