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오바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된 마코토. 두 사람은 오오바가 가진 장치를 사용해 오란의 기억을 찾는 여행을 떠난다. 현재로부터 8년 전. 그곳에는 지금과는 다른, 초등학교 4학년 오란과 카도데가 있었다. 학원 여름 학습을 떠난 두 사람은 그의 땅에서 우연히 ‘침략자’의 조사원과 만나게 되면서 오란, 카도데, ‘침략자’의 일그러진 일상으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소녀×일상×디스토피아
갑자기 지구를 습격한 <모함>이 하늘을 뒤덮은 도쿄에서 소녀들이 펼치는 청춘 이야기!
“진실을 알려줄게.”
“오란은 다른 평행 세계에서 온 타임 트레블러야.”
오오바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된 마코토.
두 사람은 오오바가 가진 장치를 사용해 오란의 기억을 찾는 여행을 떠난다.
현재로부터 8년 전.
그곳에는 지금과는 다른, 초등학교 4학년 오란과 카도데가 있었다.
학원 여름 학습을 떠난 두 사람은 그의 땅에서 우연히 ‘침략자’의 조사원과 만나게 되면서
오란, 카도데, ‘침략자’의 일그러진 일상으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절망이 마비된 세계를 사는 소녀들의 디스토피아 청춘담. 제8권!!
작가 소개
지은이 : 아사노 이니오
열일곱 살 때 츠게 요시하루의 <나사식>을 읽은 것을 계기로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80년 생. 1998년 쇼가쿠칸의 <빅스피리츠 증간 Manpuku!>에 단편 「키쿠야, 그건 너무 심한걸!」로 데뷔, 2001년 쇼가쿠칸의 <월간 선데이GX>에서 「우주에서 안녕」으로 GX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이 멋진 세상> <니지가하라 홀로그래프> <빛의 거리> <소라닌> <잘자 뿡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