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프랑스의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간된 '철학 맛보기' 시리즈. 말과 표현의 논리적 쓰임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철학 교육을 가장 중시하는 프랑스에서도 학습 교재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밀랑(NILAN) 출판사의 책으로,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며 꾸준하게 읽히고 있다.
출판사 리뷰
기쁨, 슬픔, 재미, 고통, 행복, 불행, 희망, 절망, 두려움, 후회, 갈망, 평화, 노여움, 평온, 스트레스, 긍지, 창피함…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아침부터 밤까지, 밤부터 아침까지, 무엇이 이토록 우리를 감정의 늪에 빠지게 하는 걸까요? 이런 감정이 생기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랑 때문일까요? 우정 때문일까요?
때때로 우리는 카멜레온 같습니다. 초록색 잎사귀를 만나면 초록색으로 변하고, 빨간 벽돌을 만나면 빨간색으로, 갈색 나무를 만나면 갈색으로, 노란 꽃을 만나면 노란색으로 끊임없이 변합니다. 때로 우리는 친구의 색을 닮거나 사랑하는 사람의 색을 닮아 갑니다. 나는 진정한 내 자신만의 색이 없는 걸까요?
<철학 맛보기> 시리즈는 프랑스의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간된 책으로, 말과 표현의 논리적 쓰임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된 후 지난 10여 년 동안 부모님과 선생님,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는 <철학 맛보기> 21~30권 시리즈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질문과 노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만의 철학 맛보기 노트’의 도움을 받으며 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들, 또는 자기 자신과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력과 올바른 가치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철학맛보기> 시리즈는 철학 교육을 가장 중시하는 프랑스에서도 학습 교재를 잘 만들기로 유명한 밀랑(NILAN) 출판사의 책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며 꾸준하게 읽히고 있습니다. <철학 맛보기> 시리즈는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30초 만에 모든 것이 뒤바뀌었어요. 우울한 하루가 축제의 날로 변했지요. 우정은 마술 같아요! 우정은 우리에게 힘을 주고 기대에 부풀게 해 준답니다.
감성은 중요해요. 그 자체만으로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감성 덕분에 함께 재미있는 계획을 상상할 수 있고 사람들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을 꿈꿀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러려면 반드시 꿈이 있어야 해요.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해볼 만하답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일에 성공했다면 타인을 사랑할 준비가 된 겁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브리지트 라베
브리지트 라베는 작가이며, 미셰 퓌에크는 소르본 대학 철학 교수이다. 두 사람은 밀랑 출판사에서 나온 <철학 맛보기>시리즈를 함께 지었다.
저자 : 미셸 퓌엑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차
감정의 늪
작은 수수께끼 놀이
아무것도 하기 싫어
전부 하고 싶어
쥘리앙의 날개
나 정말 정상인 걸까?
아름다운 이야기가 되길
뜨개질하기
너 암호 알아?
매일 투덜거려!
톰이라는 함정
연기 좀 그만 해!
물건일까 사람일까
넌 내 거야!
내가 그랬다고?
사랑의 젖병
미친 사랑이라니, 말도 안 돼요!
거울아, 내 아름다운 거울아
따르르릉, 따르르르르릉
나빠!
나는 누구지?
나 자신과 있을 때 난 누구지?
자신을 사랑하기
<나만의 철학 맛보기 노트>