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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에디션 대예측 2025
주식·부동산 투자전략, 기업 경영 계획 수립 등에 나침반이 될 전략 지침서
매일경제신문사 | 부모님 |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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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주식·부동산 투자전략, 기업 경영 계획 수립에 나침반이 될 국내 최고의 미래전략 지침서. 매경이코노미는 1992년부터 매년 《대예측-매경아웃룩》을 발간해왔다. 10만 매경이코노미 독자와 기업인, 학자, 취업준비생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사랑을 받으면서 국내 최고 권위 미래전략지침서로 자리 잡았다.

세계 경제가 불안한 상황에서 2025년 과연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이 책 《대예측 2025》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에서 올바른 투자전략, 경영 계획, 경제 전망의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슈퍼 트럼프’로 시작하는 2025년
흑백 더 선명한 트럼프노믹스 2.0을 대예측으로 전망하고 준비하라

주식·부동산 투자전략, 기업 경영 계획 수립에 나침반이 될 국내 최고의 미래전략 지침서
매경이코노미는 1992년부터 매년 《대예측-매경아웃룩》을 발간해왔다. 10만 매경이코노미 독자와 기업인, 학자, 취업준비생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사랑을 받으면서 국내 최고 권위 미래전략지침서로 자리 잡았다. 세계 경제가 불안한 상황에서 2025년 과연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이 책 《대예측 2025》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에서 올바른 투자전략, 경영 계획, 경제 전망의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025년 10大 이슈를 분석한다

1. 빅컷 이후 금리의 향방은? 2. 서울 아파트값 고공행진 이어갈까?
2. 트럼프노믹스 시즌2 영향은? 4. 중국 경제 부양책 2라운드는?
3. K컬처 위기론 딛고 날아오를까? 6. 쿠팡 여전히 1위 질주?
4. 거대 여당 시대 윤석열노믹스 어디로? 8. AI 버블론 진실은?
5. 경기 침체 그림자 얼마나 드리울까? 10. 국장·미장 대세 상승의 갈림길은?

올해는 모든 것 반전되는 피벗(pivot)의 해
2025년 슈퍼 트럼프 시대의 경제 대예측

다시 트럼프다. 이번엔 더 강해진 ‘슈퍼 트럼프’다. 미국 제47대 대통령 선거 결과는 전 세계에 거대한 질문을 던졌다. 더욱 강력해진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내세우며 트럼프는 글로벌 경제와 정치 지형을 재편할 태세다.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각국은 그의 정책에 맞춰 새로운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숙제에 직면해 있다. 개인들도 ‘트럼프 2.0’ 시대를 맞아 생존 전략을 세워야 한다. 많은 전문가들이 2025년을 ‘혼돈의 해’로 전망하는 이유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과거 트럼프 행정부가 이미 전 세계에 한 차례 영향을 미친 바 있기에, 이번에는 예측과 대응이 더 쉬울 수 있다는 점도 있다. 과거 트럼프는 X(구 트위터)에서 한마디로 글로벌 경제를 흔들었고, ‘트럼프텐트럼’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경제적 충격을 안겼다. 이번에는 더 큰 파급력을 가진 트럼프의 등장이 우려되지만, 반대로 이를 복기하고 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더 강해진 트럼프와 미국 경제의 변화

트럼프의 재등장으로 ‘초강력 MAGA(Make America Great Again)’의 시대가 다시 도래했다. 그의 정책 기조 하에 미국 경제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안정적이고 견조한 성장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경제는 고물가와 고금리 상황 속에서도 소비자 지출이 유지되고 있어 비교적 강한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2024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예측보다 상향 조정됐다. 이는 미국의 강력한 금융시장과 ‘빅테크’ 기업들의 혁신, 자유로운 정치 체제 등 다양한 요인에 기인한다. 미국은 여전히 전 세계 자본과 인재를 빨아들이는 블랙홀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미국의 힘이 트럼프의 리더십 아래에서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IMF는 미국의 높은 재정 적자와 부채 증가 문제가 장기적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의 정책 기조는 미국 내수 시장 활성화와 글로벌 무역에서의 미국의 지위 강화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특히 트럼프는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글로벌 무역 질서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다.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내세우는 트럼프의 강력한 압박은 세계 각국, 특히 중국과의 무역 마찰을 예고한다. 지나친 보호주의와 불확실성으로 인해 세계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증폭되고 있으며, 트럼프가 내세운 강경한 외교 정책과 무역 규제는 국제무역 질서를 흔들어 글로벌 경제에 새로운 리스크 요인을 만들 수 있다.

