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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조희창
음악평론가. 《소니 뮤직》 클래식 담당, KBS FM 작가, KBS1TV 《클래식 오디세이》 대표작가. 월간 《객석》 기자, 월간 《그라모폰 코리아》 편집장, 《윤이상평화재단》 기획실장, 예술경영지원센터 음악 분야 평가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공연전문지 《클럽 발코니》의 편집위원이며, 예술의전당, 통영국제음악당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전설 속의 거장』(1998), 『조희창의 에센셜 클래식』(2019), 『클래식이 좋다』(2021) 등이 있다.
지은이 : 성일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발행인. 파리8대학에서 정치사상 연구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와 이화여대 등에서 저널리즘 글쓰기를 강의했으며, 동국대학교에선 고전 읽기 세미나를 주관하는 초빙교수를, 경희사이버대에선 인문학적 글쓰기의 특임교수를 각각 지냈다. 지은 책으로 <비판 인문학 120년사>, <소사이어티 없는 카페>, <오리엔탈리즘의 새로운 신화들>, <20세기 사상지도>(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거의 석유 없는 삶>, <자본주의의 새로운 신화들>, <도전받는 오리엔탈리즘>등이 있다.
지은이 : 안치용
ESG연구소 소장. 아주대 융합ESG학과 특임교수, (사)ESG코리아 철학대표, 《지속가능저널》 발행인, 지속가능청년협동조합 ‘바람’의 이사장으로도 활동한다. 시민사회를 무대로 크게 두 방향의 일을 한다. 언론·연구 운동을 통해 지속가능성 및 사회책임 의제를 확산하고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데 힘을 보태는 한편 지속가능바람청년학교 등을 통해 대학생·청소년과 지속가능성을 비롯한 미래 의제를 토론하고 공유하는 데 노력을 기울인다.개인적으로는 영화, 문학, 신학 등을 공부하면서 관심 있는 분들과 토론하고 여러 매체에 글을 쓴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이고, 생활ESG영화제 집행위원장과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을 지냈다. 문화예술비평지 ‘크리티크M’ 발행인이다.경향신문에서 22년을 기자로 일했다. 연세대 문과대학을 1991년에 졸업하고, 서강대에서 경제학 석사(2009), 경희대에서 경영학 박사(2013) 학위를 받았다. 한신대 신학대학원(2021)을 마쳤다.『청소년을 위한 ESG』, 『선거파업』, 『한국자본권력의 불량한 역사』, 『지식을 거닐며 미래를 통찰하다』, 『착한 경영, 따뜻한 돈』, 『트렌치 이코노믹스』, 『코로나 인문학』, 『ESG 배려의 정치경제학』 등 4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지은이 : 김민정
문화평론가.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문학과 문화, 창작과 비평을 넘나들며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저서로 『드라마에 내 얼굴이 있다』, 『언니가 있다는 건 좀 부러운 걸』, 『당신의 밤을 위한 드라마 사용법』, 『당신의 삶은 어떤 드라마인가요』. 『한현민의 블랙 스웨그』, 『홍보용소설』 등이 있다.
지은이 : 서곡숙
영화평론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산업자원부 산하 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에서 문화산업 정책기획 선임연구원, 팀장, 실장으로 근무하였다. 현재 청주대학교 연극영 화학부 조교수로 있으면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총무이사, 한국영화교육학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장, 계간지 <크리티크 M> 편집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평론집으로는 『영화와 사랑』, 『영화와 범죄』, 『웹툰과 로맨스』, 『영화와 자화상』 등이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서 「서곡숙의 시네마 크리티크」와 「서곡숙의 문화톡톡」 을 연재 중이다.
지은이 : 김지연
현대미술과 도시문화를 비평하고 시각문화 콘텐츠를 기획한다. 예술과 도시, 사람의 마음을 관찰하며 목격한 아름다운 장면의 다음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다. 다수 매체에 기고하며, 대학과 기관, 문화 공간 등에서 글쓰기와 현대미술 강의를 한다. 출판사 선드리프레스의 편집자이자, 계간 문화예술비평지 『크리티크 M』의 편집위원으로 일한다. 쓴 책으로 『당신을 보면 이해받는 기분이 들어요』(2023), 『필연으로 향하는 우연』(2023), 『반짝이는 어떤 것』(2022), 『마리나의 눈』(2020)이 있다.
지은이 : 류수연
인하대학교 프런티어학부대학 교수. 문학/문화평론가. 인천문화재단 이사. 계간《창작과비평》신인평론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고, 현재는 문학연구를 토대로 문화연구와 비평으로 관심을 확대하고 있음.
지은이 : 양근애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극작, 드라마터그, 평론을 병행하며 극 창작에 참여하고 있다. 2016년 방송평론상을 수상했다. 기억과 역사의 길항 및 문화의 정치성 수행성에 관심을 두고 글을 쓴다.
