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식 투자를 하게 되면 언제나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이 종목을 지금 사는 게 좋을지, 매도는 언제 해야 할지, 또 언제까지 들고 가야 할지… 여러 의사결정에 따라 내 계좌 수익률이 결정되고, 좋은 결과를 내는 투자자가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투자자도 존재한다. 내가 알고 있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내가 생각하는 타이밍과 마켓 타이밍이 100% 일치하는 순간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어도 그 타이밍의 간극을 조금이라도 좁힐 수 있다면 성공투자로 가는 길이 조금은 수월할 것이다. 2024년에도 많은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시장의 발목을 붙잡았던 고금리 이슈도 마무리되어 가고, 미국 대선에 따라 시장에 큰 변동성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업종에서 2차 전지를 견줄 만큼의 어마어마한 대세 상승이 나올 수도 있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순간들은 늘 존재해왔고 그 기회는 충분히 준비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지만 개인투자자들이 투자에 온전히 시간을 쏟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런 분들에게 지름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일경제TV 대표 프로그램 〈생생한 주식쇼 생쇼〉 6인의 전문가들이 이번에도 각자의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공유했다. 정답이 없는 주식시장에서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은 가시밭길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투자자만이 아름다운 꽃길을 누릴 기회를 가진다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살아남은 자가 강자!
주식시장의 상승추세 복귀 시그널을 잡아라
경제방송 동시간대 최고시청률 <생생한 주식쇼 생쇼> 6인의 영리한 성공전략
주식 투자를 하게 되면 언제나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이 종목을 지금 사는 게 좋을지, 매도는 언제 해야 할지, 또 언제까지 들고 가야 할지… 여러 의사결정에 따라 내 계좌 수익률이 결정되고, 좋은 결과를 내는 투자자가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투자자도 존재한다. 내가 알고 있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내가 생각하는 타이밍과 마켓 타이밍이 100% 일치하는 순간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어도 그 타이밍의 간극을 조금이라도 좁힐 수 있다면 성공투자로 가는 길이 조금은 수월할 것이다. 2024년에도 많은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시장의 발목을 붙잡았던 고금리 이슈도 마무리되어 가고, 미국 대선에 따라 시장에 큰 변동성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업종에서 2차 전지를 견줄 만큼의 어마어마한 대세 상승이 나올 수도 있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순간들은 늘 존재해왔고 그 기회는 충분히 준비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지만 개인투자자들이 투자에 온전히 시간을 쏟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런 분들에게 지름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일경제TV 대표 프로그램 〈생생한 주식쇼 생쇼〉 6인의 전문가들이 이번에도 각자의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공유했다. 정답이 없는 주식시장에서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은 가시밭길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투자자만이 아름다운 꽃길을 누릴 기회를 가진다는 것이다.
2024년 최고의 타이밍을 잡는
투자 전략과 실전 노하우
빅테크․AI․로봇 성장주 2024년 탑픽 종목은 무엇일까?
투자가 필수인 세상이라고 말들은 하지만,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올바른 투자인지 알려주는 곳은 많지 않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은 늘 답답함을 호소한다. 2022년은 모두가 힘들었던 대세 하락장이었지만, 2023년은 어떤 업종과 종목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수익률의 크기 또한 천차만별이었던 한 해였다. 2차 전지와 AI, 로봇과 같은 신성장 섹터들이 주목받았고 엔비디아의 엄청난 퍼포먼스와 함께 반도체는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엔터, 방산과 같이 향후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업종도 주목을 받았다. 해당 섹터의 종목군을 매수하지 못한 투자자들은 ‘그때라도 살걸’이라고 탄식하는 날들이 많았을 것이다. 그렇다고 2023년에 뜨겁게 주목받은 업종들이 과거에는 성장을 하지 않다가 2023년부터 갑자기 성장 가도를 달렸기 때문에 주가가 오른 것은 아니다. 해당 섹터들은 매년 꾸준히 성장을 하고 있었고, 이는 여러 경제 방송과 리서치 자료를 통해 합리적으로 충분히 추론해낼 수 있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아는 것’과 ‘확신하는 것’은 확실히 다른 영역에 속한다.