중국과 유럽에게는 도전의 시기

반면 중국은 트럼프의 등장이 더욱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미 경제 성장 둔화와 내부적인 불안정성을 겪고 있는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 갈등이 더 큰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시진핑 체제 하에서 중국은 경제적 불투명성과 불안정한 시장 지표 발표로 인해 불신을 받고 있다. 청년 실업률 문제와 같은 주요 지표는 공개되지 않기도 한다. 그래서 중국 정부는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통해 경제 회복을 도모하고 있지만, 시장의 기대감은 크지 않다. 부동산 시장의 부실과 높은 부채 문제는 중국 경제의 뇌관이 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더 큰 위기가 닥칠 수 있다.

트럼프의 대중 강경 기조는 중국 경제에 치명타를 입힐 수 있다고 보여진다. 관세 인상과 기술 제한 등의 정책은 중국의 수출 의존 경제에 타격을 줄 수 있으며, 세계 시장에서 중국의 입지를 약화시킬 가능성이 크다. 유럽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IMF는 유럽의 2025년 경제성장률을 1.2%로 전망하며, 미국과의 격차가 더 커질 것으로 보았다. 유럽 주요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우위를 강화하는 트럼프의 정책은 유럽에도 큰 도전 과제가 될 것이다.

한국 경제의 과제와 전망

한국은 이러한 글로벌 경제 변화 속에서 큰 과제를 안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이 깊어질수록 한국 경제의 불확실성도 커질 수밖에 없다.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2025년에 2.1% 수준으로 전망되며, 이는 한국의 잠재성장률에 가까운 수치다. 반도체 수출 회복에 큰 기대를 걸고 있지만, 트럼프의 무역정책은 한국과의 교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국 경제는 저성장과 고령화, 강성노조 등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지속적인 성장이 어려울 수 있다.

한국은 글로벌 경제의 흐름 속에서 적절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기업들은 현금 유동성을 강화하고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여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 대비해야 한다. 개인들도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재테크 전략을 세우고 시장의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과거 트럼프 행정부의 사례를 복기하면서 변동성을 줄이고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2025년은 불확실성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대응력이 필요하다. 트럼프의 재등장은 전 세계 경제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며, 각국은 이에 따른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개인과 기업 모두가 신중한 전략과 계획을 통해 경제 변화에 맞서야 할 때다.

2024년 초부터 시작된 ‘텍스트힙’ 열풍이 2025년 하나의 사회 현상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텍스트힙이란 글자(text)와 세련됐다는 뜻의 영단어 힙(hip)의 합성어. 말 그대로 글을 읽는 행위 자체에서 ‘멋짐’을 느끼는 것이다. 영국, 미국의 10대 사이에서 퍼지던 ‘텍스트힙’ 현상은 2024년 본격적으로 국내에 상륙했다.
지루하고 따분하다는 인식이 강했던 독서가 ‘남과 다른 나만의 독특한 취향’을 과시하는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1020세대를 중심으로 문학 작품을 찾는 이가 증가했다. 2024년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은 텍스트힙 열기에 기름을 부었다. 1020세대는 물론 30~60대까지 서점을 찾게 만들었다. 출판 업계에서는 적어도 2025년 상반기까지는 노벨문학상 효과가 계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_경제 확대경: 2025 뉴트렌드 중에서

물론 특정 산업군 외 한국 거시 관점에서 봐도 ‘트럼프노믹스 시즌2’는 큰 변화를 초래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무엇보다 한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가 약해질 수 있다는 예상이 많다. 오건영 신한은행 WM팀장은 “트럼프 2기에서는 1기 대비보다 강한 미국 중심주의를 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나 홀로 성장’이 심화되면서 달러 강세 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며 “미국의 재정 지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국 시장금리가 기존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바, 성장 모멘텀이 약한 한국은 쉽사리 기준금리를 내리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도 “미국의 성장세가 꺾여야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전 세계 중앙은행이 동참할 수 있는데 강달러 상황이 계속될 여지 때문에 미국 외 국가에서는 쉽게 돈이 풀리지 못할 수 있다”며 “이는 한국은 물론 미국 외 국가의 내수 부진, 경기 침체 현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_2025년 10대 이슈: 트럼프노믹스 시즌 2 영향은 중에서

결국 투자 부문 활성화를 위해서는 첨단 산업 고부가가치 영역 확장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판단이다. 최근 반도체 산업은 초저전력, 고효율 메모리 등 AI 메모리 기술력이 강조되고 있는 흐름 속에서 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HBM(High Bandwidth Memory)과 AI 전용 반도체 솔루션 PIM(Processing-In-Memory) 등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영역이 각광받는다. 국내 기업이 이 부문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것은 고무적이다. 첨단기술 독점 강화와 국가 간 기술력 차이, 보호무역주의 강화, 글로벌 공급망 대립 등 파고 속에서 국내외 기업투자 유치를 위한 세제 지원, 보조금 도입, 규제 완화 등으로 투자 생태계 강화에 힘써야 할 때다.
_지표로 보는 한국 경제: 투자 중에서

