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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
최민희 칼럼
삼사재 | 부모님 |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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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촛불 국민 언니’로 널리 알려진 논객이자 정치인인 최민희가 언론운동가에서 민생을 위한언론 개혁, 정치 개혁, 검찰 개혁을 꿈꾸는 정치인이 되었는지를 담은 책이다. 정치가 나아가야할 길은 ‘국민이 살 수 있는 세상, 누구나 살고 싶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그래도 희망〉은 ‘촛불 국민 언니’로 널리 알려진 논객이자 정치인인 최민희가 언론운동가에서 민생을 위한언론 개혁, 정치 개혁, 검찰 개혁을 꿈꾸는 정치인이 되었는지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서두는 언론개혁을 위해 한 평생을 바치다시피한 언론운동가 출신의 ‘2년차 국회의원’ 최민희가 경험한 “최의원이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는 건 인정해요. 그런데 장차 최의원도 지역구에 나가야할텐데 언론개혁의 투사라는 이미지론 쉽지 않을 텐데요. 언론개혁이 지역주민들의 삶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설명할 수 있겠어요?”라는 한 유권자의 예리한 질문에 ‘언론개혁을 시민의 언어로 피부에 와닿게 설명드리고 공감을 얻는 것.’이라는 과제를 스스로 설정하게 되었다는 자기반성으로 시작이 된다.

이러한 자기반성을 통해 언론운동가 출신의 정치인 최민희는 언론개혁, 정치개혁, 검찰개혁 역시 민생을 위한 것이고, 민주화의 최종목적은 ‘국민이 등따시고 배부른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는 목적의식을 가지게 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정치가 나아가야할 길은 ‘국민이 살 수 있는 세상, 누구나 살고 싶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윤석열’이라는 역사상 유례없는 대통령을 탄생시키게 된 배경부터 20대 대선에 관한 소회를 거친 다음, 검언일체가 이뤄진 현 정부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문제와 현 정부의 총체적 무능을 통해 민생이 어려워지는 현실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칼럼들로 구성하고 있다.

〈그래도 희망〉에 게제된 칼럼속의 비판은 비판을 위한 비판이나 공허한 구호의 반복에 그치지 않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민생을 위한언론 개혁을 왜 해야하는지, 정치 개혁을 어떻게 이뤄낼 수 있을 것인지, 검찰 개혁을 어떻게 이뤄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당위성을현 정부에서 일어나는 사례와 접목하여 독자들이 읽기 쉽게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의 중반부는 유튜브 방송인 ‘최민희 tv’를 통해서 정치 칼럼을 시작하였던 당시의 방송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해당 칼럼들은 유튜브 방송을 시작한 2022년 7월 27일부터 방통위원에 지명되기 전인 2023년 3월 13일까지의 정치, 외교, 경제, 언론문제, 친일 논쟁 등 현 대한민국을 둘러싼 다양한 현안들을 분석하고, 더 나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최민희만의 해결책을 이야기하는 칼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기상으로 보면 과거의 일로 볼 수 있는 칼럼들을 책의중반부에 배치한 것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정부의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왜 그러했는가?’를 들여다보지 않을 수 없고, 과거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실패는 반드시 반복되기 마련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저자는 책의 배치를 역순으로 하였다.

특히,이 책은‘팩트의 제왕’으로 소문난 논객 최민희답게 사안별 팩트체크는 물론, 독자들이 알기 쉬운 사례도 덧붙여져 있기에 독자들이 부담없이읽을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언론운동가 출신의 정치인 최민희가 가지고 있는 비전과 그녀가 몸소 경험한 언론 개혁 문제, 정치 개혁 문제를 통해 그녀의 정책적 혜안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민희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과학을 공부했다. 1985년 월간 《말》지 1호 기자ㆍ민주언론운동협의회 간사로 언론운동에 입문했다. 이후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를 지냈다. 2006년 방송위원회의 상근부위원장(차관급)으로 노무현 정부의 방송정책 실무를 총괄했다.2010년 문성근이 주도한 ‘야권 통합 국민의 명령’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혁신과통합’ㆍ'시민통합당' 사무총장을 거쳐 민주통합당의 초대 최고위원을 지낸 뒤 2012년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들어갔다. 임기 4년 내내 방송통신 관련 상임위에서 일하며 ‘나쁜 종편 솎아내기’에 애썼다. '온라인입당법’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켰다.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장ㆍ문재인 정부 인수위격인 국정 기획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다. 문재인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1ㆍ2기 위원으로 방송통신정책을 제안했다.이재명 대전환선대위의 미디어특보단장을 맡았다. 현재 민주당 국민소통위원장이며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이다.지난 3월 30일 국회에서 야당 몫 추천 방통위원으로 의결되었으나 윤석열 정부는 7개월 7일 동안 그를 임명하지 않았다. 지난 11월 7일 최 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내정자 지위를 내려놓았다. 그리고 22대 총선에서 남양주 갑 지역구 출마를 선언하였다.KBS ㆍ MBC ㆍSBS. JTBC ㆍ연합뉴스 ㆍ YTN ㆍ MBN 등등 제도권방송과 새날ㆍ이동형TVㆍ박시영TVㆍ뉴스공장 ㆍ시사타파 TVㆍ오마이뉴스 등등 각종 대안방송의 패널로 활동했으며,‘촛불 국민 언니’라는 애칭을 얻었다.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 《굿바이 아토피》, 《쉼 없이 걸어 촛불을 만났다》, 《아버지》등을 썼다.

