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오늘도 맑음, 나랑 산책할래요? 이미지

오늘도 맑음, 나랑 산책할래요?
새벽감성 | 부모님 | 2024.07.01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1.5x18.5 | 0.168Kg | 168p
  • ISBN
  • 979119060441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열네 명의 작가가 산책길에서 만난 사물을 보며 느낀 생각을 담았다. 추억이 깃든 가로등, 건물, 계단, 골목, 노점상, 놀이터를 지나고, 공원과 구름과 꽃과 나무를 보며 사람과 가족을 상상한다. 버스 정류장과 붕어빵, 벤치와 편의점 …. 평소에 아무렇지 않았던 수많은 것들, 그리고 평범한 모습에 의미를 부여하며 그 감정을 전한다.

  출판사 리뷰

동네를 한 바퀴 돌았더니 내가 보였다. 평소 아무렇지 않았던 사물들에 의미를 부여하자 나와 닮은 구석들이 곳곳에 있던 것이다.

가로등, 가림막, 가족, 간판, 갈대, 건물, 계단, 골목, 공원, 구름, 그늘막, 꽃, 나무, 노점상, 놀이터, 대문, 도서관, 등산로, 버스, 버스 정류장, 벤치, 보호수, 분리수거장, 붕어빵, 사람, 사진관, 산책로, 새, 소나무, 소화전, 시장, 신호등, 안개, 안내 표지판, 양옥집, 어묵 국물, 유치원, 은행, 은행나무, 의자, 입간판, 자동차, 자전거, 자판기, 전봇대, 참새, 창문, 카페, 툇마루, 파라솔, 편의점, 하늘, 학교, 현수막, 횡단보도, CCTV. 동네 산책길을 수놓는 한 걸음을 소중하게 만드는 것들.

“오늘도 맑음, 나랑 산책할래요?”

'이 길로 가면 어디가 나올까?'라는 물음에 안내 표지판은 솔직하고 정확한 답을 알려준다. '더 걸어볼까? 아니면 이만 멈추고 돌아갈까?'라는 물음에 대한 선택은 스스로 내리며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뎌본다.

만나는 아이들의 소음, 그리고 적당한 자동차 소리와 차가운 듯한 시원한 아침 공기를 느끼는 순간이 좋다. 특별할 것이 없지만, 특별한 아침을 선물 받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10초, 9초 초가 짧아질 때면 깜빡, 깜빡 사인을 주며 지금은 너무 급하니 달려오지 말라고 알려준다. 이렇게 상대의 마음을 알려주는 신호등이 있었으면 좋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글_썽
함께 걸으면 이야기꽃을, 혼자면 사색의 나무를 키운다. 걸으면서 어른이 된 사람.Blog @inyhunymom

지은이 : 고은경
아무것도 아닌 날로 치부해버릴 수많은 오늘을 곱씹으며 의미 있게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Instagram @bily_today

지은이 : 김은성
나를 위한 글이 누군가에게도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일 읽고 쓴다.Blog @ velybona

지은이 : 까사아은진
글과 그림을 사랑해. 술과 바람과 하늘도 사랑해. 물론 너도 사랑해!Instagram @kkassaa96

지은이 : 느루
해보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 뚜벅뚜벅 걸어가면서 성장하고 싶어 여러 가지 하고 있다.

지은이 : 백송희
평소 장꾸로 불리지만 글에서만큼은 사뭇 깊고 잔잔한 제 이야기를 적고 싶습니다.Instagram @shine_pine_

지은이 : 신혜원
내 글을 쓸 때 온전히 내가 되는 사람. 희로애락을 팔아 위로를 전하는 사람.Instagram @hye.woni2

지은이 : 양현주
소중한 하루의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오늘도 인생을 그려가는 중입니다.Blog @maroyang

지은이 : 우중밀
일상을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호기심이 많다.Blog @okdolhouse