  목차

머리말

Chapter 1 경제 확대경

•2025년 뉴트렌드: 제로 트렌드·텍스트힙 지속 지체·분열 사회 극복 과제도
•한국 경제: 트럼프 시대 ‘시계제로’ 들어간다 성장률·수출·물가 모두 ‘빨간불’
•트럼프 시대의 세계 경제: 美 소프트랜딩…中 불안한 희망 印 활황…3위 경제 대국 보인다

Chapter 2 2025 10大 이슈

•빅컷 이후 금리 향방: 베버리지 곡선 뚫어지게 보는 美 연준 美 2%p 더 내릴 수…韓도 소폭 인하
•2025년 서울 아파트값 고공행진 이어갈까?: 2024년 ‘데드 캣 바운스’였다 2025년엔 하락? NO, 우상향
•트럼프 시대 영향은?: 관세 장벽 전 세계 타격 칩스법·IRA 손볼 수도
•중국 경제: 냉온탕 오간 중국 경제 부양책 2라운드 기대만발
•K컬처 위기론 딛고 날아오를까: 예능 맛까지 알았다…‘넷플 천하’ 계속 탈OTT 전략에…‘패스트’ 新먹거리로
•쿠팡: ‘쿠이마롯’ 된 韓 유통 시장 2025년도 쿠팡 1위 질주?
•巨野 시대 尹노믹스 어디로: 여소야대 정국 속 정치 혼란상 ‘심화’ 야당과 협치 실종 ‘시행령 국정’ 지속
•AI 버블론 진실은: ‘곧 겨울 닥친다’…STOP or GO? 2025년엔 HBM 공급 과잉 없다
•경기 침체 그림자 얼마나 드리울까: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삼중고에 침체된 내수 경기
•국장·미장 대세 상승의 갈림길: S&P500에 못 미치는 ‘코스피 수익률’ 경기 지표보다 정치·외교적 상황 중요

Chapter 3 지표로 보는 한국 경제

•소비: 민간 소비 회복세 탔지만 가계부채·부동산은 변수
•물가: 금리 인하 시작 ‘피벗의 시대’ ‘디스인플레이션’ 함정 피해야
•투자: 기업 투자 둘러싼 환경 여전히 ‘혹독’ 건설 수주 증가세는 긍정적 요인
•국내 금리: 기준금리 2.5%가 마지노선 시장금리 연말께 하향 안정세
•원화 환율: 1200원대가 뉴노멀로 자리 잡을 것 대내외 여건 따라 변동성은 높을 듯
•국제수지: 반도체 호조에 상품수지 ‘好好’ 여행수지 ‘적자’·운송수지 ‘찔끔 흑자’
•고용: 고용률 느리지만 지속 취업자 1년간 16만명 증가 예측
•노사 관계: 정권 후반 무리한 강경책보단 현상 유지·관리에 집중할 것
•가계부채·재정수지: 눈덩이 가계부채…부동산에 달려 재정은 경기 불확실성에 ‘딜레마’
•지역 경제: 산업 호황…인천·경기·경남 ‘맑음’ 수출 역성장…대구·전남·울산 ‘흐림’
•글로벌 교역(FTA): 아프리카·중남미 신흥국 FTA 확대 경제 협력 위주 EPA도 동시에 추진

Chapter 4 세계 경제 어디로

•국제 환율: 급격한 달러 약세 없을 것 日·中 조용한 약달러 지속
•국제금리: 美 금리 3.25%까지 낮출 수도 中, 경기 부양 효과 따라 결정
•미국: 성장세 둔화에도 경기 회복력 유지 급격한 침체 가능성도 배제 못해
•중국: 美·EU 압박 속 기술 자립 ‘총력’ 21.3% 청년 실업률 해소가 관건
•일본: 디플레이션 탈출…경제 회복 가시화 고임금·AI 혁신 속 1% 성장 가시권
•유럽연합: “고물가 이젠 안녕~” 유럽 경제 회복세 일부 국가 3% 성장률…독일은 ‘글쎄’
•인도: 모디 3.0 출범으로 ‘고성장 굳히기’ 2024년 7%대, 2025년 6%대 성장
•브라질: 자연재해보다 글로벌 경기 침체 성장 모멘텀 상실 힘든 한 해 예상
•러시아·동유럽: 2024년까진 잘 버텼지만… 전쟁 후유증 이제부터 본격화
•동남아시아: 해외투자·관광객 급증에 ‘방긋’ 트럼프 당선 시 수출 타격 ‘변수’
•중동·중앙아시아: 전쟁 여파 속 성장 희비 교차 ‘중동’ 협력 확대하며 활로 모색 ‘중앙亞’
•중남미: 아르헨티나 2년 연속 역성장 쇼크 물가 안정·美 니어쇼어링은 ‘호재’
•오세아니아: 2024년 잊어라…회복세 ‘호주’ 0%대 성장 탈출하는 ‘뉴질랜드’
•아프리카: 팬데믹 전 수준까지 경제 회복 나이지리아·남아공 개혁 주효