  목차

추천사
004 사람이 곧 책이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

프롤로그
008 그래도 희망, 시민들과 함께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

1부

018 언론개혁이 민생이다
023 정치개혁도 민생이다
030 검찰개혁이야말로 민생
038 119 대 29-‘윤석열 외교참사
043 반국가 세력, 야당과의 협치는 없다.
048 영부인 리스크

2부

1. 듣도 보도 못한 K-셀프배상
059 낸시펠로시 방한과 반도체동맹 ‘칩4’
063 2022년 3월 9일로 돌아간다면
067 한국 전기차보조금 위기와 노무현의 선견지명
072 일본 국제 관함식 개최, 또 다시 전범기 논란
076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
080 국민을 바보로 아는 대통령실
083 해외에서 대통령이 욕설 날리면 쪽팔려서 어떡하나~
086 대통령 신년사가 원래 이래요?
090 이 쯤 되면 대통령이 대한민국 안티
093 듣도 보도 못한 K-셀프배상
096 이 정부는 독도를 지킬 수 있을까?

2. 검사가 수사로 보복하면 그게 깡패죠?
101 녹음만 해도 징역형?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105 이재명은 표적 수사, 김건희는 법 위에 군림
110 검사가 수사로 보복하면 그게 깡패죠.
114 판사가 봐도 억지였던 구속영장 청구
119 지금까지 이런 영장은 없었다. 이것은 영장인가 막장인가
123 툭하면 잡아간다 협박하는 몰상식한 정권
126 검찰과 언론이 날 죽였다.

3. 지금 우리 애가 마약을 했다는 겁니까?
131 윤석열 정부의 수해대처, 제 점수는요.
135 10.29 이태원 참사
139 진상규명, 책임, 그리고 파면
143 사진 한 장, 이름 석 자... 그게 그리 어려운 일입니까.
147 취임 6개월 만에 요지경
151 “지금 우리 애가 마약을 했다는 거예요?”

4. 언론과 싸워서 이긴 권력은 없다.
155 국민의힘 방송장악 가속
159 억울한 MBC 언론과 싸워서 이긴 권력은 없다.
163 치사한 소인배 대통령의 신종 언론탄압
168 ‘전속취재’라 포장해봤자 종속취재
172 대통령의 위험한 언론관
176 ‘쇼(show)통’하는 대통령
179 거 언론 좀 가만 놔두세요
183 미운 털 단단히 박힌 MBC, 탄압은 계속된다.
186 정순신 아들 학폭 단독보도 보복당하는 KBS

5. 아직도 안 그만뒀어?
191 진실은 언제나 하나!(feat. 한동훈의 아.가.페)
196 대통령 ‘체리따봉’ 윤핵관 시대의 서막
200 이준석 폭탄투척! 침묵하는 대통령실
204 배반의 달콤한 유혹, 그땐 그랬지!
208 국민의힘 비상(非常), 물러나라 윤핵관
212 그들의 권력투쟁은 ‘관계자 외 출입금지’
216 김건희(만) 지키는 대통령실
220 내 아들이 하면 게임, 네 아들이 하면 도박
225 이런 감사원 방식이라면 윤석열도 언젠가는...?
229 장모님 주가 조작의혹 쯤은 가볍게 패스~
233 대형사고 김진태, ‘돈맥경화’ 수습불가
238 사과로 퉁치기에 50조는 너무 크잖아요.
242 아직도 안 그만뒀어?
246 윤석열 서민 의료비 폭탄 투척!
255 유능한 야당 의원, ‘간첩 프레임’ 씌우는 무능한 정부 여당
259 ※분노주의※ 콩밥도 아까운 인간
263 사퇴로 덮을 생각 말고 학폭가해자 강력 처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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