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밤의 노래 이미지

밤의 노래
dodo | 4-7세 | 2024.08.30
  • 정가
  • 17,000원
  • 판매가
  • 15,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50P (5% 적립)
  • 상세정보
  • 24x26.5 | 0.443Kg | 42p
  • ISBN
  • 979117217451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시끌벅적한 도시를 뒤로 하고 루이스는 엄마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그런데 그만 시골길 한가운데서 버스가 고장 나고 말았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밤, 루이스는 밤의 들판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한. 그러자 지금까지 들어 보지 못한 새롭고 신비한 노래가 들려왔다. 우리도 루이스와 함께 밤의 노래를 들으러 가볼까?

  출판사 리뷰

세상의 재미난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
숲속 친구들과 함께 뛰노는 밤의 들판


여러분은 밤의 노래를 들어 본 적 있나요? 눈을 감고 조용히 주변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그동안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한 새로운 소리가 들려올 거예요. 뭔가 비밀스러운 걸 발견한 듯한 신나는 기분이 들지 않나요? 이렇게 우리 주변에는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가 가득해요.

루이스는 엄마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타고 있는 버스가 그만 고장 나고 말아요. 산중턱에 멈춘 버스는 한참을 기다려도 출발하지 않았죠. 심심해진 루이스는 산울타리 너머로 모험을 떠나요. 그리고 모두가 잠들었다고 생각한 숲속에서 루이스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죠. 딱정벌레가 붕 하늘을 날고, 반딧불이가 반짝 길을 밝혀요. 나비는 뱅글뱅글 날아다니고, 귀뚜라미는 찌르르 울고 있어요. 루이스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노래를 따라 숲속 친구들과 함께 밤의 들판을 뛰놀아요.

모두가 즐겨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는,
한소월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


<밤의 노래>는 그동안 몰랐던 세상의 재미난 소리를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언제나 숲속 친구들은 그 자리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지만 도시에서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 말소리, 자동차 소리, 공장 소리에 몰랐던 것뿐이죠. 루이스처럼 가만히 주변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숲속 친구들의 노래 소리가 들려올 거예요. 바람이 걸어가는 소리 휘이잉, 나뭇잎이 춤을 추는 소리 바스락바스락, 꿀벌이 날아다니는 소리 윙윙윙, 부엉이가 잠을 깨는 소리 부엉부엉. 처음 만나는 친구에게는 이름을 붙여 줘도 좋아요. 새 이름이 생긴 친구들은 곁에서 내가 심심하지 않게 수다를 떨어 줄 거랍니다.

한소월 작가는 첫 그림책 <작은 기적>에 이어 두 번째 그림책 <밤의 기적>에서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2017년 3×3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금메달, 2020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최종 후보, 2023년 호주 어린이 협회(CBCA) 신인 일러스트레이터상 수상, 2024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션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하며, 이미 많은 어워즈에서 일상의 따뜻함을 전하고 있죠. 오늘 밤은 우리도 루이스처럼 자연이 들려주는 밤의 연주회에 참석하면 어떨까요? 숲속 친구들은 오늘도 밤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우리들에게 들려줄 노래를 부르면서 말이죠.




  작가 소개

지은이 : 한소월
한국인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호주에서 자랐어요. 모두가 즐겨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그림을 그린답니다. 직접 손으로 그리고 색칠한 그림들로 작품에 생명을 불어넣지요. 2017년 3x3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에서 금메달을 받았습니다. 2020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최종 후보에, 2024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어요. 2023년에는 호주 어린이 도서 협회(CBCA) 신인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했어요. 지금은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거제에 살며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하기 위한 그림책을 만드는 데 정성을 쏟고 있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