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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승희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전국 마로니에 백일장에서 우수상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 『나를 따라온 감자』, 『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 『눈으로 볼 수 없는 지도』, 『알다가도 모를 일』, 『할아버지! 나무가 아프대요』, 『우리 춤꾼 김천흥-손을 들면 흥이요, 팔을 들면 멋이라』, 그림책 『팥죽할멈과 호랑이』, 『나도 안 긁고 싶단 말이야』, 『엄마 제발 그만!』, 『공주의 배냇저고리』(공저), 청소년 소설집 『울고 있니 너?』(공저) 등이 있다. tldls12@hanmail.net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세조 임금이 벼슬 내린, 정이품 소나무를 살리다
너희들은 참 예쁘구나
포기할 수 없어
거지인 줄 알았어
박목월 선생님과 연애편지 일곱 장
결혼 자금으로 산 땅
좋은 똥 주세요
돈이 없었던 청년 농사꾼
나무를 살려야 할 사람이 필요해
귀댁의 나무는 안녕하십니까?
배짱 좋은 환자들
나무를 치료할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라도
돌팔이 나무 의사들 때문에
오히려 나무한테서 배우는 게 많아
그게 나무의 인생이야
생명들이 오고 가는 나무 이야기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