Chapter 5 원자재 가격

•원유: 소유는 줄고 공급은 늘어난다 ‘어게인, 저유가 시대’ 기대
•농산물: 2025 곡물 시장 키워드 ‘웨더 마켓’ 라니냐로 남미發 수급 불균형 우려
•금: 움츠러들었던 금이 피어난다 차별 자산의 시대는 오는가
•철강: 중국발 공급 과잉 속 가격 하락 ‘지속’ 수요 늘어도 가격 상승엔 ‘역부족’
•비철금속: 美 관세·中 수요 회복이 ‘가격 변수’ 구리·아연 공급난…니켈 인기는 ‘뚝’
•희유금속: 전기차 ‘캐즘’에 발목 잡힌 ‘값싼 리튬’ 뉴노멀 시대로

Chapter 6 자산 시장 어떻게 되나

1. 주식 시장
① 빅컷 시대, 코스피 주도주: 밸류업·이익 성장 종목 잡아라 삼성전자, 빠질 만큼 빠졌다
② 나스닥 M7: 빅테크 ‘세큘러 사이클’ 초입 AI 거품론 기우…7~8년 강세
③ 빅컷 시대에 주목받는 ETF: 제약·바이오·인프라 테마 뜬다 IHE·PPH·SMH·SOXX 주목
④ 2025년 IPO 대어의 귀환: SK에코플랜트·LG CNS·CJ올리브영 조 단위 기업 ‘스타트 라인’에 섰다
⑤ 가상자산: 금투세·밈 코인·가상자산법…2025년 코인 시장 ‘5대 이슈’

2. 부동산 시장
① 재건축: 강남 재건축 청약 열풍은 계속된다 사업 초기 재건축 단지 노려볼 만
② 재개발: 용적률 등 규제 완화로 사업성 UP ‘노른자’ 성수전략정비구역 눈길
③ 신도시: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눈길 GTX 수혜지 분양 시장 활기 띨 듯
④ 전세: 주택 공급 감소에 전세 수요 꾸준 수도권 전세 가격 4~5% 오를 듯
⑤ 수익형 부동산: ‘금리 인하 효과’ 약하고 느린 회복세 상가 주춤, 오피스텔·꼬마빌딩 인기

권말부록: 어디에 투자할까
1. 주식
① IT·전자통신: 스마트폰·PC…AI 대거 적용 국내 부품 업체 기회 온다
② 금융: 안정적 실적·적극적 주주환원 다 챙겨야 금리 인하기에는 증권사 실적 개선
③ 화학·정유·에너지: 사이클 회복 국면 진입하는 석유화학 석유제품 시장은 빠듯한 수급 지속
④ 자동차·운송: 가격 하락에…‘자동차’ 수익성 먹구름 호실적에도 저평가…‘운송株’ 주목
⑤ 건설·중공업: 정비사업 활성화에 미소 짓는 ‘건설’ 高價 수주로 슈퍼 사이클 맞은 ‘조선’
⑥ 교육·문화: 기숙학원 실적 반영 ‘디지털대성’ 톱픽 엔터·게임 2025년 본격 반등 예고
⑦ 소비재: 고소득층도 소비 양극화·객단가 하락 담배·라면·편의점 UP, 백화점도 가성비
⑧ 제약·바이오: 속 썩이던 바이오…이젠 날아오를 시간 호재 수두룩 ‘의료 AI’…수익화 주목
⑨ 중소형주: 테크주·바이오 기대만발 HBM·유리 기판株 주목을

2. 부동산
① 아파트: 무순위·분상제 단지 청약 주목 압구정·대치·여의도 재건축도
② 상가: 공실 ‘뚝’ K뷰티에 날아오른 명동 가디·시청·충무로 외식 상권 강세
③ 업무용 부동산: 임대료 내느니 사옥 구입…가격 상승 공급 적은 서울·분당 수익률 높아져
④ 토지: ‘반도체 힘’ 땅값 상승 1위 용인 처인구 강남권 GB 해제, 제주 동서 분리 촉각
⑤ 경매: 넘쳐나는 경매 물건, 선택지 넓어진다 근린시설·재건축 아파트 경매 노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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