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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름을 위하여
하움출판사 | 부모님 |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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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백운선 시인의 삶과 그 여정, 그리고 신앙의 역사가 스며든 시집 <자기 이름을 위하여>는 때로는 따듯하게, 때로는 절절하게 자신을 반추한다. 깊은 신앙적 통찰과 다채로운 비유를 통해 구성하는 신학적 명상인 이 시집은 읽는 이 또한 자신의 신앙을 성찰하고 영원의 관점에서 삶을 바라보도록 이끈다.

  출판사 리뷰

백운선 시인의 삶과 그 여정, 그리고 신앙의 역사가 스며든 시집 <자기 이름을 위하여>는 때로는 따듯하게, 때로는 절절하게 자신을 반추한다.
깊은 신앙적 통찰과 다채로운 비유를 통해 구성하는 신학적 명상인 이 시집은 읽는 이 또한 자신의 신앙을 성찰하고 영원의 관점에서 삶을 바라보도록 이끈다.
영생을 누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에 구원받는 영원한 삶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단호하면서도 희망적인 어투로 노래하는 <자기 이름을 위하여>는, 가족의 헌신적인 사랑에 힘입어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다.
이 글이 독자 여러분의 인생 여정에서 잠시라도 함께할 작은 발걸음이 되기를 소망한다.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
우리가 예수님의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화를 받아 천국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며
영광 가운데서 영원히 사는 것을 너는 몰랐지
너는 죽을 몸만 죽인 거야 우리를 도운 거야
너는 속은 거야

네가 우주적인 큰 슬픔과 치 떨리는 분노와
큰 슬픔을 부모 형제 이웃 세상 사람들에게 주었던 것같이
하나님께서 우주적인 진노와 형벌도 네게 주노니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서 영원토록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사망아 너 스스로 속은 자야

- 『자기 이름을 위하여』, 사망아 너는 스스로 속은 자야 中

  작가 소개

지은이 : 백운선
경남 거창군 산골마을에서 1945년에 태어나목사님 중매로 1941년생 남편과 결혼해아들 둘을 얻고 자부와 함께 예수가족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살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거울을 보며
시편 23편
눈물로 대답한다
극한 아름다움 예수
사망아 너는 스스로 속은 자야
어머니
하나의 생명
슬픈 국수
글 그림
예수님 내 몸 성전 삼으셨네
생명의 떡 예수
주 아니시면
빛이 있으라
다 말할 수 없네
배은망덕
기도와 가슴으로 낳은 딸 기쁨이에게
언약궤 약속(언약)
일몰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주와 나는 하나
내 소원 공부 꿈 이루어지다
내 생애 최고의 날
무언
고무나무 이야기
갈 시간 되었다는 기별이 오다
예수님은 우리의 보석
나는 모든 생명에 빚진 자입니다
탄식의 합동 기도
예수 예수(예수 이름 부를 때에)
어린 양의 혼인 잔치
진노의 잔
분초마다 순종을 다시는 하나님의 공의
자기 이름을 위하여
보배로운 예수 그리스도
삼위일체 찬란한 빛 영원토록 빛이 되네
나의 삶 전부가 은혜입니다
나 행한 것 죄뿐이라
마른 길 내어 건너게 하실 줄
하나님의 섭리로서
바보 같은 위대한 교환
성탄절 삼행시
기도와 간구로 네 먹을 것을 사라
더덕잎 말 없는 증거
이름 모를 귀한 들꽃 손님
세상에서 가장 큰 슬픔은
아버지는 이미 파란 하늘이셨습니다
주 그리스도 예수께
선종
봉산리 교회 교가
심장 소리 들릴 때
서향동백 꽃
오늘
하늘이 삼위 하나님의 찬란한 빛 자기 계시
사랑이 죽음이듯
구원
어머니의 삶 예수 그리스도 증인의 삶
사랑하는 고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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