주식 시장은 변곡점의 해가 될 것이다. 증권가에서는 2024년 주식 시장에 대해 상고하저, 상저하고, N자형 패턴 등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그만큼 금리라는 변수가 작용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현재 기준금리가 높다는 판단은 지배적인 상황이고, 미 FOMC가 금리 전망 점도표로 내년 중 3회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보이며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를 시사했다. 이에 시장에서는 고금리 장기화 우려감이 사라지며 2024년 금리 하락까지 예상하고 있다.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 시장에는 새로운 주도주가 탄생하기 마련이다. 또 2024년은 한국의 총선을 비롯해 40개국에서 대선과 총선을 치르는 해다. 국내의 경우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예정돼 있다.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 이벤트에 따른 불확실성도 증폭될 수 있다. 따라서 단기적 트레이딩 관점에서도 시장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각 저자들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상승세가 유망한 섹터와 섹터별로 기업들을 정리해두는 한편 정치적 이슈를 포함해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모멘텀들을 가진 개별 종목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중장기적 투자 관점뿐 아니라 단기적 트레이딩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도 참고할 만하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순간들은 늘 존재해왔다. 하지만 막상 위기를 마주했을 때 현명하게 대처하기란 쉽지 않다.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섹터를 보고 공부를 해야 하며, 객관적인 판단을 위한 충분한 리서치가 필요하지만 개인 투자자가 투자에 온전히 시간을 쏟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여전히 불확실성 투성이인 현 상황에서 이 책이 성공 투자를 향해 달려가는 ‘작은 성공’의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투자 의사결정에 혼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2024년 우리나라를 포함한 신흥 증시의 방향성은 결국 미국 경제 둔화의 속도 여부에 달렸다고 본다. 미국 경기가 약한 경기 둔화를 보여준다면 금리 하향 안정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신흥 증시에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 미국 국채금리의 추이와 원·달러 환율 흐름은 양의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미국 국채금리의 하락은 원·달러 환율 하락을 동반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외국인 자금 유입을 기대해볼 수도 있다. 반면 미국 경기가 심각한 침체를 겪게 된다면 이 부분은 시장에서 경기 침체 우려감이라는 이유로 악재로 받아들일 여지도 있다.
- ‘PART1 미국 경기 흐름과 우리나라 경제’ 중에서
코스피와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는 우리나라 수출지표는 글로벌 경기 하강에 따른 수요 둔화로 지난 1년간 부진을 거듭하다가 최근 살아나기 시작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1월 1일 발표한 ‘10월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550억 9,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5.1% 증가했다. 13개월 만의 플러스 전환이다. 2023년 수출이 자동차 기계 등의 호조에도 반도체 수출 부진으로 역대급 느린 회복세를 전개했다면, 2024년에는 반도체 중심의 IT 업황과 중국 경기 반등으로 개선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이와 같이 OECD 선행지수의 반등과 국내 수출의 증가세로 보았을 때 2024년의 증시는 경기 회복 국면에서 민간 소비의 증가와 기업 실적의 증가에 따라 증시 유입 자금의 유동성이 풍부해질 것으로 판단해 증시의 우상향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다. 금리 인상의 마무리 시점, 금리 인하 기대감과 그에 따른 달러 약세 국면에 진입한다. 국내적으로 OECD 선행지수의 반등과 수출 회복에 따른 경상수지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것이다.
- ‘PART2 2024년 주목해야 할 유망 업종과 차트의 기술’ 중에서
2023년 상반기는 로봇주의 주가 상승세가 두드려졌고, 하반기에는 큰 조정이 나왔는데 다시 2024년에는 상승이 가능할 것이다. 로봇 섹터는 대기업이 꾸준히 투자하는 분야이고 지속적인 성장이 담보되는 섹터이기 때문이다. 삼성이 투자한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 로봇의 선두주자 뉴로메카, 감속기 분야의 핵심 종목인 에스비비테크, 2023년에 상장된 두산로보틱스 등은 실체가 있는 실적 성장주이므로 로봇 섹터들은 2024년에도 유망하다고 볼 수 있다. 국내 주요 로봇 기업들은 단순한 협동 로봇보다는 자율주행 기반인 모바일 로봇 개발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와 연구 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HD현대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한화로보틱스 등 대기업이 모바일 로봇에 대한 청사진을 갖고, 일반적이고 단순한 로봇 사업에서 AI 등 IT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협동 로봇이 공정 자동화 등 생산 중심 로봇이었다면 모바일 로봇은 이에 더해 배달과 서빙 같은 소비 시장까지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협동 로봇 분야는 독일이나 일본처럼 정밀 기술 분야가 우수한 국가들이 산업을 선도했지만, 모바일 로봇은 비전과 AI와 같이 우리나라가 상대적으로 강점이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이 중요해 주요 기업들도 팔을 걷어붙이고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 ‘PART3 로봇의 시대, 성장주에 주목하라’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매일경제TV
2012년에 개국한 경제채널로서, 매일경제TV는 매일경제신문은 물론 MBN, 매경닷컴 등 매경미디어그룹의 경제, 경영 금융, 증권 부동산,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명품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동시에 단순히 돈을 버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지은이 : 김동호
서강대 경제학과 졸업 후 1994년 SK그룹 모회사이며 종합무역상사였던 ㈜선경 기획 자금 분야에서 기업 경영환경분석 금융환경분석 등을 경험한 후 종합시황 선물시황 시스템트레이딩 등 증권투자분야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2012년 M-money 방송으로 출발한 매일경제TV 전속 증권전문가로 현재까지 활동 중이며, 지금까지 11년 이상 〈생생한 주식쇼 생쇼〉에 출연 중이다.
