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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삶의 노래를 쓴다
글과길 | 부모님 |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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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GMP개척선교회 선교사 9인이 삶과 사역을 글로 풀어냈다. 이제 본캐릭터 선교사, 부캐릭터 글 쓰는 사람이 되기로 한 9인이 독자를 삶과 사역의 현장 그 한 복판으로 초대한다. 9인의 선교사가 주님과, 자기 자신과, 세상과 함께 만들어가는 9곡의 삶의 노래가 독자와의 공명을 기다리고 있다.

  출판사 리뷰

선교사의 삶은 녹록지 않다. 사람들은 ‘힘듦’을 그들의 대명사로 인지한다. 선교사들은 삶을 ‘힘듦’이 아니라 ‘노래’라고 바꾼다. 같이 하나님을 노래하자고 한다.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삶이기에 노래할 수 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삶이기에 누구보다 우렁차게 노래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두에게 ‘힘듦’이 아니라 ‘노래’로 바꾸기 위해 양손을 모으자고 손 내민다.

나의 나 됨이 귀한 것임을 안 이후, 비로소 타인이 그 자체로 귀함을 안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지금은 글을 쓰기 위해 묵상하고 글을 쓰는 시간이 내게는 하루 중에 가장 즐거운 시간이다. 글을 쓰기 위해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면 내 마음에 표현할 수 없는 평안과 희락이 몰려온다.

나의 삶의 여정에서 가장 큰 영향력과 변화를 받은 것은 바로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수련회를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영
대학 때부터 선교의 꿈을 가졌다. 꿈을 꾼 대로에콰도르와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사역을 하였다. 선교지에서 철수하고 난 후로는 GMP 본부 선교사로 사역을 하였고, 선교교육연구원을 만들어 선교를 연구하고 교육하는 일을 하였다. 지금은 GMP 개발연구원 원장으로 세 명의 위원들과 함께 GMP 공동체가 필요로 하는 선교전략 연구와 리더십 개발, 그리고 학습공동체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여 『그땅을 밟으며』 등 10여 권의 책을 썼다. 가족으로는 터닝포인트 상담센터에서 상담으로 선교사를 섬기고 있는 아내 김진희,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고 있는 두 딸 새(송영준)와 희래(정예훈)가 있다.

지은이 : 박혜정
2009년 GMP개척선교회 선교사로 허입되었다. 태국을 거쳐 현재 알바니아에서 한국어 교습 사역과 글쓰기 사역을 하고 있다. 검도를 통해 인생 후반부를 달려가고 있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남편, 개성 충만한 세 자녀와 함께 희로애락을 온 몸으로 체감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다. 현재, GMP 개발연구위원 자기개발팀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공저로 『목회 트렌드 2023』, 『목회트렌드 2024』가 있다.

지은이 : 김원희
한국에서 27년간 미술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서양화가로 스위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과 베이징, 일본, 한국 등 국내 외에서 30여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그 외 약 160여회의 국내외 그룹 초대전에 참여했다. 「포스트모던 미술에서의 차용과 반복에 관한 연구」 라는 석사 논문을 썼다. 현재 인도에서 14년째 사역 중에 있다.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에서 성경 히브리어와 헬라어 과정(IBS)을 수료하여 성경 헬라어를 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교회개척과 교회론에 관심이 많다. 인도 한국문화원과 한인회에서 서양화를 가르쳤다. 현재 미국 미드 웨스턴 신학교 박사과정(Ph. D)중이며 “기독교 신앙과 예술”에 관한 논문을 쓰고 있다. 또한 현재 GMP개발연구원 전략연구팀장으로 섬기고 있다.

지은이 : 김혜진
십대 말에 부모님을 따라 유럽으로 이민을 가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경험하였다. 20대 중반에 하나님을 만날 때 선교사로 부르심을 동시에 확인하였고, 후에 터키로 건너가 28년째 사역 중이다. 최근 독서와 글쓰기의 가능성을 발견한 후 ‘인생에 은퇴는 없다’고 생각한다. 소녀적 감성의 멋진 할머니를 꿈꾼다.

지은이 : 문갈렙
대학생 때 일생 삼분의 일은 선교 필드에서 헌신하겠다며 손을 들었다. 주님께서 그때부터 주목하시고 인도하신 듯 45세 때에 부르심을 받았다. 이후 ‘갈렙’이란 닉네임으로 이집트, 스리랑카, 인디아, 중국, 러시아 등지를 비거주 선교사로 복음 전도자를 세우며 순회 하다가 인도네시아에 장기 정착하여 사역하였다. 인도네시아 사역 17년만에 제도상 은퇴 나이가 되어 교회의 귀국 발령을 받고 인도네시아 사역자에게 사역을 이양하고 철수하였다. 지금은 25년 헌신 이후의 사역으로 곤경에 처한 한국 선교사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동원하고 재정적으로 돕는 ‘바나바 사역(BMP)’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전도 현장 이야기를 공저로 엮은 『일곱 집사 전도행전』, 선교 필드에서 짬짬이 쓴 시와 사진으로 출판한 사진 시집 『유적에 핀 꽃』이 있다.

지은이 : 안은향
만 16년째 캄보디아 꺼꽁주에서 남편 김영진과 날마다 한 사람을 세우고자 고민하며 살고 있는 선교사이다. 어린이와 어른 사역의 비중을 비슷하게 두고 교회 개척과 제자훈련을 하고 있다. 쉽지 않은 길을 걷고 있지만 이 길이 감사로 쓰는 일기이기를 소망하며 걷고 있다.

지은이 : 양성금
청년 시절부터 선교에 헌신하여 카자흐스탄, 필리핀, 캄보디아에 비젼 트립을 다녀오고, 결혼 후 신혼의 첫 해를 남편 전재범 선교사와 함께 서부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MK들을 위해 코리안 돔 페어런츠 사역으로 1년을 섬겼다. 이후 두 아이 하연, 하린이를 출산, 양육하다가 다시 부르심을 받고 2012년 GMP 장기 선교사로 세네갈에 파송 받아 11년째 사역하고 있다. 현재 97%가 무슬림인 세네갈 종족 마을에 옌게레 교회와 음부마 교회를 개척하고, 거점지인 은게코 지역에 현지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과 현지 목회자 훈련을 위하여 비젼 센터를 준비하며 ‘사명을 품은 항해자’로 살아가고 있다.

지은이 : 원로이스
남편과 함께 선교훈련을 받고 50세에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에서 살고 있다. 우리는 북녘을 향한 주님의 긍휼한 마음을 따라 이곳에서 ‘길을 닦는 자’ (이사야 62장 10절:“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이다. 현재 ‘다차’를 통해 이웃과 나눔을 가지며, 앞으로 몇 가정이 함께 하여 ‘공동체’의 삼겹줄 형태로 다가올 길을 예비하며, 기쁘신 뜻을 따라 살아가고자 한다. 자녀들로는 세 명이 있으며 많은 분들의 기도와 성원으로 한국에서 주 안에 살고 있다.

지은이 : 황보영
숭실대학교에서 중문학을 전공하였고 중국에서 선교사로 6년 사역했다. 지금은 말레이시아에서 5년째 사역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조나눔 선교사와 세 아들이 있다. 중국에서 자녀들을 기독교 홈스쿨링으로 양육했다. 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삶을 살아가려고 한다.

  목차

제 1 장 나를 찾아서 13
제 2 장 내 인생의 핵심가치 71
제 3 장 주님과 더욱 가까이 143
제 4 장 주님께서 주신 비전을 이루며 159
제 5 장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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