지은이 : 최양국
격파트너스 대표 겸 경제산업기업 연구 협동조합 이사장. 없음과 있음의 인문학적 융합을 통한 가치 창출과 공간의 역량 진화 및 미래, 전통과 예술에 관심을 두고 있다.
지은이 : 김유라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기자. 대학에서 국제관계와 종교학을 공부했고, 사회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을 쓰고 있다.
지은이 : 정문영
영화평론가. 계명대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대영미드라마학회장을 역임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와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으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서 「정문영의 시네마크리티크」를 연재 중이다.
지은이 : 김정희
교육컨설턴트. 오랫동안 교직과목을 강의했고 자녀를 키우며 같이 공부했던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지은이 : 이정우
소운서원 원장.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미학, 철학을 공부했고,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석사학위를, 미셸 푸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특히 푸코 연구에 독보적인 학자로 평가받는 그는 1995~1998년에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0년에는 최초의 대안철학학교인 철학아카데미(www.acaphilo.org)를 창설했다.
지은이 : 김정은
무용평론가. 숙명여대 겸임교수. 무용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교대와 창원대에서 무용미학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이 : 마르틴 뷜라르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부편집장. 동아시아 전문가로, 10년전 북한을 방문해 르뽀기사를 썼고, 남한을 방문해 한국의 재벌들을 취재했다.
지은이 : 로라 랭
프랑스계 미국인 저널리스트. <렉스프레스(L’Express)> 기자를 지냈으며, <아르트 TV>( arte.tv)의 팟 캐스트 시리즈인 ‘Idees Large’에 참여하여,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예리한 시각을 프로그래밍하여 다양성과 균형성을 조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은이 : 장프랑수아 막수 하인즌
역사학자이자 클레르몽 오베르뉴 대학교 공간문화역사센터(CHEC)의 객원 연구원. 저서로 『Chanter le crime. Canards sanglants & Complaintes tragiques 범죄를 노래하다. 피 흘리는 오리들과 비극적인 노래들』(Bleu Autour, Saint-Pourcain-sur-Sioule, 2022)가 있다.
지은이 : 오자은
덕성여대 차미리사교양대학 조교수. 한국 현대소설 연구자.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국문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소설에 나타난 한국 중산층의 마음과 정체성 형성에 대해 연구해 왔으며, 주로 7-80년대 소설의 젠더, 계급, 도시성에 대한 논문을 써왔다.
■[책을 내며]
몸몸몸, 자본주의의 오래된 신화 - 성일권
■[특집/몸몸몸, 자본주의의 오래된 신화]
인간의 몸이 계속 인간의 몸일 수 있을까 ― 안치용
나는 왜 필라테스를 하는가 ― 오자은
‘아름다움’을 향한 반역-코르셋과 억압의 역사 ― 류수연
보여지는 몸, 내것으로 만들기 ― 김지연
맨몸 서바이벌, K문화컨텐츠의 새로운 방정식 ― 김민정
피트니스 클럽, 부르주아의 새로운 코드 ― 로라 랭
우먼스플레이, 더 자유스러운 몸을 위해 ― 양근애
검게 물든 욕망과 붉게 타오른 신체 - <플라워 킬링 문>(2023) ― 이하늘
■[리뷰 in Culture]
프리즈와 키아프, 미술이 있는 곳은 어디인가 ― 김지연
가족을 이루는 것에 대한 불안: 영화 <잠>에 깔린 공포의 정체 ― 송아름
멜빌의 미국 고전소설과 아르노프스키의 현대 고전영화: 대런 아르노프스키의 <더 웨일>(2022) ― 정문영
■[뉴커런츠]
2023년 올해의 벡델리안, 그들은 누구인가 ― 김민정
<성덕>- 입덕에서 탈덕까지 범죄자 오빠에 대한 X성덕의 자전적 성찰 ― 서곡숙
홀로세-인류세 그리고 AI세 ― 최양국
여인들의 길, ‘진정한 세상의 절반’ ― 마르틴 뷜라르
34개 어휘로 프랑스 문화의 은유적 뉘앙스를 이해하다 ― 김유라
■[역사]
프랑스 민중이 즐겨읽은 ‘카나르’의 운명 ― 장프랑수아 막수 하인즌
■[사유]
K-수능, 미래를 꿈꾸게 할 수 있는가 ― 김정희
<수프와 이데올로기>-세가지 이데올로기 대립, 기억의 고통과 망각의 상실 ― 서곡숙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마녀들: 백설공주의 사악한 여왕부터 엘사까지 ― 추동균
철학자가 5월의 푸른 청년들에게 ― 이정우
프랑스 ‘오마주 행사’, 왜곡된 환상 ― 에블린 피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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