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성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었던 무슈 디오르의 꿈으로 시작된 파리의 고급 살롱은 어느덧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디자인 하우스 중 하나가 되었다. 예술을 사랑했던 그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을 전목하여 ‘뉴룩’을 탄생시켰다. 1947년 데뷔쇼에서 선보인 이 혁신적인 디자인은 예성들에게 스스로 자신의 옷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었다.
이 책은 무슈 디오르의 초기 생애, 브랜드의 시작,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성공, 그의 죽움 이후에 패션 하우스가 진화하는 과정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무슈 디오르가 남긴 유산은 재능 있는 디자이너들에 의해 같은 듯 다른 모습으로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다.
출판사 리뷰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Little Book Of’ 시리즈 한국어판!
『디올』
●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하우스 오브 디올의 역사가 사진과 함께 한 손에 쏙.
● 여성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싶었던 디오르의 꿈으로 시작된 패션 제국.
● 우아함의 정수, ‘뉴룩’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디오르의 혁신적인 디자인.
● 무슈 디오르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뉴룩’을 재창조해 나가는 천재 디자이너들의 향연.
□ 상상파워출판사는 2024년을 여는 큰 걸음으로, ‘안목이 역사가 된 클래시 & 시크’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 패션의 본거지인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올』, 『이브 생 로랑』, 『구찌』, 『프라다』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루이비통』과 『에르메스』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 브랜드의 역사를 한 눈에 꿰뚤어 볼 수 있는 시대적 전계를 바탕으로 생생한 사진을 통해 역사적 고증과 런웨이의 생동감을 오롯이 담았습니다.
□ 프랑스 vs. 이탈리아가 추구하는 미적 가치관을 비교할 수 있는 묘미를 선사합니다.
□ 탁월한 안목이 역사가 되어가는 과정을 책과 함께 호흡하는 경험은 아름다움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나에게 꿈이란? 여성을 더욱 행복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다.” -크리스티앙 디오르
여성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었던 무슈 디오르의 꿈으로 시작된 파리의 고급 살롱은 어느덧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디자인 하우스 중 하나가 되었다. 예술을 사랑했던 그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을 전목하여 ‘뉴룩’을 탄생시켰다. 1947년 데뷔쇼에서 선보인 이 혁신적인 디자인은 예성들에게 스스로 자신의 옷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었다.
이 책은 무슈 디오르의 초기 생애, 브랜드의 시작,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성공, 그의 죽움 이후에 패션 하우스가 진화하는 과정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무슈 디오르가 남긴 유산은 재능 있는 디자이너들에 의해 같은 듯 다른 모습으로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다.
“이건 혁명이야! 친애하는 크리스티앙, 당신의 드레스는 상상조차 못했던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났다. 오늘 ‘뉴룩’이 탄생했고 패션의 역사는 이 순간을 기록할 것이다.”
“피아노, 축음기 그리고 술 몇 병으로 달콤한 즐거움에 취해 있을 때 비로소 나는 쥐떼로부터 멀리, 그것도 아주 멀리 도망칠 수 있었다. 멋지게 차려입고 퍼즐 맞추기를 할 때도 같은 기분이었다.”
여성 특유의 곡선미를 강조하는 디자인은 그 시대에 추앙 받던 모래시계 체형이 아닌 여성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아름다움을 향한 갈구를 실현시켜 줄 꿈의 의상이 되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캐런 호머
런던에서 거주하며 《보그》와 《타임스》에 글을 기고하는 패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다. 그녀의 책에는 패션의 역사와 스타일리시한 여성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사항들이 포함되어 있다. 저서에는 『리틀 북 오브 구찌』와 『리틀 북 오브 디올』이 있다.
목차
01. 도입
02. 초기 라이프
03. 전시
04. 뉴룩
05. 하우스 오브 디올
06. 헐리우드와 사교계
07. 디올 없는 디올
08. 액세서리
09. 향수와 뷰티
10.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