지은이 : 윤슬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싶다. 과거도 미래도 아닌 딱 지금 이 순간, 여기 존재하고 싶다.Blog @aramir-

지은이 : 이소정
동네 곳곳 추억이 가득하다. 동네를 산책하며 추억을 꺼내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Instagram @book.tour_

지은이 : 이휴영
어느 날 문득,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내게 말을 걸었다.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해.'Instagram @Leehyuyeong

지은이 : 하나야
내 속의 또 다른 나를 만나기 위해 쓰고, 그리고, 산책하는 사람Blog @dasain11

지은이 : 홍지혜
금방 지고 마는 아카시아꽃을 아쉬움에 흘려보내며, 시간과 함께 흐르는 ‘나’를 쓰고 그린다.Instagram @e_aka_

지은이 : 고은경
아무것도 아닌 날로 치부해 버릴 수많은 오늘을 곱씹으며 의미 있게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Instagram @bily_today

  목차

4 여는 글

13 노점상 발이 이끄는 데로
15 가로등 가로등 아래 서면
17 공원 비 오는 날
19 안내 표지판 내가 그려가는 인생의 안내 표지판
21 보호수 내가 죽어도 너는 계속 그곳에서 푸르길
23 산책로 아침 산책에 받은 선물
26 자전거 비로소 보이는 것
29 버스 정류장 나의 하루는 버스 정류장에서 보는 하늘 색을 닮았다
31 자동차 운전대를 잡고 앞으로
33 소나무 길치를 탈출하다-시골길
36 새 주변에 있는 작은 생물들
38 시장 소소한 행복
40 그늘막 주근깨용사
42 신호등 사람들 사이에도 횡단보도가 필요하다
44 소화전 안전한 일상의 하루가 지켜지기를
46 분리수거장 분리수거장에서
48 버스 소소한 행복
50 카페 책 들고 외출
52 골목 9살 인생
54 도서관 걷다가 만난 작은 도서관
56 구름 그림쟁이와 이야기꾼
58 등산로 동네 뒷산에서 배우는 삶
61 양옥집 양옥집 앞에 서 있는 작은 아이
63 꽃 해마다 갱신하는 꽃과 추억
65 놀이터 아이의 놀이터
67 툇마루 내가 동경하는 것
70 대문 파란 대문과 엄마
73 어묵 국물 낯선 사람의 다정함
75 붕어빵 겨울 한정판인 붕어빵
78 가림막 훈훈한, 혹은 밀폐된
80 건물 잘해 나갈 것이다
83 학교 학교 운동장으로 밤 산책
85 편의점 편의점 속 나방
88 전봇대 결승선을 마주했다면 이마와 엄지발가락을 조심한다
91 간판 나의 아지트 머터스 펍
94 사진관 시간이 머무는 자리
97 은행나무 은행잎 따라 걷다가 멈춘 그곳에 추억이 있다
99 은행 사라지고 잊히는 것
102 벤치 나만의 힐링 벤치
104 CCTV 누군가 사랑을 묻는다면
107 파라솔 당신이 생각하는 편의점 벤치 위의 그것
109 의자 오래 걸어 힘들면 가로수길에서 의자를 찾는다
112 입간판 CONKE 같은 그녀
115 현수막 아름다운 소음들이 넘쳐나기를
117 참새 쟤도 자기 엄마에겐 소중한 존재겠지?
119 가족 사이좋은 남매가 된다는 것
122 유치원 크리스마스 나무
125 갈대 본가 앞 배움의 천
128 안개 함께 사는 삶
131 횡단보도 엄마 손을 꼭 잡고 시간을 건너다
133 자판기 과거와 오늘의 추억을 담은 차 한 잔
136 사람 다시 한걸음
138 나무 위로
141 계단 빈틈이 주는 여유로움
144 하늘 존재의 의미
146 창문 나와 세상의 소통 창구

149 작가의 말
164 닫는 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