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훈은 연희와 함께 비서실로 인사 발령을 받는다. 그리고 과장으로 승진까지 하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오랜 세월 산에서 수양한 세월이 결코 낭비한 삶이 아니었음에 영훈은 뿌듯함과 감사함을 느낀다. 영훈의 활약으로 송은채 사장의 입지가 세워지면서 현진물산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게다가 현진물산이 신유은행에게 5천억 대출까지 받아낸 사실을 현진고속 사장 임지은이 알게 되면서 사내 정치에 긴장감은 높아지는데… 영훈의 행보 하나하나가 현진물산을 넘어 현진그룹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출판사 리뷰
현진물산 내 새로운 바람, 그 중심에 서 있는 영훈
그의 행보가 현진그룹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영훈은 연희와 함께 비서실로 인사 발령을 받는다. 그리고 과장으로 승진까지 하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오랜 세월 산에서 수양한 세월이 결코 낭비한 삶이 아니었음에 영훈은 뿌듯함과 감사함을 느낀다. 영훈의 활약으로 송은채 사장의 입지가 세워지면서 현진물산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게다가 현진물산이 신유은행에게 5천억 대출까지 받아낸 사실을 현진고속 사장 임지은이 알게 되면서 사내 정치에 긴장감은 높아지는데… 영훈의 행보 하나하나가 현진물산을 넘어 현진그룹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출판사 서평
“본부장님의 권력을 향한 욕심을 믿을 뿐이죠”
이형준 본부장과 영훈의 동맹은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웹툰《운명을 보는 회사원》이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범상치 않은 사주팔자를 가진 주인공 최영훈이 자신에게 주어진 길에서 벗어나 평범한 삶을 살고자 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세상을 어지럽힐 수 있을 정도의 용한 능력을 가진 무당이 될 팔자에서 기업의 주요인물로 성장하는 주인공의 일상은 사주와 관상이라는 소재로 흥미롭게 흘러간다. 사내정치로 시끄러운 현진물산에서 상대방의 사주와 관상을 통해 약점을 알아내고 문제 해결법을 만드는 주인공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쾌감을 안겨준다. 절에서 25년 동안 수양만 한 어리숙한 캐릭터가 아니라 본인의 주관이 뚜렷하고 단단한 인물이라는 점, 그의 성격처럼 작품의 전개도 시원시원하게 진행되는 것이 이《운명을 보는 회사원》의 가장 큰 매력이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흥미로운 주제인 사주팔자, 상대방의 손을 잡으면 그 사람의 생시를 알 수 있는 특별한 능력,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빈틈 없는 작화와 연출의 조합은 매주 독자들을 사로잡는 강력한 요소로 작용한다. 원작 소설을 읽은 독자들에겐 원작과 다른 부분을 찾는 재미와 텍스트로만 접했던 장면들을 생생한 이미지로 마주하는 경험이 될 것이다.
동양적 운명론과 직장 생활을 결합한 신선한 작품을 만나고 싶다면《운명을 보는 회사원》을 통해 주인공의 운명을 함께 따라가보시길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영완(映完)
2016년부터 다양한 소재의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는 영완(映完)작가가 신작 <식스센스>로 화려한 복귀를 했다.긴장감 넘치는 상황 묘사와 치밀한 심리 묘사를 바탕으로 작품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단 한순간도 눈을 때지 못하게 만드는 영완(映完)작가.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작품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이 작가의 또 한층 새로워진 작품을 함께 따라가 보자![작품활동]<무공으로 캐리한다> <너, 내가 스타로 띄워줄게!> <유물 읽는 감정사> <눈 떠보니 흥행의 신><운명을 보는 회사원>
목차
26ȭ 6
27ȭ 25
28ȭ 44
29ȭ 64
30ȭ 84
31ȭ 106
32ȭ 128
33ȭ 148
34ȭ 170
35ȭ 189
36ȭ 209
37ȭ 229
38ȭ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