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자기관리
운의 과학  이미지

운의 과학
뇌과학자가 밝혀낸 운을 부르는 습관
로크미디어 | 부모님 | 2024.01.19
  • 정가
  • 16,800원
  • 판매가
  • 15,120원 (10% 할인)
  • S포인트
  • 840P (5% 적립)
  • 상세정보
  • 13.5x20 | 0.297Kg | 204p
  • ISBN
  • 979114082137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는 일마다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흔히 ‘운이 좋다’ 혹은 ‘운이 나쁘다’고 하는데, 과연 ‘운’이란 무엇일까? 운은 타고나는 것일까, 만들어진 것일까? 운 좋은 사람과 운 나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운의 과학》은 얼핏 과학과 상관없어 보이는 ‘운’을 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책이다.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나카노 노부코는 흔히 ‘운 좋은 사람’이라 불리는 이들을 관찰한 결과 공통적인 습관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습관들을 분석한 결과 뇌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결국 ‘운 좋은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습관을 익히면 누구나 운이 좋아질 수 있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운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가 찾아낸 운 좋은 사람들의 비밀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는 일마다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흔히 ‘운이 좋다’ 혹은 ‘운이 나쁘다’고 하는데, 과연 ‘운’이란 무엇일까? 운은 타고나는 것일까, 만들어진 것일까? 운 좋은 사람과 운 나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운의 과학》은 얼핏 과학과 상관없어 보이는 ‘운’을 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책이다.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나카노 노부코는 흔히 ‘운 좋은 사람’이라 불리는 이들을 관찰한 결과 공통적인 습관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습관들을 분석한 결과 뇌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결국 ‘운 좋은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습관을 익히면 누구나 운이 좋아질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운’ 앞에서 방관자의 자세를 취한다. 운이라는 것은 내가 어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누구나 운이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자신의 운이 나쁜 것만 탓하며 비관할 것인가, 아니면 운을 바꿔보고자 노력할 것인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렸다!

뇌과학자가 밝혀낸 ‘운 좋은 사람’의 36가지 습관

주변을 보면 무슨 일을 하든 술술 잘 풀리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운 좋은 사람’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들은 어떻게 운 좋은 사람이 되었을까? 타고난 것일까, 만들어진 것일까?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 나카노 노부코는 운 좋은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들을 살펴보며, 과학적 관점에서 ‘운’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분석한다. 《운의 과학》은 이러한 과학적 근거들을 바탕으로 누구나 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운’이라는 것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사고방식과 행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운을 좋게 하는 사고방식과 행동을 습관화하면 누구나 운이 좋아질 수 있으며, 그런 하루하루가 더해져 보다 나은 미래가 찾아오는 것이라고 확신한다. 결국 ‘운’이란 삶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인 셈이다. 이 책에서는 운을 좋게 만드는 36가지 습관을 알려주는데, 누구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방법들이다. 인생이 잘 풀리지 않고, 운이 없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누구나 행운을 끌어당기는 뇌로 바꿀 수 있다!
운이 좋아지는 뇌 사용법


횡단보도에 도착하자마자 초록불로 바뀔 때, 버스의 도착 시간이 딱 맞아떨어질 때, 우리는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반대로 눈앞에서 횡단보도의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거나 버스를 놓치게 되었을 때는 ‘운이 나쁘다’고 여긴다. 이처럼 일상의 사소한 순간부터 인생의 중대사를 겪는 순간까지 우리는 항상 ‘운’을 의식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바란다. 좋은 운이 따르기를.
그런데 한편으로는 ‘운’이라는 것은 내가 어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운에 맡기는 수밖에 없을까? 내 의지로 운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운의 과학》은 이런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사실, 행운과 불운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행운만 찾아오는 사람도, 불운만 찾아오는 사람도 없다. 하지만 우리는 운이 좋은 사람과 운이 나쁜 사람이 나뉘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다시 말하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행운과 불운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운이 좋은 사람이 될 수도, 운이 나쁜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결국 운의 좋고 나쁨을 결정 짓는 것은 바로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의미다.
이 책의 저자이자 일본에서 ‘가장 우수한 두뇌의 소유자’로 불리는 유명한 뇌과학자이기도 한 나카노 노부코는 《운의 과학》에서 운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며, 누구든 통제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흔히 ‘운 좋은 사람’이라고 불리는 이들에게서 발견한 습관을 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운이 좋아지려면 그 사람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결정하는 뇌 자체를 운을 끌어당기는 뇌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과학적 근거들이 누구나 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설득력을 더해, 지금이라도 당신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바꾸는 데 의욕을 불러일으키길 기대한다. 당신도 이 책을 읽고 운 좋은 사람이 되어보지 않겠는가?

  작가 소개

지은이 : 나카노 노부코
뇌과학자이자 의학박사이며, 인지과학자다. 도쿄대학교 공학부 응용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의학계연구과 뇌신경의학을 전공한 뒤 박사 과정까지 수료했다. 프랑스국립연구소 뉴로스핀에서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현재 동일본국제대학교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과학을 기반으로 인간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상 및 인물을 해석하는 것으로 정평이 났다. 뇌와 심리학을 주제로 연구와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을 대중적으로 쉽게 전달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솔로 사회가 온다》, 《정의 중독》, 《바람난 유전자》, 《사이코패스: 정상의 가면을 쓴 사람들》, 《샤덴프로이데》, 《우리는 차별하기 위해 태어났다》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누구나 ‘행운을 끌어당기는 뇌’로 바꿀 수 있다
프롤로그: 뇌과학에 기반한 행운의 비결

1장 삶의 기준점에 따라 운이 달라진다
당신의 뇌는 어떤 특성을 지녔나?
깨진 유리창 이론
자신만의 행복 척도를 가진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성향이 약한 사람들에게
적당히 산다는 것의 의미
취향에도 과학적 근거가 있다
재미를 좇는 일을 해야 하는 이유
자신에게 관대한 사람

2장 운을 바꾸는 자기 긍정 메커니즘
운의 좋고 나쁨은 생각에 달렸다
자기 긍정이 불러오는 효과
자기 긍정을 각인시키는 방법
거울 뉴런을 활성화하여 운을 불러들인다
활동일주기에 맞춰 생활해야 하는 이유
도파민을 분비시키는 자기 긍정
타인을 돌보는 일은 자기 성장으로 이어진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뇌세포를 활성화시킨다
뇌는 왜 리스크가 있는 쪽을 선호할까?

3장 타인을 위한 행동이 좋은 운을 부른다
전두엽 크기에 감춰진 비밀
가장 좋은 것보다 적당히 좋은 것이 더 낫다
품위 있는 보복전략
뇌는 공생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다
이타적인 행동이 뇌에 끼치는 영향
뇌는 칭찬을 좋아한다
타인의 단점에 너그러워진다
불안에 대처하는 방법
왜 상대를 도와주면서 고마워해야 할까?

4장 행운을 잡는 사고방식
‘세렌디피티’를 얻는 방법
행복 척도에 따른 목표를 설정한다
모든 일은 랜덤워크 모델처럼 일어난다
뇌는 새로운 자극을 원한다
부정적인 상황은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목표를 이룬 자신의 모습을 늘 상상한다

5장 운 좋은 사람들의 생활습관
긍정적인 기도의 효과
뇌가 쾌감을 느끼는 이타적 행동
스트레스 물질을 줄이는 마인드셋
근거 있는 플라시보 효과

에필로그: 운이 좋아지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