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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글쓰기 수업
SNS에서 에세이까지 생활 글쓰기 지침서
모요사 | 부모님 |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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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동안 방송 글쓰기, 실용 글쓰기, 에세이 출판, 글쓰기 수업이라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글을 쓸 수밖에 없는 이들이 꼭 알고 싶어 하는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가듯이 썼다. 덕분에 ‘글쓰기 선생의 시크릿 노트’ 같은 알찬 내용이 가득하다.

특히 글쓰기 요령을 바로 전달하기보다는, 소설을 필사한 개인적인 글쓰기 단련 비법이나 방송작가로서 경험한 웃픈 상황들, 울울하고 스산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글을 썼던 경험, 4년 넘게 글쓰기 수업을 이어오면서 오히려 수강생들에게 더 위로를 받았던 경이로운 체험 등이 담백한 에세이로 먼저 소개되어, 책을 읽는 이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만져준다. 아마도 이 에세이를 읽은 독자들은 나도 이렇게 쓰고 싶다는 기분이 한껏 고양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글쓰기의 기본기부터 SNS, 블로그 등 실용 글쓰기
삶을 에세이로 만드는 마법 같은 요령
나에게 꼭 맞는 글쓰기를 스스로 배울 수 있는 교과서 같은 책!

글을 써야 하는 상황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책을 사는 독자보다 글을 쓰는 작가가 더 많다는 우스갯소리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인스타그램의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블로그에 쓴 글을 메인에 노출시키기 위해, 혹은 당근마켓에 내놓은 내 상품을 잘 팔기 위해서도 핵심을 찌르는 간결한 글과 노출 전략 같은 요령이 필요하다. 자기소개서를 쓸 때도 자신의 경력과 재능을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할 스토리텔링이 요구된다.
꼭 실용적인 이유가 아니더라도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나 육아의 처절한 경험, 지혜로운 노년의 삶을 남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에세이를 쓰는 경우도 많다. 삶에 지칠 때 나를 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도 글쓰기가 추천된다. 이럴 때는 책으로 출간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가 궁금해진다.
이처럼 글쓰기의 기회와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지만, 학교에서는 실용적인 글쓰기 요령을 배우기가 싶지 않다. 이 책은 글쓰기의 기본기부터 시작해 나에게 딱 필요한 글쓰기를 스스로 배울 수 있는 교과서 같은 책이다. 글쓰기에 관한 책은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지만, 다양한 글쓰기의 요령을 요점만 콕콕, 알기 쉽게 짚어주는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을 쓴 강가희는 방송작가로 출발해 현재까지 경력 20년이 넘는 베테랑 글쟁이다. MBC <고향이 좋다>, SBS <접속무비월드> 같은 정보 프로그램부터 KBS <뉴스라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의 내레이션을 집필했다. 남편을 따라 의도치 않게 5년간 독일에 살면서는 스스로를 다독이는 방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써서 에세이 『명랑한 이방인』을 출간했다.
그사이 크몽에 올라온 온갖 의뢰를 받아 상품 홍보, 영화 칼럼, 사보 기고, 업계 동향 정리, 고소장까지 가지각색의 글을 쓰면서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요구를 이해하게 됐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는 온라인으로 글쓰기 수업을 운영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

글쓰기 선생의 ‘시크릿 노트’!

이 책은 그동안 방송 글쓰기, 실용 글쓰기, 에세이 출판, 글쓰기 수업이라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글을 쓸 수밖에 없는 이들이 꼭 알고 싶어 하는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가듯이 썼다. 덕분에 ‘글쓰기 선생의 시크릿 노트’ 같은 알찬 내용이 가득하다.
특히 글쓰기 요령을 바로 전달하기보다는, 소설을 필사한 개인적인 글쓰기 단련 비법이나 방송작가로서 경험한 웃픈 상황들, 울울하고 스산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글을 썼던 경험, 4년 넘게 글쓰기 수업을 이어오면서 오히려 수강생들에게 더 위로를 받았던 경이로운 체험 등이 담백한 에세이로 먼저 소개되어, 책을 읽는 이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만져준다. 아마도 이 에세이를 읽은 독자들은 나도 이렇게 쓰고 싶다는 기분이 한껏 고양될 것이다. 그때쯤 시의적절한 요령이 소개된다면 효과 만점일 테다.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이들은 대부분 외로운 사람들이었다. 누구에게나 나만의 슬픔 주머니가 있었다. 하지만 글을 씀으로써 스스로 극복하려 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 쓰는 행위를 통해 어떻게든 문제를 풀어보려 한 그 절실함에 오히려 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이로움을 경험했다. (9~10쪽)

