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최민희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과학을 공부했다. 1985년 월간 《말》지 1호 기자ㆍ민주언론운동협의회 간사로 언론운동에 입문했다. 이후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를 지냈다. 2006년 방송위원회의 상근부위원장(차관급)으로 노무현 정부의 방송정책 실무를 총괄했다.2010년 문성근이 주도한 ‘야권 통합 국민의 명령’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혁신과통합’ㆍ'시민통합당' 사무총장을 거쳐 민주통합당의 초대 최고위원을 지낸 뒤 2012년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들어갔다. 임기 4년 내내 방송통신 관련 상임위에서 일하며 ‘나쁜 종편 솎아내기’에 애썼다. '온라인입당법’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켰다.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장ㆍ문재인 정부 인수위격인 국정 기획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다. 문재인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1ㆍ2기 위원으로 방송통신정책을 제안했다.이재명 대전환선대위의 미디어특보단장을 맡았다. 현재 민주당 국민소통위원장이며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이다.지난 3월 30일 국회에서 야당 몫 추천 방통위원으로 의결되었으나 윤석열 정부는 7개월 7일 동안 그를 임명하지 않았다. 지난 11월 7일 최 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내정자 지위를 내려놓았다. 그리고 22대 총선에서 남양주 갑 지역구 출마를 선언하였다.KBS ㆍ MBC ㆍSBS. JTBC ㆍ연합뉴스 ㆍ YTN ㆍ MBN 등등 제도권방송과 새날ㆍ이동형TVㆍ박시영TVㆍ뉴스공장 ㆍ시사타파 TVㆍ오마이뉴스 등등 각종 대안방송의 패널로 활동했으며,‘촛불 국민 언니’라는 애칭을 얻었다.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 《굿바이 아토피》, 《쉼 없이 걸어 촛불을 만났다》, 《아버지》등을 썼다.
추천사
004 사람이 곧 책이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
프롤로그
008 그래도 희망, 시민들과 함께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
1부
018 언론개혁이 민생이다
023 정치개혁도 민생이다
030 검찰개혁이야말로 민생
038 119 대 29-‘윤석열 외교참사
043 반국가 세력, 야당과의 협치는 없다.
048 영부인 리스크
2부
1. 듣도 보도 못한 K-셀프배상
059 낸시펠로시 방한과 반도체동맹 ‘칩4’
063 2022년 3월 9일로 돌아간다면
067 한국 전기차보조금 위기와 노무현의 선견지명
072 일본 국제 관함식 개최, 또 다시 전범기 논란
076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
080 국민을 바보로 아는 대통령실
083 해외에서 대통령이 욕설 날리면 쪽팔려서 어떡하나~
086 대통령 신년사가 원래 이래요?
090 이 쯤 되면 대통령이 대한민국 안티
093 듣도 보도 못한 K-셀프배상
096 이 정부는 독도를 지킬 수 있을까?
2. 검사가 수사로 보복하면 그게 깡패죠?
101 녹음만 해도 징역형?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105 이재명은 표적 수사, 김건희는 법 위에 군림
110 검사가 수사로 보복하면 그게 깡패죠.
114 판사가 봐도 억지였던 구속영장 청구
119 지금까지 이런 영장은 없었다. 이것은 영장인가 막장인가
123 툭하면 잡아간다 협박하는 몰상식한 정권
126 검찰과 언론이 날 죽였다.
3. 지금 우리 애가 마약을 했다는 겁니까?
131 윤석열 정부의 수해대처, 제 점수는요.
135 10.29 이태원 참사
139 진상규명, 책임, 그리고 파면
143 사진 한 장, 이름 석 자... 그게 그리 어려운 일입니까.
147 취임 6개월 만에 요지경
151 “지금 우리 애가 마약을 했다는 거예요?”
4. 언론과 싸워서 이긴 권력은 없다.
155 국민의힘 방송장악 가속
159 억울한 MBC 언론과 싸워서 이긴 권력은 없다.
163 치사한 소인배 대통령의 신종 언론탄압
168 ‘전속취재’라 포장해봤자 종속취재
172 대통령의 위험한 언론관
176 ‘쇼(show)통’하는 대통령
179 거 언론 좀 가만 놔두세요
183 미운 털 단단히 박힌 MBC, 탄압은 계속된다.
186 정순신 아들 학폭 단독보도 보복당하는 KBS
5. 아직도 안 그만뒀어?
191 진실은 언제나 하나!(feat. 한동훈의 아.가.페)
196 대통령 ‘체리따봉’ 윤핵관 시대의 서막
200 이준석 폭탄투척! 침묵하는 대통령실
204 배반의 달콤한 유혹, 그땐 그랬지!
208 국민의힘 비상(非常), 물러나라 윤핵관
212 그들의 권력투쟁은 ‘관계자 외 출입금지’
216 김건희(만) 지키는 대통령실
220 내 아들이 하면 게임, 네 아들이 하면 도박
225 이런 감사원 방식이라면 윤석열도 언젠가는...?
229 장모님 주가 조작의혹 쯤은 가볍게 패스~
233 대형사고 김진태, ‘돈맥경화’ 수습불가
238 사과로 퉁치기에 50조는 너무 크잖아요.
242 아직도 안 그만뒀어?
246 윤석열 서민 의료비 폭탄 투척!
255 유능한 야당 의원, ‘간첩 프레임’ 씌우는 무능한 정부 여당
259 ※분노주의※ 콩밥도 아까운 인간
263 사퇴로 덮을 생각 말고 학폭가해자 강력 처벌해라!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