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화살을 쏜 소녀 이미지

화살을 쏜 소녀
dodo | 4-7세 | 2024.04.12
  • 정가
  • 19,800원
  • 판매가
  • 17,820원 (10% 할인)
  • S포인트
  • 990P (5% 적립)
  • 상세정보
  • 24x32 | 0.450Kg | 44p
  • ISBN
  • 979117217163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집 앞에서 직접 만든 화살로 활쏘기 놀이를 하던 소녀는 순간 화살 하나를 멀리 날려버리고 만다. 빠르게 날아간 화살은 멀리 떠나 사라진다. 화살은 어디로 갔을까? 무엇을 맞추었을까? 그 답을 확인하기 위해 소녀는 집에서 점점 멀어져 어두운 숲속으로 들어간다. 과연 소녀는 화살을 찾을 수 있을까?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화살이 어디로 날아갔는지 궁금하다면 찾으러 떠나 봐!
용감한 모험이 너를 쑤욱 자라게 해줄거야.


『화살을 쏜 소녀』는 평범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험과 성장의 경이를 독자들에게 제시하는 그림책이다. 평화로운 집 앞에서 직접 만든 화살로 활쏘기 놀이를 하던 소녀는 순간 화살 하나를 멀리 날려버리고 만다. 화살은 어디로 갔을까? 무엇을 맞추었을까? 그 답을 확인하기 위해 소녀는 집에서 점점 멀어져 어두운 숲속으로 들어간다. 과연 소녀는 화살을 찾을 수 있을까?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점점 어두워지는 숲속.
더는 가지 말라고 경고하는 목소리는 누구의 것일까?

어쩌면 무섭고, 때로는 지치고, 누군가는 하지 말라고 무섭게 경고할 수도 있다. 소녀에게도 의문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목소리는, 더는 가지 말라고, 혼자는 위험하다고, 아직 약한 소녀에게는 위험한 길이라고, 결국 경고를 무시하다 길을 잃지 않았냐고 말하며 끊임없이 소녀를 멈춰 세우려 한다. 그러나 이미 화살을 찾고 싶은 마음이 커진 소녀는 자신을 믿고 더욱 빠르게 발을 굴린다. 호기심과 설렘,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힘찬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이미 모험은 시작되었으니 말이다.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갈 거예요.
나뭇잎 사이로, 화살이 날아간 곳으로요.”

아주 뾰족한 화살이 작은 동물을 다치게 했으면 어떡하지?
달콤한 간식을 먹지 못해도 나는 더 가봐야겠어!
용기와 인내로 완성되는 경이로운 모험.

소녀는 화살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통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게 어떤 힘이 있는지, 내가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알아가고, 솔직한 나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성장한다. 그저 화살이 어디로 갔는지 궁금했던 소녀는 누군가를 다치게 하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이 생기고, 집으로 가는 도로를 만났을 때, 달콤한 간식 시간이 다가올 때 마음이 흔들리지만 꿋꿋하게 숲의 심장에 다가간다.

모험과 용기는 멀리 있지 않다. 처음 보는 음식을 먹어보는 용기, 놀이터에서 처음 본 낯선 아이와 친구가 되는 일, 처음으로 부모님 없이 물건을 사러 가는 일, 새로운 동네로 이사 가거나 새 학기 첫 등교를 하는 일 모두 일상에서 우리가 만들어 가는 모험이 된다. 활을 쏘고, 날아간 화살을 찾아 모험을 떠난 소녀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도전하는 기쁨을 찾아보자. 용기, 그리고 인내와 함께라면 누구든 근사한 모험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소녀 곁을 맴도는 숲속 동물 친구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다. 소녀의 모험을 함께하며 응원하는 듯한 다람쥐, 까마귀, 노루, 토끼, 여우 친구들을 곳곳에서 찾아보는 것 또한 재미있을 것이다. 소녀의 모험에 가슴이 두근거린다면, 종이를 한가득 채우는 자연의 풍성함 속에서 초록과 함께 숨 쉬며 화살을 찾아 떠나보면 어떨까?

“담대한 내 친구 에블렌에게.” - 안 테랄
“나를 상드(Sande)로 이끌어준 상드린에게.” - 상드 토망

우거진 숲속에 들어섰고,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요.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갈 거예요.
나뭇잎 사이로, 화살이 날아간 곳으로요.

화살을 찾고, 또 다른 세상도 찾고 싶어요.
조약돌에 깃털이 없듯이 내게도 날개는 없지만,
용기가 나를 이끌어 주어요.

나는 모든 것 위를 빠르게 오르는 소녀가 되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안 테랄
1970년 툴루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른을 위한 소설과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소설, 논픽션 그리고 라디오 소설을 여러 편 썼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