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17 영국 햄프셔그림책상 수상 작가 숀 테일러가 쓰고, 2021 노팅엄그림책상 수상 작가 제라 힉스가 그렸다. 아이가 본격적으로 책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에 이야기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원래부터 공룡을 좋아했던 아이라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에 반복되는 표현으로 운율감을 더해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읽기에도 좋다.
출판사 리뷰
공룡과 웃음 그리고 반전이 있는 유쾌한 그림책!
지금부터 아주 먼 옛날, 공룡이 지구를 돌아다녔을 때의 이야기예요. 작은 초식 공룡, 꼬마사우루스가 아삭아삭 고사리를 먹으러 가고 있었어요. 하지만 잠깐만요! 엄청나게 커다란 육식 공룡, 나빠사우루스가 나타났어요. 나빠사우루스는 꼬마사우루스를 잡아먹으려고 하고 이 이야기는 슬프게 끝날 것 같아요…. 잠깐, 정말 그럴까요? 먹고 먹히는 숨 가쁜 공룡 시대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웃음 그리고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나요!
2017 영국 햄프셔그림책상 수상 작가 숀 테일러가 쓰고, 2021 노팅엄그림책상 수상 작가 제라 힉스가 그렸습니다. 아이가 본격적으로 책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에 이야기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원래부터 공룡을 좋아했던 아이라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지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에 반복되는 표현으로 운율감을 더해 아이와 함께 소리 내어 읽기에도 좋아요.
꿈과 행복을 파는 토끼책방에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토끼책방은 처음 그림책을 만나는 아이들도 책에 재미를 느끼고 차근차근 책 읽는 습관을 들여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에서 엄선한 창작 그림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간에서부터 세계 유명 도서전에 전시된 아트북까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깨우는 재밌는 이야기와 미적 감수성을 키우는 아름다운 그림을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숀 테일러
영국에서 태어난 아동문학 작가입니다. 〈보라반 악동들〉 시리즈, 《악어가 최고야!》는 ‘로알드 달 올해의 재미있는 책’ 최종 후보에 오르며 영국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07년 5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책에 수여하는 네슬레 상에서 금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하하하, 장난이야!》, 《지구를 떠나라!》, 《이건 완전 종이 낭비야!》, 《아늑한 마법!》, 《나는 진짜 펭귄이야!》 등이 있습니다. 현재 영국과 브라질을 오가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