지은이 : 김태윤
영국 런던대학교City, University of London 금융학과 졸업 후 코스피200 선물/옵션 합성거래 및 시스템 트레이딩 로직 개발을 통한 다양한 매매 기법 보유한 전문가이다. 머니투데이, 이데일리TV 등 다양한 증권 방송 경험이 있으며, 현재 매일경제TV에 출연 중이다. 매매 기법 등 주식강의에도 힘쓰고 있으며 기본적 분석뿐만 아니라 기술적 분석에도 강한 주식시장의 올라운드 플레이어이다.
지은이 : 김영민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과 경영학을 전공했고 KB금융 등 제1금융권 재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대기업 재무교육 및 투자전략 출강 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SBS CNBC 등 경제방송국 전문패널을 거쳐 현재는 매일경제TV 증권방송 전속 매니저로 활동 중이다.
지은이 : 노광민
중앙대 졸업 후 KRCM 투자자문사 대표로 활동하면서 주식 전략시황, 자산운용을 담당했다. 30년 실전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주도주 발굴과 급등주 포착기법인 돌파매매 기법을 완성했다. 이 돌파매매 기법으로 매일경제TV 〈생생한 주식쇼 생쇼〉에 10년째 출연하면서 최다 우승, 최고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은이 : 김용환
중국 상해재경대 국제무역학과 졸업 후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을 취득했다. 2012년 M-MONEY (현 매일경제TV) 전속 전문가로 활동 후 2014년 SBS CNBC에서 베스트전문가로 활동했으며, 2015년 후강퉁 중국주식 전문가로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2016년 MTN(머니투데이) 최다수 회원을 보유한 베스트전문가로, 2017년부터 현재까지 매일경제TV 전속 전문가로 〈생생한 주식쇼 생쇼〉에 출연 중이다.
지은이 : 김준호
VOM 투자자문사 주식운용팀에서 자산을 관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데일리TV, 디지틀조선TV 등 경제방송 전문패널을 거쳐 현재 매일경제TV 증권방송 전속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매일경제TV 〈김준호의 달릴까 말까〉, 〈스치면 상한가〉, 〈썬클래스〉, 〈생생한 주식쇼 생쇼〉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동했으며 수익률 대회 방송에서 1위를 석권한 이력이 있다. 또한, 매일경제신문 〈MBN GOLD 시황저격〉 섹션에 매주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이 : 권시현
매일경제TV에 2012년 입사하여 경제·증권·창업·부동산 등 다수의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으며, 현재 〈생생한 주식쇼 생쇼〉 프로듀서이다.
목차
프롤로그 투자 위기를 마주했을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1부 미국 경기 흐름과 우리나라 경제RT 1
01 2024년 미국 경기 둔화는 신흥 증시에 기회가 될 것이다
02 반도체 산업의 성장이 없으면 어차피 우리나라 경제는 어렵다
03 어게인 2023, 리튬 위에 구리
04 아이패드 OLED 탑재는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에 큰 기회다
2부 2024년 주목해야 할 유망 업종과 차트의 기술T 2
01 2024년 증시, 어두운 터널 끝에 빛이 보인다
02 2024년 유망 업종 원 픽은 로봇
03 차트의 기술, 성공률 90% 이상의 실전매매 기법
3부 로봇의 시대, 성장주에 주목하라
01 2024년 한·미 증시 성장주들의 2차 상승 랠리를 기대하자
02 2024년 로봇의 시대, 대기업의 로봇 투자는 계속된다
03 2024년 반도체 섹터 실적 호전주를 주목하자
4부 바이오 슈퍼 사이클과 AI 시대
01 긴축의 종료, 성장주의 시대
02 10년에 한 번 오는 기회, 바이오 슈퍼 사이클
03 2030년, 사람이 없다
04 AI 시대가 오고 있다
5부 2024년 불마켓, 주도주의 조건
01 2024년 증시, 불마켓(강세장) 가능성 3가지
02 삼성 미래 먹거리만 확실히 알아도 수익은 저절로 따라온다
03 소외된 낙폭 과대 섹터에서 큰 기회가 온다
04 주도주가 되는 3가지 조건
6부 세계 경기 침체, 살아남은 자가 강자
01 2023년 증시 리뷰와 2024년 시장의 전개 방향 등장
02 세계 경기 침체 신호 고조와 금융 완화 사이클 기대 사이 박스권 장세
03 2024년 상반기, 박스권 장세 대비하라
04 2024년 하반기, 살아남은 자가 강자가 된다
05 2024년에는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판다
에필로그 정답이 없는 주식 시장에서 방향을 잃지 않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