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2023 시사랑 정원  이미지

2023 시사랑 정원
율림문학 열두 번째 시화집
토담미디어(빵봉투) | 부모님 | 2023.12.07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00P (5% 적립)
  • 상세정보
  • 13x20.5 | 0.270Kg | 208p
  • ISBN
  • 977302228800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율림문학회’ 회인들의 시와 수필을 모아 출간되었다. 율림문학회는 2009년 노인복지관 문예창작반에서 출발하여 활발한 활동 펼치다 이번에 열두 번째 연간 동인지를 내었다. 김란희 시인 외 14명의 작품 실려 있으며 노년의 문학이 보여줄 수 있는 삶의 관조와 솔직 담백한 매력이 담겨져 있다.│발간사│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우수수 떨어져 황금 길을 걸어 보는 늦가을입니다.봄에 씨를 뿌려 가을에 추수를 하듯 저희 회원님들이 한 해 동안 생활에서 일구어 낸 시와 수필을 정성껏 모아 열두 번째 동아리 문집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많은 회원님께서 등단하시고 여러 문학상 수상도 하시며 또 개인 시집 출판과 수필집 출판이 19권이나 됩니다. 회원 한분 한분의 꾸준한 노력의 성과라 생각합니다.늦은 나이에 시를 쓰고 수필을 쓰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그동안 삶으로 체득한 것이 쌓여 깊이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글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나를 정화하고 너를 정화하며 모두의 영혼을 정화시키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김란희, 「깊이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글」 중에서
낮은 자리최경란푸른 날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허기진 꿈들이넘어져 울던 자리갈대 바람에 흔들리며무리지어 피는 들꽃 가운데오순도순 소박한 꿈들을 보듬고스스로 가장 낮은 곳을 찾아흐르는 물가날던 새들이 내려와맑은 노래 부르는 곳헤매지 않아서 외롭지 않아서무채색 푸근한 꽃자리낮은 내 자리패랭이꽃 피는 자리.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란희

  목차

발간사) 깊이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글 ― 율림문학회 회장 김란희
축사) 정감 넘치는 과천 시민의 벗 ― 과천시장 신계용
축사)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향기처럼 ― 과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박찬정
여는 시) 예술이 꽃피는 과천 ― 시인 김용하

<시>
송인관│별빛 외 9편
하영애│옛생각 외 9편
이춘례│가을은 간다 외 9편
김인애│보름달 외 9편
최경란│꽃 중의 꽃 외 9편
임복순│순환 외 4편
김이섭(소피아)│가을 향기 외 9편
김란희│가지 꽃 외 9편
박정자│국화를 닮은 어머니 외 9편

<수필>
김인숙│카이로스와 크로노스 외 5편
이예경│손녀와 소통하기 외 4편

편집후기 송인관 하영애 최경란 임복순 김이섭 김란희
동아리 연혁
회원 저서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