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행복을 찾기 위해 우리는 때로 먼 여행을 떠나는 꿈을 꾸기도 한다. 하지만 꿈꾸던 휴양지에 정말 행복이 있을까? 어쩌면 행복은, 생각보다 작고 소소해서 미처 우리의 시선이 닿지 않던 곳에 숨어 있는 건 아닐까? 이 책은 행복이란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포옹, 자연, 창의성, 그리고 우리 주변의 소중한 순간순간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아동문학의 노벨상’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세계적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그림치료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을 찾아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어쩌면 행복은 당신 곁에, 우리의 일상 속에 숨어 있을지도 몰라요”
따뜻한 포옹처럼 마음을 감싸주는 글과 그림!
안데르센 상 수상자 아리아나 파피니가 섬세하게 그려낸 행복의 순간을 만나세요행복을 찾기 위해 우리는 때로 먼 여행을 떠나는 꿈을 꾸기도 해요. 하지만 꿈꾸던 휴양지에 정말 행복이 있을까요? 어쩌면 행복은, 생각보다 작고 소소해서 미처 우리의 시선이 닿지 않던 곳에 숨어 있는 건 아닐까요? 이 책은 행복이란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포옹, 자연, 창의성, 그리고 우리 주변의 소중한 순간순간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걸요. ‘아동문학의 노벨상’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세계적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그림치료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을 찾아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주변에는 작은 행복들이 가득해요! <어쩌면 행복은>은 그런 행복들을 발견하는 눈을 키워줄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도 일상 속에서 행복의 순간을 찾게 될 거예요. 그리고 그 순간들이 모여 우리의 일상을 더욱 행복하게 해줄 테죠.
따뜻한 포옹처럼 마음을 감싸주는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통해 ‘행복이란 바로 우리 곁에, 일상 속에 숨어 있다’는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하는 책입니다.
놓치기 쉬운 작은 행복의 순간들을 다시 발견하게 해주는 책
불확실한 시대를 밝히는 따뜻한 동화, 일상에 담긴 행복의 레시피를 찾아가는 여정
풍부한 감성이 가득한 그림,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불안과 긴장이 나날이 높아지는 시대, 이런 때일수록 우리에게는 '행복'의 진정한 의미와 그것을 찾아 나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필요하다. <어쩌면 행복은>은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작은 행복들을 찾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작품이다.
이탈리아 프레미오 안데르센상(Premio Andersen)을 수상한 세계적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며, 그림치료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저자 아리아나 파피니가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간단하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포옹 속의 따스함, 자연의 평온함, 그리고 우리 주변의 사람들과의 소중한 순간 속에서 행복을 찾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행복이란 거대하고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순간순간 속에 존재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어쩌면 행복은>은 단순히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구성된 어린이 책이 아니다.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희망과 위로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으로, 우리 모두의 삶에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아이들에게는 ‘행복’이라는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개념에 접근하도록 도와주며, 힘든 상황 속에서 행복의 의미를 잃어버린 어른들에게는 새로운 희망과 행복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이 책과 함께라면 행복을 찾아가는 길에서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조용한 것에 더 귀를 기울여 보아요.
바로 옆에 있는 그것이 어쩌면 행복일지도 몰라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리아나 파피니
글, 그림 작가이자 선생님, 그림 치료사인 작가는 150여종의 책을 쓰고 그리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고, 컴포스텔라 상, 로다리 상, 사일런트 북 콘테스트 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피렌체 대학에서 건축학을, 볼로냐 대학에서 아트 테라피를 공부했습니다. 매해 스토리텔링과 예술, 그림과 관련한 다양한 강의를 학교나 아카데미에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전과 합동 전시회 등 다양한 그림 전시도 해마다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