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 HowHow 시리즈 5권.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들을 이야기로 풀어내어, 주인공 고양이 캐시가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도 자신만의 문제 해결 방법을 탐구하고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할 수 있게 만들었다.
다섯 번째 이야기 ‘다시 하면 돼!’에서는 친구들과 눈사람을 만든 캐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실패했다고 실망하거나 화를 내는 대신 친구들의 마음까지 이해하고 배려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캐시의 지혜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눈이 펑펑 내린 날, 캐시와 친구들은 다 함께 눈사람을 만들었다. 나뭇가지로 만든 코, 자갈로 만든 두 눈. 캐시와 피치는 눈사람이 마음에 쏙 들었다. 하지만 누크의 눈에는 눈사람이 너무 못생겨 보였다. 그래서 누크는 자기 마음대로 눈사람을 발로 뻥 차버리는데….
출판사 리뷰
귀여운 고양이 캐시와 함께 만드는 행복한 내일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
HowHow 시리즈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 HowHow 시리즈'는 말 그대로 어떻게(How) 문제를 해결할지 함께 고민하며 어린이 스스로 문제 해결력을 키우게 도와주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불투명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아이마다 겪게 되는 상황은 다르지만, 그 중심에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신만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 시리즈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들을 이야기로 풀어내어, 우리의 주인공 고양이 캐시가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도 자신만의 문제 해결 방법을 탐구하고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 사고의 확장을 도모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 HowHow 시리즈' 그 다섯 번째 이야기
다시 하면 돼!
실패를 통해 아이들은 자라납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우리 아이가 실패 대신 성공만을 경험하게 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두 번의 실패를 맛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를 극복하는 방법을 꼭 배워 두어야 하지요. 부모가 어린아이를 위험과 실패로부터 보호하는 것은 그다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란 아이는 청소년기에 들어서면 실패가 무서워 일을 시작조차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은 실패에도 큰 절망으로 빠져들 위험이 있지요. 그래서 어려서부터 실패를 통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자신감과 의욕을 얻을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을 실패로부터 단련시켜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일곱 번 쓰러져도 여덟 번 일어나는 오뚝이처럼 그 어떤 시련도 꿋꿋이 이겨 내는 강한 아이로 자라나게 될 거예요.
실패해도 다시 발딱 일어서는 캐시의 지혜'창의적 문제해결 수업 HowHow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다시 하면 돼!’에서는 친구들과 눈사람을 만든 캐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눈이 펑펑 내린 날, 캐시와 친구들은 다 함께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나뭇가지로 만든 코, 자갈로 만든 두 눈. 캐시와 피치는 눈사람이 마음에 쏙 들었지요. 하지만 누크의 눈에는 눈사람이 너무 못생겨 보였지요. 그래서 누크는 자기 마음대로 눈사람을 발로 뻥 찹니다. 눈사람 만들기에 실패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부서진 눈사람을 보자 캐시와 피치의 마음이 아팠습니다. 물론 누크도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지요. 이때 캐시는 눈사람을 새로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누크의 마음에도 쏙 들게 말이에요. 실패했다고 실망하거나 화를 내는 대신 친구들의 마음까지 이해하고 배려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캐시의 지혜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법을 찾게 될 것입니다.
▶교과 연계
유치원 누리과정 1. 유치원과 친구
[1학년 1학기 국어] 8. 기억에 남는 일
[1학년 1학기 국어] 5. 느낌이 솔솔
[1학년 2학기 국어] 5. 인상 깊었던 일
[2학년 1학기 국어] 3. 이렇게 해 보아요
[2학년 1학기 국어] 9. 느낌을 나타내어요
[3학년 2학기 국어] 2단원. 이렇게 하면 돼요
[3학년 1학기 국어] 6단원. 좋은 생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