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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글_썽
함께 걸으면 이야기꽃을, 혼자면 사색의 나무를 키운다. 걸으면서 어른이 된 사람.Blog @inyhunymom
지은이 : 고은경
아무것도 아닌 날로 치부해버릴 수많은 오늘을 곱씹으며 의미 있게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Instagram @bily_today
지은이 : 김은성
나를 위한 글이 누군가에게도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일 읽고 쓴다.Blog @ velybona
지은이 : 까사아은진
글과 그림을 사랑해. 술과 바람과 하늘도 사랑해. 물론 너도 사랑해!Instagram @kkassaa96
지은이 : 느루
해보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 뚜벅뚜벅 걸어가면서 성장하고 싶어 여러 가지 하고 있다.
지은이 : 백송희
평소 장꾸로 불리지만 글에서만큼은 사뭇 깊고 잔잔한 제 이야기를 적고 싶습니다.Instagram @shine_pine_
지은이 : 신혜원
내 글을 쓸 때 온전히 내가 되는 사람. 희로애락을 팔아 위로를 전하는 사람.Instagram @hye.woni2
지은이 : 양현주
소중한 하루의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오늘도 인생을 그려가는 중입니다.Blog @maroyang
지은이 : 우중밀
일상을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호기심이 많다.Blog @okdolhouse
지은이 : 윤슬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싶다. 과거도 미래도 아닌 딱 지금 이 순간, 여기 존재하고 싶다.Blog @aramir-
지은이 : 이소정
동네 곳곳 추억이 가득하다. 동네를 산책하며 추억을 꺼내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Instagram @book.tour_
지은이 : 이휴영
어느 날 문득,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내게 말을 걸었다.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해.'Instagram @Leehyuyeong
지은이 : 하나야
내 속의 또 다른 나를 만나기 위해 쓰고, 그리고, 산책하는 사람Blog @dasain11
지은이 : 홍지혜
금방 지고 마는 아카시아꽃을 아쉬움에 흘려보내며, 시간과 함께 흐르는 ‘나’를 쓰고 그린다.Instagram @e_aka_
지은이 : 고은경
아무것도 아닌 날로 치부해 버릴 수많은 오늘을 곱씹으며 의미 있게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Instagram @bily_today
4 여는 글
13 노점상 발이 이끄는 데로
15 가로등 가로등 아래 서면
17 공원 비 오는 날
19 안내 표지판 내가 그려가는 인생의 안내 표지판
21 보호수 내가 죽어도 너는 계속 그곳에서 푸르길
23 산책로 아침 산책에 받은 선물
26 자전거 비로소 보이는 것
29 버스 정류장 나의 하루는 버스 정류장에서 보는 하늘 색을 닮았다
31 자동차 운전대를 잡고 앞으로
33 소나무 길치를 탈출하다-시골길
36 새 주변에 있는 작은 생물들
38 시장 소소한 행복
40 그늘막 주근깨용사
42 신호등 사람들 사이에도 횡단보도가 필요하다
44 소화전 안전한 일상의 하루가 지켜지기를
46 분리수거장 분리수거장에서
48 버스 소소한 행복
50 카페 책 들고 외출
52 골목 9살 인생
54 도서관 걷다가 만난 작은 도서관
56 구름 그림쟁이와 이야기꾼
58 등산로 동네 뒷산에서 배우는 삶
61 양옥집 양옥집 앞에 서 있는 작은 아이
63 꽃 해마다 갱신하는 꽃과 추억
65 놀이터 아이의 놀이터
67 툇마루 내가 동경하는 것
70 대문 파란 대문과 엄마
73 어묵 국물 낯선 사람의 다정함
75 붕어빵 겨울 한정판인 붕어빵
78 가림막 훈훈한, 혹은 밀폐된
80 건물 잘해 나갈 것이다
83 학교 학교 운동장으로 밤 산책
85 편의점 편의점 속 나방
88 전봇대 결승선을 마주했다면 이마와 엄지발가락을 조심한다
91 간판 나의 아지트 머터스 펍
94 사진관 시간이 머무는 자리
97 은행나무 은행잎 따라 걷다가 멈춘 그곳에 추억이 있다
99 은행 사라지고 잊히는 것
102 벤치 나만의 힐링 벤치
104 CCTV 누군가 사랑을 묻는다면
107 파라솔 당신이 생각하는 편의점 벤치 위의 그것
109 의자 오래 걸어 힘들면 가로수길에서 의자를 찾는다
112 입간판 CONKE 같은 그녀
115 현수막 아름다운 소음들이 넘쳐나기를
117 참새 쟤도 자기 엄마에겐 소중한 존재겠지?
119 가족 사이좋은 남매가 된다는 것
122 유치원 크리스마스 나무
125 갈대 본가 앞 배움의 천
128 안개 함께 사는 삶
131 횡단보도 엄마 손을 꼭 잡고 시간을 건너다
133 자판기 과거와 오늘의 추억을 담은 차 한 잔
136 사람 다시 한걸음
138 나무 위로
141 계단 빈틈이 주는 여유로움
144 하늘 존재의 의미
146 창문 나와 세상의 소통 창구
149 작가의 말
164 닫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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