매력적인 첫 문장, 어휘력 만렙을 위한 팁, 문장 근육 강화 특효제, 가독성을 올려주는 퇴고, 식상한 결말 탈출구, 블로그 왕초보를 위한 친절 가이드, 에세이 구성 3단계, 사·낭독·합평을 통한 글쓰기 힘 키우기, 투고 요령과 책 출판까지…….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 쓰긴 썼는데 어딘가 매끄럽지 않을 때, 남들이 내 글을 읽어줄까 자신이 없을 때, 시작은 괜찮은데 늘 결말이 아쉬울 때, 그동안 쓴 글을 출판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를 때, 이 책은 그때마다 적절한 해법을 알려줄 것이다.
지금 화면에서 커서만 깜빡깜빡하고 있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이들은 대부분 외로운 사람들이었다. 누구에게나 나만의 슬픔 주머니가 있었다. 하지만 글을 씀으로써 스스로 극복하려 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 쓰는 행위를 통해 어떻게든 문제를 풀어보려 한 그 절실함에 오히려 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이로움을 경험했다.

나는 최대한 외로워지려고 애쓴다. 외로운 음악을 틀고, 외로운 조명을 켜고, 외로운 나 혼자만의 방에 갇히려 한다. 외로움에 에워싸이다 보면 외로움의 틈을 비집고 무언가가 올라온다. 어떻게든 치고 올라온 어떤 외로움에 기대어 글을 쓰기 시작한다.

글의 적은 행복이다. 행복해서 미칠 지경이라면 글 따위는 쓸 필요가 없다. 반대로 지금 불행하다면, 마음이 사무치게 외롭다면 글을 써야 한다. 당장. 글쓰기라는 외로운 사냥꾼이 되어 방아쇠를 당겨야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가희
생계형 집필 노동자. SBS <접속무비월드>, <컬처클럽>, EBS <시네마 천국>, KBS <뉴스라인> 등을 집필한 20여 년 차 현역 방송작가다. 생애 딱 한 권의 책 내기가 소원이었는데, 어느새 여러 권의 책을 냈다. 이를 경험 삼아 글쓰기 클래스 <카이쌤의 슈필라움>, <다독이는 글쓰기>, <강가희 방송작가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문학비평 전공을 살려 유튜브 <다독이는 밤>을 통해 책과 작문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글쓰기 및 진로 멘토 강사로서 많은 이들에게 쉬운 글쓰기 비법을 전하고 있다. 글을 쓸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응원한다.지은 책으로 『명랑한 이방인』, 『다독이는 밤』, 『이제, 당신이 떠날 차례』 등이 있다.유튜브: 다독이는 밤인스타그램: @kaiwriter블로그 https://blog.naver.com/itsk2h

  목차

프롤로그: 글쓰기라는 외로운 사냥꾼

1부 쓰기라는 본능: 기본기 다지기

엄마의 꿈을 베어 먹고 이룬 작가라는 꿈
―글쓰기의 시작은 관찰
‘나’라는 우주를 탐험하는 시간
―글감 찾기
죽비가 내려준 ‘언어’라는 세계
―어휘력 만렙을 위한 유의어
매일 첫 문장 앞에 서성이는 사람, 라디오 작가
―깜빡이는 커서를 움직이는 첫 문장 쓰기
성격이 문체를 만든다
―문장 근육 강화의 특효제 ‘필사’
불안함은 접속사 낭비를 낳는다
―깔끔한 문장을 위한 다이어트 원칙
시적인 왈츠 : 격정과 평화, 기본과 기교의 멜로디
자연에게 빌려 쓰는 결말
―식상한 결말의 감옥에서 탈출하기

2부: 집필 노동자의 생계형 글쓰기: 실용 글쓰기

감각을 동원해 감응을 이끌어내는 일
―그리는 글쓰기
며칠 밤을 울면서 쓴 고故 김현식
맛 표현의 교과서 〈6시 내 고향〉과 백종원
―맛 표현 연습 식단
내 글은 얼마짜리일까? ―7천 원에서 2천만 원까지
―가독성을 올려주는 간결한 문장 만들기
―크몽으로 반찬값 버는 작가의 윤문 팁
살아남고 이겨내고 일어서는 것
―기록과 수익의 평행 이론, 블로그 왕초보를 위한 가이드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프레임 글쓰기 연습

3부 퇴사, 육퇴, 은퇴를 위한 임전무퇴: 에세이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한 일
에세이와 일기는 무엇이 다를까?
―에세이 구성 3단계
최초의 독자를 만나는 시간
―함께 읽고 쓰고, 합평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어서
―내 이름으로 된 첫 번째 책, 투고와 출판
너무나 평범해서 너무나 시적인 삶
―글쓰기 루틴 만들기

에필로그: 삶에 지지 않는 용기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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