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글의 대표 받침을 배우는 책이다. 자음의 초성을 잘 배운 아이들이 초성에서 봤던 글자가 종성에도 쓰이지만 초성과 다른 소리가 나는 것을 배우게 된다. 초성편에 이어 종성편 역시 음소 수준 음운인식과 파닉스 활동이 필요한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가르치는 분들을 위한 읽기 중재용 워크북이다.
본 책에서는 그런 아이들을 위하여 기존의 한글 배우기 교재에서 다루지 않은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고, 섬세한 난이도 조절로 배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도 쉽게 가르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낱자의 소리값을 합쳐 읽는 방식인 합성식 파닉스 방식으로 한글 해득을 돕는다.
또 기존의 한글 배우기 교재처럼 받침 글자의 소리를 하나씩 배우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특히나 헷갈릴 수 있는 받침의 소리들을 조음의 위치와 방법으로 나눠 체계적인 음운인식 훈련을 통해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한글의 대표 받침을 배우는 책입니다. 자음의 초성을 잘 배운 아이들이 초성에서 봤던 글자가 종성에도 쓰이지만 초성과 다른 소리가 나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초성편에 이어 종성편 역시 음소 수준 음운인식과 파닉스 활동이 필요한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가르치는 분들을 위한 읽기 중재용 워크북입니다. 받침이 들어간 글자를 읽는 것은 받침이 없는 글자를 읽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소리들을 기억해야하고 합성해내야 하는 어려운 일입니다. 따라서 받침이 없는 글자까지는 수월하게 읽던 아이들도 받침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본 책에서는 그런 아이들을 위하여 기존의 한글 배우기 교재에서 다루지 않은 과제들을 제시하고 있고, 섬세한 난이도 조절로 배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도 쉽게 가르칠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에서는 낱자의 소리값을 합쳐 읽는 방식인 합성식 파닉스 방식으로 한글 해득을 돕습니다.
또 기존의 한글 배우기 교재처럼 받침 글자의 소리를 하나씩 배우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특히나 헷갈릴 수 있는 받침의 소리들을 조음의 위치와 방법으로 나눠 체계적인 음운인식 훈련을 통해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초성편과 마찬가지로 글자의 소리를 잘 기억할 수 있도록 발음할 때 입모양과 입 안에 혀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간단한 픽토그램 그림을 비롯하여 음소 연속발음하기 과제, 동작 힌트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정원
한림대학교 언어병리학과와 같은 학교 일반대학원 언어병리학과 석사를 졸업했다.현재 서울아이정신건강의학과의원 1급 언어재활사이자 한국난독증협회 문해교육전문가 리딩튜터 과정 슈퍼바이저이다. 저서로는 《한 줄 읽기책》(전 2권), 《함께 한글》(전 2권)이 있고, 공저로 《영어 자신감 2권 상》이 있다.
지은이 : 김혜지
● 서울아이정신건강의학과 1급 언어재활사 ● 한림대학교 보건대학원 언어병리학과 석사 졸업 ● 부산가톨릭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 졸업 ● 공저: 영어자신감 1권(상)
목차
1 받침 소리를 소개해요.
2 하나씩 배워요.
- 음
- 은
- 응
- 을
- 읍
-
- 윽
3 모두 섞어서 연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