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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골아골 개골개골 (양장) 이미지

아골아골 개골개골 (양장)
푸른영토 | 부모님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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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미 7년 전 시인이자 아동문학가 박화목에게 "오늘의 우리 세대를 신랄하게 풍자한 작품"으로 평가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퇴고에 퇴고를 거듭해 탄생한 작품이다. 행복을 누리다 보면 그것이 얼마나 귀중한지 모르고 살아갈 때가 많다. 이 책은 아픔을 겪은 후 진정한 행복과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다. 자기만 옳다고 큰 목소리로 외치는 것이 제일인 줄 아는 이 시대에 화합과 포용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한다.

  출판사 리뷰

≪아골아골 개골개골≫은
오늘의 우리 세태를 신랄하게 풍자한 작품이다.
-박화목-

이미 7년 전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이신 박화목 선생님께 “오늘의 우리 세대를 신랄하게 풍자한 작품”으로 평가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퇴고에 퇴고를 거듭해 탄생한 작품이 ≪아골아골 개골개골≫이다.

진정한 자아를 찾아 회복해 가는 우리 이야기
행복을 누리다 보면 그것이 얼마나 귀중한지 모르고 살아갈 때가 많다. 이 책은 아픔을 겪은 후 진정한 행복과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다. 자기만 옳다고 큰 목소리로 외치는 것이 제일인 줄 아는 이 시대에 화합과 포용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한다.

유화, 콜라주, 그리고 작가의 열정으로 탄생된 개구리
“개골개골”이라고 울기 이전 “아골아골”이라고 울던 때의 개구리들이 유화와 콜라주(collage), 그리고 작가의 열정으로 탄생되어 화면 가득 살아 펄떡이고 있다.

“우리도 너희에게 더 귀를 기울였어야 했는데…….”
어린 개구리들 눈에 눈물이 고였습니다.
-본문 중에서-
....................................

그와 함께 하는 동안, 어릴 적 우리를 무릎 위에 앉혀 놓고 이야기해 주시던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리기도 했습니다. 그 아름다운 이야기들은 지금도 마르지 않은 샘물이 되어 우리의 삶과 예술을 하나 되게 했습니다.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우리는 오랜 시간 멀리서 각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는 파리에서, 나는 서울에서…….

우리는 지금도 보이지 않는 삶과 예술의 열정을 나누고 있지만 글과 그림으로 다시 만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서로의 모난 부분이 다듬어지고 비워지는 시간을 거치며 우리는 일찍이 느껴 보지 못했던 참기쁨으로 충만해졌습니다.

시골 종마루에 종 하나가 걸려 있다.
서리가 내리면 종은 은밀히 진동하고 부드러운 선율을 퍼뜨린다.

고대 시 속에 담긴 문구처럼 이 글과 그림이 서로 만나 진동할 수 있다면……. 그 울림으로 어른들과 아이들 마음 속 동심의 샘물이 마르지 않게 할 수 있다면…….

평화의 소리,
“아골아골 개골개골!”
그 소리가 지금 들려오지 않나요?
가만히 귀 기울여 보세요!

-에필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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